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선거

  • 10·28 재보선 무소속 후보 추천장 교부 지면기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3일부터 10·28 재보궐선거 무소속 입후보예정자에게 추천장을 교부한다고 1일 밝혔다. 도선관위에 따르면 정당의 추천을 받지 않고 선거에 출마하려면 관할 선관위에서 검인해 교부하는 추천장을 사용해야 한다. 추천장 검인·교부 신청은 3일부터 할 수 있다. 광역의원 재보선에 출마하려면 해당 선거구 내에 주민등록이 된 100~200명의 추천을, 기초의원 재선거에 나서려면 50~100명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후보자를 추천하려는 선거권자는 추천장에 성명, 생년월일, 주소와 본인의 도장(손도장이나 서명은 허용하지 않음)을 찍어야한다. 2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이번 10·28 재보선의 후보자 등록 접수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15일부터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 광역·기초의원 ‘10·28 재보선’… 새누리·새정치도당 후보 확정 지면기사

    새누리당·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이 10·28 재·보궐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을 확정했다. 경기지역에선 다음달 28일 광역의원 선거구 3곳과 기초의원 선거구 1곳에서 선거를 실시한다. 광역의원을 뽑는 의정부2 선거구에선 새누리당 정진선 전 의정부시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강은희 전 의정부시의원이 각각 나섰다. 의정부3 지역에선 새누리당 국은주 전 의정부시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박돈영 전 포천교육장이 맞붙는다. 광명1의 경우 새누리당은 권태진 전 광명시의원을,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병인 전 광명시 복지돌봄국장을 공천키로 했다.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김포나에서는 새누리당 김종혁 홍철호 국회의원 전 정무특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채신덕 김포시체육회 사무국장이 경쟁하게 됐다. 정식 후보 등록은 다음달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 10·28재보선 ‘광명1’… 새누리 권태진·새정치 이병인후보 확정

    10·28재보선 ‘광명1’… 새누리 권태진·새정치 이병인후보 확정 지면기사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10·28 재보선 경기도의원 광명 제1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누리당에서는 권태진(54) 전 광명시의회 부의장이,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이병인(59) 전 광명시 복지돌봄국장이 출마한다.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권 전 부의장은 조직을 정비하는 등 지지기반 확충에 힘쓰고 있고, 지난 6월16일에 명예퇴직한 이병인 전 복지돌봄국장은 최근 실시된 당내 공천경쟁에서 1위를 차지해 후보로 확정됐다. /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 새정치 김포지역위, 10월 재보선 공천후보 20일 결정

    새정치 김포지역위, 10월 재보선 공천후보 20일 결정 지면기사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김두관)는 오는 10·28 김포시 시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설 후보자 공천을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한다. 새정치 김포지역위는 최근 김포 재·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나선 서현석·채신덕 2명에 대해 권리당원의 현장투표 50%, 시민 여론조사 50%를 합해 최고 득표자를 후보자로 공천한다고 15일 밝혔다. 새정치 김포지역위는 오는 18·19일 양일간에 걸쳐 주민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20일 권리당원의 후보자에 대한 투표를 진행해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최종 공천 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지역위원회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김포미래발전연구원이 지난 12일 사무소(고촌읍 신곡리 1068-1 엔타운 6층)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포/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지역위원회는 최근 김포미래발전연구원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시지역위원회 제공

