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제복 입은 시민의 특별한 희생, 반드시 보상받아야”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 “제복 입은 시민의 특별한 희생, 반드시 보상받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 맞은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유공자와 제복 공무원들의 복무 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제복 입은 시민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복무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합당한 예우는 대한민국 공동체의 도리이자, 정의의 출발점”이라며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 ‘이재명호’에 경기도 공무원들 발탁 기용될까… 대통령실 인선 진행 속 관심
    대통령실

    ‘이재명호’에 경기도 공무원들 발탁 기용될까… 대통령실 인선 진행 속 관심

    첫 경기도지사 출신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경기도 공무원들이 발탁될지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과거 서울시장을 역임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시장 재직 시절 호흡을 맞췄던 시청 공무원들을 대거 기용했던 점 등 때문에, 경기도에도 이 같은 일이 재현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취임했을 당시, 성남시에서 함께 근무했던 일부 전·현직 공무원들을 도청으로 불러들였던 점들도 새 정부에서 이른바 ‘경기 라인’이 구축될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대통령 탄핵에 따른 궐위 선거로 진행된 이번 대선 특성상, 이 대통령은 인수위원

  • 이재명 시대, 달라지는 경기도 정책은… 지역화폐 ‘파란 불’ 경기북부 분도 ‘빨간불’
    경기도·도의회

    이재명 시대, 달라지는 경기도 정책은… 지역화폐 ‘파란 불’ 경기북부 분도 ‘빨간불’

    이재명 정부의 출범에 따라 민선8기 경기도 정책에도 적잖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본인의 ‘시그니처’ 정책으로 키워낸 지역화폐는 몸집을 키우겠지만, 김동연 현 도지사의 역점 사업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이하 경기북도) 설치와 기회소득 등은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측된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 경기도 현안 등을 정리해 정부 정책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달 대선 국면에서 경기도가 대선 공약에 포함해줄 것을 건의했던 ‘새 정부 출범 대비 경기

  • 이재명 대통령, 국정기획위원장에 이한주 임명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 국정기획위원장에 이한주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인수를 워해 국정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을 기획위원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국정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을 국정기획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인사 검증을 제외한 정부 조직 개편, 국정과제 정리를 하는 인수위 개념의 조직이다.

  • 이재명 대통령 “정의로운 통합정부 출범 시키겠다”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 “정의로운 통합정부 출범 시키겠다” 지면기사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를 통해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 출범을 선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선서에서 “통합은 유능의 지표이며 분열은 무능의 결과”라며 “이제 출범하는 민주당 정권, 이재명 정부는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삶을 바꿀 실력도 의지도 없는 정치세력만이 권력 유지를 위해 국민을 편 가르고 혐오를 심는다”며 “국민통합을 동력으로 삼아 위기를 극복하고, 분열의 정치를 끝낼 대통령이 되겠다”고

  • 김민석 총리·이종석 국정원장·강훈식 비서실장 지명
    대통령실

    김민석 총리·이종석 국정원장·강훈식 비서실장 지명 지면기사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새 정부의 첫 국무총리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을 지명했다. 국정원장 후보자로는 경기도에 원적을 가지고 있는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을 지명하고, 대통령실 비서실장에는 충남 출신 강훈식 의원을 임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직접 이 같은 첫 인선을 발표하면서 “국민에 대한 충직함과 책임, 실력을 갖춘 인사들과 국민주권정부의 새 출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인사 단행에 이름을 올린 인사 중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의 경우 국회에서 청문회를 거친

  • 새 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자에 김민석 지명
    대통령실

    새 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자에 김민석 지명 지면기사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새 정부의 첫 국무총리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을 지명했다. 국정원장 후보자로는 경기도에 원적을 가지고 있는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을 지명하고, 대통령실 비서실장에는 충남 출신 강훈식 의원을 임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직접 이 같은 첫 인선을 발표하면서 “국민에 대한 충직함과 책임, 실력을 갖춘 인사들과 국민주권정부의 새 출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인사 단행에 이름을 올린 인사 중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의 경우 국회에서 청문회를 거친

  • 이재명 대통령 “정의로운 통합정부 출범시키겠다”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 “정의로운 통합정부 출범시키겠다” 지면기사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를 통해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 출범을 선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선서에서 “통합은 유능의 지표이며 분열은 무능의 결과”라며 “이제 출범하는 민주당 정권, 이재명 정부는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삶을 바꿀 실력도 의지도 없는 정치세력만이 권력 유지를 위해 국민을 편 가르고 혐오를 심는다”며 “국민통합을 동력으로 삼아 위기를 극복하고, 분열의 정치를 끝낼 대통령이 되겠다”고

  • [새로운 대한민국] ‘친명’·‘7인회’… 이재명 대통령 취임까지 핵심 조력자는
    대통령실

    [새로운 대한민국] ‘친명’·‘7인회’… 이재명 대통령 취임까지 핵심 조력자는 지면기사

    스스로를 ‘변방장수’, ‘비주류’로 자처했던 정치인 이재명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대통령이 되기까지, 많은 이들이 그와 생사고락을 함께 했다. 성남시에서부터 인연을 맺어온 인사들부터 당내 ‘친명’ 그룹까지 다양한 인사들이 숱한 역경과 고초에서 흔들림 없이 이 대통령을 지탱했다. 경기도지사 시절까지만 해도 이 대통령은 민주당 내에선 비주류로 분류됐다. 국회의원 경험이 없었던 데다, 2017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경쟁했던 점 등이 두루 영향을 미쳤다. 이 때문에 도지사로 재직했을 당시엔 성남시장 시절 그를 보좌했던 인

  • 이재명 대통령, ‘비상경제 태스크포스’ 지시… 국정 운영 착수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 ‘비상경제 태스크포스’ 지시… 국정 운영 착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취임 첫날, 첫 번째 행정명령으로 ‘비상경제 점검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지시하며 국정 운영에 즉각 착수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의 통화에서 ‘금일 오후 7시 30분까지 관련 부처 책임자와 실무자들을 소집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재난·치안·재해 등 안전 현안과 관련하여 광역 및 기초 지방정부 실무 책임자급 회의를 5일 오전 중으로 소집할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이날 오후 2시 30분, 합동참모본부 전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