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선거

  • [재보선 4·13 나요나!] 경기도의원 양주시 제2선거구

    [재보선 4·13 나요나!] 경기도의원 양주시 제2선거구 지면기사

    정창범 "시-도간 소통 가교역할"박재만 "도비확보위해 발로 뛸터"홍범표 경기도의원이 양주시장 재선거와 관련, 새누리당 경선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2월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양주 제2선거구(양주1·2동, 백석읍, 광적면, 장흥면) 도의원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진다. 이번 보궐선거에는 동갑내기 친구인 새누리당 정창범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재만 후보가 선의의 맞대결을 펼친다. 정창범 후보는 재선 시의원으로 양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의정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시의회 8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양주시가 경기도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양주역세권 건설 ▲국지도 39호선 조기 추진 ▲광석택지개발과 백석 신도시사업 추진 등에 도차원의 지원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박재만 후보는 정성호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공천으로 양주시장 범야권 단일후보로 나섰으나 석패한 이후 재기를 준비해 왔다. 박 후보는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필요한 도비확보를 위해 발로 뛰겠다며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차별 없는 복지향상 등 7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양주/이상헌 기자 lsh@kyeongin.com

  • [재보선 4·13 나요나!] 경기도의원 화성시 제3선거구

    [재보선 4·13 나요나!] 경기도의원 화성시 제3선거구 지면기사

    안재호, 가려운 곳 긁는 의원 포부이은주, 학부모 근심 해결사 자처화성시 진안·반월·기배·화산·병점1·2동으로 구성된 화성제3선거구는 새누리당과 더민주 1대1 구도로 치러진다. 새누리당에선 안재호(49) 전 화성시체육회 사무국장이 도전한다. 화성에서 초·중학교를 다닌 지역 '토박이'다. 무려 13년간 시체육회 사무국장을 지내 지역 구석구석을 잘 알고 기반이 탄탄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잘 아는 만큼 '지역밀착형' 도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다. 더민주에선 병점동에서 어린이집을 운영 중인 이은주(44) 후보를 앞세웠다. 더민주 경기도당 보육특별위원장이기도 한 그는 이번 선거가 첫 도전이다. 병점지역에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 더민주 이원욱 국회의원이 "보육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영입했다. 전남과학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이 후보는 누리과정 문제 등 최근 보육문제로 고충이 큰 학부모들의 근심을 해결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다. 화성/배상록기자 bsr@kyeongin.com

  • [재보선 4·13 나요나!] 인천광역시 계양구 제1선거구

    [재보선 4·13 나요나!] 인천광역시 계양구 제1선거구 지면기사

    한양진, 서운산단 조기완공 추진홍정화·정주영 "청년 대변 앞장"인천광역시 계양구 제1선거구(효성 1·2동)에는 새누리당 한양진(53) 후보, 더불어민주당 홍정화(27·여) 후보, 국민의당 정주영(35) 후보 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새누리당 한양진 후보는 인천대 도시시설관리공학과를 나왔으며, 제6대 계양구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그는 서운일반산업단지 조기 완공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경인교육대학교 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유치, 경인교대·경인여대의 문화예술 전공 학생들과 함께 공연 및 전시활동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더민주 홍정화 후보는 변호사 출신으로 이화여대,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을 나왔으며, 부친이 홍성욱 전 인천시의원이다. 홍 후보는 취업·결혼·출산 등을 포기해 7포 세대로 불리는 20~30대를 대변하고, 퇴직을 앞둔 1960~70년대 세대의 일자리를 연결하는 사업 추진 등을 공약했다.국민의당에서는 한국프로골프협회 프로골프 선수 출신 정주영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노인 일자리 확대, 효성동 마을축제 개발, 공동육아보육시스템 구축 등 '행복한 효성동 마을 만들기'를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사회적 기반이 취약한 청년을 대변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신상윤기자 ssy@kyeongin.com

  • [재보선 4·13 나요나!] 경기도의원 안양시 제2선거구

    [재보선 4·13 나요나!] 경기도의원 안양시 제2선거구 지면기사

    이재선, 정당·시의회 경력 강점김종찬 "안양2동 예술공원 발전"안양제2선거구(안양2동, 석수1·2·3동, 박달1·2동)에서는 안양시의원 출신인 새누리당 이재선(58) 후보가 가장먼저 선거전에 돌입한 상태다. 이 후보는 현재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대변인과 함께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제5~6대 안양시의원과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박근혜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국민소통본부 특보 등을 역임했다. 그는 "10여년 간의 정당 경험과 8년간의 시의회 경험을 살려 안양 만안선거구의 현안을 여성의 눈높이에 맞춘 세밀한 생활정책으로 풀어내겠다"고 강조하고 있다.더민주에서는 전 이종걸 국회의원 보좌관인 김종찬(55) 후보가 이 후보에 맞서 야당 대표로 출마했다. 그는 더민주 경기도당 민생복지특별위원장과 안양시호남향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 후보는 '사람이 먼저, 이웃과 함께'를 대표 공약으로 정하고 "안양2동 예술공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 석수2동 군부대이전지 활용방안, 구도심 정비계획 수립 등을 세부 공약으로 제시하며 표밭을 갈고 있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 4·13 경기도내 기초단체장 재선거 입후보자 (최종 명단)

