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가 ‘제295회, 제297회, 제29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자 3명을 배출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편집부 장성환·김금아·최초원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성환 기자는 제298회 문화스포츠 부문에서 ‘불후의 앙코르, 도시를 연주하다’와 월드컵 부문 ‘신들렸다’와 제297회 경제사회국제 부문에서 ‘헌정사 가장 ‘모자란’ 선거 관리’, 김금아 기자는 에디텔링부문에서 ‘이원규 작가가 쓴 임영균 약전’으로,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가 주최한 제298회 이달의 편집상 2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 기자는 문화스포츠부문 <불후의 앙코르, 도시를 연주하다>, 월드컵부문 <신들렸다>로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불후의 앙코르, 도시를 연주하다>는 피아노 건반 아래 도시의 주요 공연 공간을 배치해 제목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점이 돋보였다. <신들렸다>는 축구의 신 메시가 동료에 번쩍 안겨 있는 순간을 절묘하게 포착해 제목과 사진이 긴밀히 호응하는 효과를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종합부문에는 서울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제297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경제사회국제부문 장성환 기자의 ‘헌정사 가장 ‘모자란’ 선거 관리’, 에디텔링부문 김금아 기자의 ‘이원규 작가가 쓴 임영균 약전’ 등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개 부문을 동시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장성환 기자의 이번 수상작은 방대한 기록물 속에서 선거 관리의 ‘결핍’이라는 테마를 집요하게 엮어내 호평을 받았다. 또 리듬감 있는 컷 편집으로 무능함의 순간들을 극적으로 재구성하여, 정치적 메시지를 시각적 재미로 승화시켰다. 에디텔링부문을 수상한
(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박현수 인천일보 대표이사)이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오는 6월 16일(화) 오전 10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경기언론인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이어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이사장·박석태) 창립 37주년 기념 및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합니다. 경기 언론인의 긍지와 질을 높이고, 진실과 공정에 기반한 책임 있는 보도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여론 형성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며,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창립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제295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최초원(사진) 기자의 ‘그만 ‘패’… 아프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연패에 빠진 구단의 침체된 분위기를 짧고 강렬한 제목으로 압축해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패’라는 한 글자를 활용해 패배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드러내면서도 반복되는 패배가 주는 피로감과 팬들의 안타까움을 함께 담아낸 작품으로 단순한 결과 전달을 넘어 스포츠 지면이 가진 감정의 결을 제목 한 줄로 끌어낸 점을 인정 받았다. 경인일보는 이번 수상으로 에디텔링·디
경인일보가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에 4명이 동시에 시상대에 오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편집부 박성현·연주훈 차장, 장성환·김금아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현 차장은 제293회 그래픽 부문에서 ‘한자한자 따라걷는 팔만대장경의 여정’으로, 연주훈 차장과 김금아 기자는 에디텔링 부문에서 ‘먹어서 세계 속으로’ 작품으로, 장성환 기자는 제294회 피처 부문에서 ‘회는 서쪽에서 뜬다’로 각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의 수상자로 경인일보 장성환(사진)기자의 ‘회는 서쪽에서 뜬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제293회에 이어 두달 연속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장성환 기자의 ‘회는 서쪽에서 뜬다’는 인천의 문화유산인 연안부두 어시장이 품은 이야기를 담백한 디자인과 재치있는 제목으로 풀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6일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시상식을 가졌다. 사진기자협회는 이날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부랑아 소년 강제수용 ‘선감학원’ 지옥섬에서 잠들다 깨어나다’를 스토리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임 부장은 일제 강점기 약 40년간 부랑아 교화라는 미명 아래 4천700여 명의 소년들에게 강제노역, 가혹행위, 구타, 암매장 등 인권을 유린했던 안산 선감학원 사건의 희생자들 공동묘역에서 진행된 유해발굴 조사작업 과정을 심층 취재해 보도했다. 한편 사진기자협회는 오는 12일까지
경인일보의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단독·연속 보도가 2026 한국신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신문협회(회장·박장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이태규),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 등 언론 3단체 공동 주최로 7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경인일보 조수현·정선아기자는 2026 한국신문상 뉴스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단순 납치극’으로 묻힐 뻔한 동탄납치 살인사건의 이면을 세상에 처음 알린 보도”라며 “사회적 참사의 이면을 집요한 취재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취재팀이 지난 26일 민주언론시민연합 ‘20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 민언련은 해당 보도를 ‘이달의 좋은 보도상’수상작으로 선정한 이유를 “지역 언론으로서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깊이 있는 취재로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시의성과 공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폐지가 아닌 정상화 관점에서 특조금이 올바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