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웅(사진) 총경이 수원팔달경찰서 신임 서장으로 임명됐다. 권 서장은 1972년생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졸업 후 1997년 간부 후보생 45기로 경찰에 입직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교통조사계, 교통안전계를 거쳐 경북청 여성청소년과장, 경북청 예천경찰서장, 세종청 범죄예방대응과 112치안종합상황팀장 등을 맡은 뒤 수원팔달경찰서 서장이 됐다.
류창선(사진) 총경이 수원권선경찰서 신임 서장으로 임명됐다. 1968년생으로 경북대학교 졸업 후 1994년 조사 요원 특채로 경찰이 된 류 서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경찰청 보안과 및 외사국 외사기획과를 거쳤다. 류 서장은 경북청 영주경찰서장, 서울청 성북경찰서장, 인천청 교통과장 등을 역임한 뒤 수원권선경찰서장이 됐다.
수원장안경찰서장으로 최일수(사진) 울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이 임명됐다. 최 신임 서장은 1975년생으로, 단국대를 졸업하고 2001년 4월 경위로 임관했다. 2004년 경찰청 인사기획계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고, 서울청 정보화장비기획계장과 기획예산계장 등을 역임했다. 2024년 총경으로 승진했다.
인천 강화경찰서장으로 정종두(사진)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장이 임명됐다. 정 신임 서장은 1967년생으로, 인천계양경찰서 형사과장, 인천경찰청 홍보계장을 거쳐 2023년 총경 승진했다. 이후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정책과장과 전남곡성경찰서장을 지냈다가 지난해 인천에 돌아와 다시 자치경찰정책과장을 역임했다.
신임 인천미추홀경찰서장으로 이상길(사진)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임명됐다. 이 신임 서장은 1967년생으로 대구 경북고를 졸업하고 경찰대(6기)를 졸업해 경찰에 입문했다. 2019년 총경 승진 후 인천논현경찰서장, 인천경찰청 형사과장, 사이버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포지역에서 ‘봉사왕’으로 통하는 한상철(68) 김포시 재난통신지원단장은 41년째 묵묵히 봉사의 길을 걷고 있다. 공식 봉사시간만 2만6천여 시간. 경기도 자원봉사 최고 등급인 ‘도자봉이’를 받은 그는 지금도 비가 많이 내리면 침수 현장을 찾고, 눈이 내리면 송풍기를 들고 비탈길로 향한다. 한 단장의 봉사활동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안내 자원봉사 참여를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성수대교 붕괴, 태안 기름유출 사고, 세월호 참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한 단장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가장 기억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사목협의회 의료봉사단이 최근 캄보디아 오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벌였다. 8일 의정부성모병원에 따르면 영성부원장인 이학준 신부를 단장으로 김영훈(소아청소년과)·한창희(비뇨의학과)·김찬주(산부인과)·김기욱(응급의학과) 교수 등 29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5월31일부터 6월5일까지 5박 6일간 의료시설은 물론 전기공급도 어려운 캄보디아 오지 주민들에게 의료지원을 했다. 봉사단 의료진은 발전기 사고로 전기 공급이 중단되는 위기와 무더위 속에서도 현지 주민과 탁아소 어린이 등 1천600여명을 진료했다. 이학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최근 지역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경기 북부 명의(名醫) 되기’란 주제로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세션에서는 공재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소화기내과 최현호, 호흡기내과 주현수, 신장내과 홍수연, 신경과 이명아 교수가 만성질환 조기진단과 부종 등에 관해 강연했다. 이어 2부에서는 김상우 의정부시의사회장과 이영복 임상의학연구소장 주재로 혈관외과 목상균, 유방갑상선외과 안준영, 정형외과 공재관, 이비인후과 이동희 교수가 임상현장의 주요 진단법을 공유했다. 마지막 세션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 9기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안양천 일대를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박 시장은 8일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시작해 햇살광장을 거쳐 광명대교에 이르는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물놀이장 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확인해 혹시 모를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비와 쾌적한 환경 유지를 당부했다. 이어 박 시장은 안양천 지방정원 공사가 예정된 햇살광장에서 본격적인 정원 공사가 시작되기 전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낡은 데크 시설 철거 등에 대해 의견을 나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해 경륜·경정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547억원 전액을 사회에 환원했다고 8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해 경륜과 경정 사업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 547억원을 전액 공익기금과 지방재정 지원 등에 사용했다. 국민체육진흥기금 271억원, 문화예술진흥기금 116억원, 청소년육성기금 93억원,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 19억원, 지방재정 지원 48억원 등이다. 또 각종 체육·문화 행사 지원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사업에도 9억원을 별도로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