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이천 첫 ‘4선 도전’ 김하식 이천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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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 첫 ‘4선 도전’ 김하식 이천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하식 국민의힘 이천시의원 후보가 18일 부발읍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김하식 후보는 ‘한결같은 16년 이천의 길을 가장 잘 아는 시의원, 이천 최초 4선은 시민의 선택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다. 개소식에는 유승우 전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 사회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소 축하와 함께 당선을 기원했다. ‘이천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이천시 다선거구(부발 대월 모가·설성·율면·장호원·호법) 4선의원에 도전하는 김

  •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고교 졸업시 ‘씨앗교육펀드’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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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고교 졸업시 ‘씨앗교육펀드’ 공약

    6·3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안민석 후보가 경기도 고등학교 졸업생에게 일정액을 지급하는 ‘씨앗교육펀드’를 약속했다. 18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출입기자단을 상대로 진행한 공동인터뷰에서 안 후보는 “(씨앗교육펀드는) 중학교 신입생에게 100만원의 펀드 지급을 하고 6년 동안 관리한 다음, 고등학교 졸업할 때 찾도록 하는 것”이라며 “일회성이 아니라 6년 동안 경제, 금융 교육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 후보는 “살아있는 경제금융교육과 불안한 청년들에게 최소한의 희망이 될 수 있는

  • 조미선 오산시의회 의원, 무투표 재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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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선 오산시의회 의원, 무투표 재선 확정

    6·3 지방선거에서 조미선 오산시의회 의원이 무투표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산시의원 선거 나선거구에 출마한 조미선 후보가 무투표 당선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조 당선자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재선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구별 후보자 수가 선출해야 할 의원 정수 이하일 경우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후보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 당선자는 현재 국민의힘 중앙차세대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경기도당 청년봉사단 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초선 시의

  • 양주시의회 가선거구 ‘무투표’… 현직 3명 모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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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의회 가선거구 ‘무투표’… 현직 3명 모두 당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들이 확정된 가운데 양주시 기초의원 3개 선거구 중 1곳이 무투표당선지로 결정됐다.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 양주 가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지연·한상민 후보와 국민의힘 정현호 후보를 무투표 당선자로 지난 16일 결정했다. 양주 가선거구의 후보자수는 이 선거구 의원정수(3명)와 같다. 이들 세 후보 모두 현직 양주 시의원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지연 후보와 정현호 후보는 각각 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다. 한상민 후

  • ‘여주형 1만원 청년주택’ 박시선-이충우 공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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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형 1만원 청년주택’ 박시선-이충우 공방전

    더불어민주당 박시선 후보가 ‘1만원 청년주택’ 공약을 발표하자,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가 ‘포퓰리즘’이라고 반격하며 나흘째 공방전이 지속되며 여주시장 선거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박시선 후보는 지난 15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직접 방문해 ‘여주형 1만원 청년주택’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2대 도시 비전인 ‘청년특별시 여주’ 조성의 첫 행보를 공식화했다. 박 후보는 “2014년 2만7천여 명이던 여주 청년인구가 지난해 2만2천여 명 수준으로 11년만에 약 20.7%, 5천776명이 감소했다”면서 청년 주거 위기의 심각성을 수

  • 시흥 광역의원 5곳 가운데 2곳 민주당 후보 단독 등록, 무투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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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 광역의원 5곳 가운데 2곳 민주당 후보 단독 등록, 무투표 당선

    수도권 대도시 최초로 시장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시흥시에서 광역의원 선거구 5곳 중 2곳도 무투표 당선이다. 시흥1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후보는 경쟁 후보가 출마하지 않아 3선 도의원 고지에 올랐다. 시흥3 선거구의 민주당 김영훈 후보 역시 경쟁자 없이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번 무투표 당선 지역을 모두 민주당이 독식하면서, 시흥시의 공고한 민주당 우위 정치 지형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안광률 후보는 제10대·11대 경기도의원을 지낸 재선 의원 출신으로, 이번 선거를 통해 12대 의회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김영훈 후보는

  • 안양시 기초의원 선거, 곳곳 ‘경쟁 치열’… 무투표 당선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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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기초의원 선거, 곳곳 ‘경쟁 치열’… 무투표 당선 1곳

    지난 15일 후보등록 마감으로 6·3지방선거 후보자들이 확정된 가운데, 안양 기초의원 선거구 곳곳이 벼랑끝 경쟁을 피할 수 없는 격전지로 떠올랐다. 특히, 마선거구는 경쟁에 나선 4명의 후보 중 현직 시의원만 3명에 달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격전이 예상된다. 18일 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현황에 따르면, 안양시 기초의원은 총 8개 선거구에 30명의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다. 비례대표를 제외하고 19명의 기초의원을 선출하기 때문에 경쟁률은 경기도 기초의원 선거구 평균(1.56대 1)과 비슷한 1.58대 1 수준이지만, 손에 땀을 쥐고

  • 기본사회 경기본부 지역 상임대표 출신, 대거 시장·군수 도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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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사회 경기본부 지역 상임대표 출신, 대거 시장·군수 도전 ‘주목’

    (사)기본사회 경기본부(상임대표·이선근)의 지역 상임대표들이 6·3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로 대거 나서면서 경기도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사)기본사회 경기본부에 따르면 6·3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로 등록한 31명 중 기본사회 지역 상임대표를 역임한 후보가 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 성수석 이천시장 후보, 박시선 여주시장 후보,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박은미 양평군수 후보

  • 김병욱, 성남종합운동장 전면 재구조화 ‘야구돔구장+복합문화거점’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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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욱, 성남종합운동장 전면 재구조화 ‘야구돔구장+복합문화거점’ 공약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18일 성남종합운동장을 전면 재구조화화 야구돔구장과 복합문화거점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또 성남종합운동장 옆 중원구청도 이전한 뒤 통합개발을 추진해 성남종합운동장 일대를 ‘성남 동부권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이날 성남시의회에서 ‘성남 야구 복합 돔구장 조성’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이제 성남은 낡은 체육시설 하나를 고쳐 쓰는 수준을 넘어 스포츠·문화·관광·상권이 결합된 미래형 도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병욱 후보는 “복합 돔구

  • 파주시 광역 1선거구 무투표 당선 박은주, 지역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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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광역 1선거구 무투표 당선 박은주, 지역 공약 제시

    6·3 지방선거 파주시 광역 1선거구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나왔다.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파주시 광역 1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은주 후보가 무투표 당선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박 당선자는 경인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내놓고 좋아할 분위기가 아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오전에도 박 당선자는 기초의회 1-나후보 현장에서 선거 지원에 나섰다. 박 당선자는 “공약을 발표할 기회가 없어져 안타깝다”며 공약 몇 가지를 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지역구인 운정4동 일주 침수구역이 주거 여건이 열악한 상황인 만큼, 안전 문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