  • 여야 10·28재보선 공천접수 마감 지면기사

    10·28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 경기도당이 공천 신청 접수를 마무리했다. 의정부3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모두 1명만 공천을 신청해 여야 대진표가 짜여진 반면, 다른 선거구는 경선 등을 치러야 한다. 새누리당 도당은 지난 8일까지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의정부2선거구에는 빈미선 전 의정부시의회 의장, 정진선 전 의정부시의원이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의정부3에는 국은주 전 의정부시의원, 광명1에는 권태진 전 광명시의원, 김포나에는 김종혁 홍철호 국회의원 전 정무특보가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했다. 마찬가지로 지난 8일까지 공천 신청을 접수한 새정치연합 도당은 9일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통해 광명1의 후보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경선을 통해 선정키로 했다. 박성민 성민애드피아 대표, 설정환 새광명 공인중개사 대표, 이병인 전 광명시 복지돌봄국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서현석 김포지역위원회 장기동 협의회장과 채신덕 김포시체육회 사무국장이 공천을 신청한 김포나는 권리당원 투표 50%와 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경선을 실시한다. 의정부2는 지역위원장에게 후보 선정을 위임하기로 했고, 의정부3은 박돈영 전 포천교육장이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했다. 현재까지 여야 대진표가 대략적으로 짜인 곳은 새누리당 국 전 시의원과 새정치연합 박 전 교육장이 공천을 신청한 의정부3 선거구뿐이다. 새누리당은 오는 15일 의정부2의 경선 실시 여부 등을 결정하고, 새정치연합은 선거구별로 경선을 통해 오는 26일께까지 후보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 마지막 가을 재보궐선거 與野 예비후보 물밑경쟁 지면기사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마지막’ 가을 재보궐선거가 된 10·28 선거의 후보등록이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본격적으로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새누리당·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은 7일부터 이틀간 공천신청을 받고, 각 지역 예비후보들도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회는 4월과 10월에 실시했던 재보선을 내년부터는 4월에 1번만 실시키로 공직선거법을 개정했다. 이번 10·28 재보선이 10월에 치러지는 마지막 재보선이 되는 셈이다. 도에서는 광역의원 선거구 3곳(광명1, 의정부2·3)과 기초의원 선거구 1곳(김포나)에서 실시된다. 후보 등록은 다음달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데, 광명과 김포에선 일찌감치 예비후보들의 바닥 민심 훑기가 이뤄지고 있다. 광명1지역에는 새누리당 권태진 전 시의원과 새정치연합 박성민 성민애드피아 대표, 이병민 전 광명시 복지돌봄국장, 설정환 새광명 공인중개사 대표가 예비후보로 활동 중이다. 의정부에선 아직 예비후보가 없는 상태다. 김포나의 경우 새정치연합에선 서현석 김포지역위원회 장기동 협의회장, 채신덕 김포시체육회 사무국장이 예비후보로 활동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이날 후보 확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해 김종혁 홍철호 국회의원 전 특보를 후보로 결정했다. 여야 도당도 선거준비에 들어섰다. 새누리당 도당과 새정치연합 도당 모두 이날부터 8일까지 공천 신청을 받는다. 새누리당은 오는 15일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경선 여부 등을 결정하고, 새정치연합은 9일부터 심사를 시작해 26일 전까지는 공천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 인천 정치권 10·28 재보선 채비 지면기사

    인천지역 정치권이 ‘10·28 재보궐선거’ 채비에 들어갔다.새누리당 인천시당은 10일 재보궐선거 공직후보자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조전혁 남동구을 당협위원장이 위원장을 맡게 됐다. 조전혁 위원장은 “공정한 공천을 통해 좋은 인재를 잘 선택하겠다”며 “이번 재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 4명이 모두 당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새누리당 인천시당 공직후보자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13~14일 이틀간 이번 재선거에 나갈 후보자를 공모한다.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은 이르면 이달 중 15명 내외로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이번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지역 선거구는 ▲광역의원 ‘서구2’ ‘부평구5’ ▲기초의원 ‘남구다’ ‘부평구나’ 등 4곳이다. 서구2 5명, 부평구5 4명, 남구다 2명, 부평구나 2명 등 총 13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 10월 재보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진행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이 오는 10월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의 자격 심사를 진행한다.도당의 자격 심사는 28일부터 30일까지 10월 재보선을 실시하는 도내 광역의원 선거구 2곳(의정부3·광명1)과 기초의원 선거구 1곳(김포나)의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남혁 전 도의원의 사고사로 선거를 치러야하는 의정부2 선거구에 대해서도 재보선 대상지로 확정되면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28일 현재까지 김포나선거구에만 새누리당 1명, 새정치연합 2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도당은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이하 검증위)를 꾸리고 지난 27일 첫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에는 김영진 수원병(팔달) 지역위원장이 선임됐다. 첫 회의 결과 검증위는 성범죄와 뇌물·알선 수재 등의 범죄로 금고 및 집행유예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원천적으로 '부적격자'로 분류키로 하는 한편, 이를 자격심사 기준의 대원칙으로 삼기로 했다.김영진 위원장은 회의 시작 전 "보다 엄중한 심사기준을 적용해 지역사회에 헌신할 수 있는 참신한 후보를 발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검증위는 다음달 30일 제2차 회의를 연다. 검증위 활동은 재보선 후보 등록이 이뤄지는 오는 10월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 재보궐 선거 연 1차례로 축소… 10월 재보선 ‘초미니’급 전망 지면기사

    재·보궐선거를 연 1회로 축소시키는 선거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10월 재보선은 ‘초미니’급으로 치러질 전망이다.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현재 연 2회 실시해온 재보선을 1년에 1회만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시행부칙에 따르면 법안은 통과 즉시 효력을 발휘하도록 돼 있어, 통과일 이전에 확정 판결이 난 곳만 10월에 재보선을 치를 수 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 새정치 “재보궐 원인제공 선거구 무공천”