    4·13 경기도내 기초단체장 재선거 입후보자 (최종 명단) 지면기사

  • 4·13 경기·인천 광역·기초의원 보궐선거 입후보자 (최종 명단)

    4·13 경기·인천 광역·기초의원 보궐선거 입후보자 (최종 명단) 지면기사

    ■보는 법이름(당·나이)경력, 학력, 병역/전과, 재산 내역새=새누리당 · 더=더불어민주당 · 국=국민의당 · 정=정의당 · 중=민중연합당 · 통=통일한국당 · 무=무소속

  • [4.13 보궐선거]이완모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4.13 보궐선거]이완모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두부 한모 이완모',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 일하고 싶다" 4.13 광역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완모 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5선거구, 인계동·행궁동·지동·우만1동·우만2동)는 26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진(수원병) 김진표(수원무) 후보, 신장용 전 국회의원,김호겸·김주성·안혜영·장현국·임채호 경기도의원,김진관·김미경·김정렬·박순영·백종헌·양진하·조석환 시의원,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지회 이병학 회장, 경기도자원봉사협의회 이윤희 회장, 경기지체장애인협회수원지회 최종현 회장, 수원시새마을협의회 최성국 회장, 주양원 전 수원시 개발사업국장 등 각계 인사와 주민 500여명이 참석했다.김진표 후보는 축사를 통해 "하늘이 팔달구민을 위해 이번에 최고의 후보를 선물하셨다"며 "이완모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영진 국회의원 후보가 함께 나왔다. 두 후보에게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김영진 후보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완모 후보가 당선되면 예결위원으로 선임해 팔달구민을 위해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안중근 의사께서 순국하신 오늘은 제대로 국민을 살리는 정치를 할 이완모 후보가 힘차게 출마하는 날"이라고 강조했다.이병학 노인회장은 "이완모 후보와 김영진 후보는 정말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이다. 요즘은 자기중심적인 세상이라 말없이 봉사하는 사람이 그리운 시절이다"면서 "김영진 후보와 이완모 후보처럼 지역에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더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완모 후보는 출마 변에서"지난 4년간 4만4천장의 연탄을 배달했고, 5년간 경로당 방역봉사를 하고 있다. 어르신들께서 '두부 한모 이완모'라고 별명까지 붙여주셨다"면서 "앞으로 인계동, 행궁동, 우만1동, 우만2동, 지동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 일하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이완모 후보는 인계동에서 태어나 인계초(10회), 수원북중(27회), 수원공고(7회), 한경대학교를

  • 강화옹진축협 조합장 선거앞두고 금품살포 지면기사

    인천강화옹진축협 조합장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금품을 살포한 후보와 지지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강화옹진축협 조합장 후보 A씨의 선거운동원 B(60)씨를 구속하고 A 후보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A 후보는 선거를 앞두고 지난 1월 선거운동원 B씨 등 2명을 시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돌리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B씨 등은 A씨의 지시를 받아 강화군 양도·선원면에 불법 선거 사무소를 차린 뒤 조합원 3명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현금 150만원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5일 열린 인천강화옹진축협 조합장 재보궐 선거는 A 후보를 포함해 3명이 출마했다. A 후보는 낙선했다. /김종호기자 kjh@kyeongin.com

  • "시민과의 의리로 시의원 역할 성실히 수행" 지면기사

    4·13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이천시의원 보궐선거(가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임영길 후보가 24일 증포동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엄태준 국회의원 후보, 최운학 전 읍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임 후보는 "의리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존의 시의원 경험을 토대로 더 잘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30여 년의 전문 행정가로서 누구보다도 민의를 잘 알고 현안 해결방법도 잘 안다"면서 "주민과 소통으로 한번 한 약속은 지킬 줄 알고 시민과의 의리로 시의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

  • "격이 다른 시의원 모습 보여주기 위해 도전" 지면기사

    4·13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이천시의원 보궐선거('가'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박명서 예비후보가 23일 증포동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승우 국회의원과 송석준 국회의원 후보, 이재혁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태일 전 이천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를 축하했다.박 예비후보는 "풀뿌리 민주주의 기초의회가 뿌리내린 지 20여 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만 기초의원 무용론까지 거론되는 정치현안을 인식하고 격이 다른 시의원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면서 의지를 다졌다. '기분 좋은 변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선거전에 임하고 있는 박 후보는 "행정감사와 예산심의, 시정질의, 자유발언 등을 통해 올바른 의회 상을 보여줄 것"이라면서 "주민민원 해결을 위해 열심히 듣고 뛰는 유능한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