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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일보 ‘이달의 편집상’ 4명 시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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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이달의 편집상’ 4명 시상대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에 4명이 동시에 시상대에 오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편집부 박성현·연주훈 차장, 장성환·김금아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현 차장은 제293회 그래픽 부문에서 ‘한자한자 따라걷는 팔만대장경의 여정’으로, 연주훈 차장과 김금아 기자는 에디텔링 부문에서 ‘먹어서 세계 속으로’ 작품으로, 장성환 기자는 제294회 피처 부문에서 ‘회는 서쪽에서 뜬다’로 각각

  •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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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의 수상자로 경인일보 장성환(사진)기자의 ‘회는 서쪽에서 뜬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제293회에 이어 두달 연속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장성환 기자의 ‘회는 서쪽에서 뜬다’는 인천의 문화유산인 연안부두 어시장이 품은 이야기를 담백한 디자인과 재치있는 제목으로 풀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6일 개최될 예정이다.

  • 한국사진기자협회 ‘제62회 보도사진전’…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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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진기자협회 ‘제62회 보도사진전’…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우수상 수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시상식을 가졌다. 사진기자협회는 이날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부랑아 소년 강제수용 ‘선감학원’ 지옥섬에서 잠들다 깨어나다’를 스토리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임 부장은 일제 강점기 약 40년간 부랑아 교화라는 미명 아래 4천700여 명의 소년들에게 강제노역, 가혹행위, 구타, 암매장 등 인권을 유린했던 안산 선감학원 사건의 희생자들 공동묘역에서 진행된 유해발굴 조사작업 과정을 심층 취재해 보도했다. 한편 사진기자협회는 오는 12일까지

  • 경인일보 통산 7번째 한국신문상… AI 시대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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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통산 7번째 한국신문상… AI 시대 비전 제시 지면기사

    경인일보의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단독·연속 보도가 2026 한국신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신문협회(회장·박장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이태규),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 등 언론 3단체 공동 주최로 7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경인일보 조수현·정선아기자는 2026 한국신문상 뉴스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단순 납치극’으로 묻힐 뻔한 동탄납치 살인사건의 이면을 세상에 처음 알린 보도”라며 “사회적 참사의 이면을 집요한 취재

  • 경인일보,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달의 좋은 보도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달의 좋은 보도상’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취재팀이 지난 26일 민주언론시민연합 ‘20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 민언련은 해당 보도를 ‘이달의 좋은 보도상’수상작으로 선정한 이유를 “지역 언론으로서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깊이 있는 취재로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시의성과 공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폐지가 아닌 정상화 관점에서 특조금이 올바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보도

  • 경인일보 강기정·이영지·한규준·김태강, 이달의 기자상·민언련 ‘좋은 보도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강기정·이영지·한규준·김태강, 이달의 기자상·민언련 ‘좋은 보도상’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기획 보도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취재팀이 26일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및 민주언론시민연합 20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는 이날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경인일보 정치부 강기정 차장, 정치부 이영지·한규준·김태강 기자에게 이달의 기자상(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을 수여했다. 김태강 기자는 “어떻게 하면 취재한 내용을 독자들에게 더 잘 보여줄 수 있을까 치열하게 고민했는데, 귀한 상을 받

  •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민언련·기자상 2관왕
    경인일보 기자상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민언련·기자상 2관왕 지면기사

    경인일보 정치부 강기정 차장, 정치부 이영지·한규준·김태강 기자의 기획 보도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가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및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 20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에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지난 20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등 7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 경인일보 ‘경기도 특조금 대해부’, 민언련 ‘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 선정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경기도 특조금 대해부’, 민언련 ‘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 선정

    경인일보의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가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 ‘20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수상작에 선정됐다. 민언련은 해당 보도를 수상작에 선정한 사유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을 둘러싼 문제를 21차레에 걸쳐 심층 분석했다. 특조금 배분과 집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깊이 있는 취재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시의성과 공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도 부연했다. 경인일보 경기도

  •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기획보도,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기획보도,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경인일보 정치부 강기정 차장, 정치부 이영지·한규준·김태강 기자의 기획 보도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가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지난 19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등 7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는 연간 5천억원에 이르는 경기도 특별조

  •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2026년 한국신문상 수상작 선정… ‘기자상 그랜드슬램’ 달성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2026년 한국신문상 수상작 선정… ‘기자상 그랜드슬램’ 달성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지난해 단독·연속 보도한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한국기자상’에 이어 ‘2026년 한국신문상’까지 석권하는 ‘기자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한국신문협회는 최근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뉴스취재보도 부문) 등 한국신문상 수상작 4편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신문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뛰어난 보도 활동을 통해 한국 신문 발전과 언론 창달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한국신문상 공모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