    새정치 “재보궐 원인제공 선거구 무공천” 지면기사

    사무총장제 폐지 5본부장 체제 도입비리혐의 재판회부 당직 즉시 박탈새정치민주연합은 20일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등의 중대한 잘못으로 직위를 상실, 재보궐 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기로 했다. 또 공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로 논란이 된 사무총장직을 폐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국회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혁신위원회가 3차례에 걸쳐 내놓은 ▲사무총장제 폐지 ▲재보궐 원인 제공시 무공천 ▲부정부패 연루 당직자 당직 박탈 ▲당무 감사원 설립 및 당원소환제 도입 등의 혁신안을 참석인원 395명 중 302명의 찬성으로 의결했다.‘재보궐 원인 제공시 무공천’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정당의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새정치연합이 이를 오는 10월 재보선 때부터 적용할 경우 전체적인 선거 구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사무총장제 폐지’는 계파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혁신안 의결로 지난달 23일 임명된 최재성 사무총장은 임기를 한 달도 못 채운 채 물러나게 됐다. 새정치연합은 사무총장제 대신 총무·조직·전략홍보·디지털소통·민생본부 등 실무형 5본부장 체제를 도입하며, 본부장들은 공천기구에서 배제된다. 이와 함께 당 기강 확립을 위해 당직자가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우 당직을 즉시 박탈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당직 평가를 위해 당무 감사원을 신설하고 당원소환제를 도입하는 혁신안도 이날 확정됐다.김상곤 혁신위원장은 “우리 당의 혁신은 이제 출발이다. 혁신을 통해 당원과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하는 기반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4차 혁신안 발표에 이어 앞으로는 당의 정체성 문제와 정치개혁의 문제, 공천의 민주성 문제, 통합·단결을 위한 안을 구상하고 제안하려고 한다”고 밝혔다.새정치연합은 폭발성이 큰 예민한 사안인 현행 최고위 폐지를 비롯하여 선출직 평가위 구성 및 현역의원 교체지수 마련,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 여부를 비롯한 ‘공천 룰’ 등의 혁신안은 9월 중앙위원회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 야, 10월 재보선 ‘시·도당’ 공천권 행사 추진 지면기사

    최종공천안, 최고위 수정 원천차단국가보조금 지원 연차증액도 제안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는 10월 기초·광역의원 재보궐선거부터 광역·기초의원, 시장·군수 등에 대한 공천권을 시·도당이 최종 행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중앙당에 집중된 권력을 대폭 시·도당으로 이양해 지방정치의 자율과 책임을 한층 높이기로 했다.새정치연합 혁신위원회 김상곤 위원장은 17일 부산광역시의회에서 ▲시·도당의 공천권 강화 ▲중앙당의 지원 강화 ▲분권 정당추진단의 수준을 격상한 ‘분권 정당추진위원회’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분권 정당’과 관련된 4차 혁신안을 내놓았다.이번 혁신안의 최대 핵심은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공천권은 물론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에 대한 전략공천권도 시·도당에 이양하는 것이다. 특히 혁신안은 각 시·도당의 최종적인 공천안에 대해 최고위원회가 수정 의결을 하지 못하도록 명문화해 중앙당이 공천에 개입할 수 있는 조그만 가능성까지 원천 배제했다. 이와 관련해 혁신위 임미애 대변인은 “지방의 실정과 임무를 잘 아는 것은 시·도당”이라며 “그것을 중앙당에서 심사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혁신위는 중앙당과 시·도당의 업무를 조정해 국가보조금 지원을 연차적으로 20%까지 증액할 것도 제안했다. 증액된 보조금은 광역·기초 의원의 의정활동과 정책 개발을 지원하고, 교육 연수를 위해 쓰인다. 또 시·도당에 사무처장과 민생정책관 2인을 순환 배치해 중앙당 지원을 강화하고 현재 중앙당에 설치된 분권 정당추진단을 ‘분권 정당추진위원회’로 격상하는 방안도 내놓았다. 김 위원장은 “중앙과 지역은 대립과 수직관계가 아닌 상생과 협력 속에서 오직 국민과 당원을 위해 일해야 한다”며 “지방화·분권화를 위해 중앙당의 권한을 지방으로 대폭 이양하고 지방재정의 확충을 강화해 새정치연합은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함은 물론 분권과 균형발전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혁신위는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된 당헌·당규 개정안을 오는 9월 예정된 중앙위원회에서 의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 10월 재보궐 선거 내일부터 예비후보등록 지면기사

    오는 10월 28일 실시되는 하반기 재·보궐선거의 예비후보 등록이 17일부터 시작된다.15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경기지역에서는 도의원 선거구 3곳(의정부2·3, 광명1)과 시의원 선거구 1곳(김포나)에서 재보선이 실시될 전망이다. 의정부3과 광명1 선거구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김영민·이준희 전 도의원의 직 상실로, 의정부2 선거구는 조남혁 도의원의 사고사로 각각 재선거와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다. 김포나선거구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권오준 전 시의원의 당선무효형으로 재선거를 실시한다.인천지역에서는 이날 현재 부평구5·서구2 등 시의원 선거구 2곳과 남구다·부평구나 등 구의원 선거구 2곳이 재선거 실시 지역으로 확정된 상태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재보선 실시 사유가 발생한 지역은 10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재보선을 실시토록 돼 있다. 지방의원들의 예비후보 등록은 선거운동이 시작되기(올해는 10월 14일) 90일 전부터 이뤄진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명함을 배부하거나 어깨띠를 두르는 등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