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제15회 GPTW 경영콘퍼런스가 오는 15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2016 제15회 GPTW 경영콘퍼런스는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에 대한 인식제고를 통해, 사람이 곧 경쟁력이라는 핵심 가치를 전파하고, 고 신뢰 기업문화 구축하는데 의미가 있다. ‘9 Practice 新인사 혁신을 통한 High Trust Culture Management’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콘퍼런스는 마이클 부시 GPTW 글로벌CEO의 특별 초청 발표로 시작되며, 제15차 한국신뢰경영지수(Trust Index) 발표와 ‘2016 100 Best Companies in Korea’ 시상식이 오전내내 이어진다.오후에는 세션 A 전문가 강연과 세션 B 9 Practice 우수사례로 나뉘어 콘퍼런스가 진행된다.세션 A에서는 GPTW Institute 경영연구소 이세광 박사(High Trust Culture Management 구현을 위한 Culture Audit의 전략적 해부), 100대 기업 선정 책임심사위원장 조미옥 박사(GPTW Institute의 9 Practice 내재화 방안), 강은정 일터행복연구소 소장(High Trust Culture Management 구현을 위한 9 Practice Action 방안), 김범주 수석 컨설턴트(구성원 관점에서의 신인사 9 Practice 구축 방안)가 강사로 나선다.세션 B는 △조직의 목표 달성 △개인 역량 최대 발휘 △팀, 가족으로서의 협업을 주제로 총 9개 부문(격려, 공유, 경청, 감사, 개발, 돌봄, 채용과 환영, 축하, 인정과 나눔)의 우수사례를 소개한다.‘구성원의 행복을 통한 경영성과 창출’을 추구하는 GPTW는 오는 13일(화)까지 각 기업의 CEO 및 혁신리더와 인사, 홍보, 마케팅, 전략, 경영기획, CS담당부서 및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GPTW Institute 홈페이지(www.gwpkorea.com)와 한국일터혁신컨설팅그룹 홈페이지(www.kwig.co.kr)에서 참가 신청을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기웅)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제주 서귀포KAL호텔 로즈룸에서 '미확인 보도 명시원칙-북한 관련 보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중앙 일간신문 편집국장 세미나를 개최했다.김경호 제주대 언론홍보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정은령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강사가 주제논문을 발표했다.정 강사는 “북한 관련 취재의 경로는 △정부 당국의 발표 △북한 이탈 주민이나 그들이 만든 단체 △조선중앙TV나 노동신문 등 북한의 매체 △외신 보도 등 크게 4가지로 나뉜다며, 익명 정보원 의존은 오보로 인한 신문 신뢰도의 하락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다.특히 취재원에 의존하는 북한 관련 보도는 사실 확인이 어렵다는 최대 난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북한이 한국 언론의 오보에 대응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검열의 강도가 느슨해지는 점을 지적하며, ⓵두 취재원 규칙(two source rule) 이상의 복수 취재원 명기 원칙 ⓶익명 취재원 신분 정보의 담당 데스크 보고 의무화 ⓷익명 취재원 표시 규칙 공유 등의 실천적 제언을 내놓기도 했다. 이어진 2시간여의 토론 시간에서 참석자들은 익명 제보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좁은 채널의 취재 현실에 대해 실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실천 가능한 개선방안들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정 강사의 제언과 더불어 취재원의 안전을 빌미로 한 익명 취재원의 남발 자제와 함께 헤드라인 저널리즘이 중요한 요즘 직접 인용구(“ ”)만을 사용하는 제목을 지양하고 지나친 강조보다는 정확한 사실 전달에 초점을 맞추자는데 공감했다.
/강희기자 hikang@kyeongin.com지난 25일 제주 서귀포KAL호텔에서 열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미확인 보도 명시원칙’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제공지난 25일 제주 서귀포KAL호텔에서 열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미확인 보도 명시원칙’ 세미나에서 이홍훈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제공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기웅)는 지난 10일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 우암홀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과 공동으로 '지역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신문윤리'를 주제로 지역 일간신문 편집책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명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심의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경기, 충남북, 대전, 강원지역의 일간신문 편집책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지역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신문윤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장 교수는 “전 세계 국가에서 신문은 전국지보다 지역지가 보편적이다. 뉴욕타임스나 워싱턴포스트도 모두 지역신문이다”라며 “지역별로 독자들에게 필요한 뉴스를 골고루 제공할 수 있는 지역신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9월말 적용되기 시작한 부정청탁 금지법과 관련해서 “법의 시행으로 제약도 있겠지만, 언론이 누구로부터의 간섭에서 자유로운 진정한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장점도 있다”면서 “언론인들에게 정당한 임금과 취재경비를 지원하는 제대로된 언론만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문윤리위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제주 서귀포KAL호텔에서 ‘미확인 보도 명시원칙-북한 관련 보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중앙 일간신문 편집국장 세미나를 연다. 김경호 제주대 언론홍보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정은령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강사가 주제발표를 한다.
/강희 기자 hikang@kyeongin.com김명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심의실장이 지난 10일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지역 일간신문 편집책임자 세미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경인일보
수원 원천초등학교(교장 김형미)는 지난 25일 원천초 교내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 아트홀에서 ‘가온누리 먼내골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1부 학급 한마당 잔치에서 28개 학급의 학생들은 각 교과시간에 배운 악기연주, 연극, 노래 등을 학부모들에게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동아리 잔치로 펼쳐진 2부는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문을 열었으며 바이올린, 치어댄스, 핸드벨 연주, 부채춤, 합창, 음악줄넘기, 방송댄스, 밴드부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음악특성화 학교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합창부 어린이들은 은은한 선율과 하모니로 관객들의 마음을 감동시켰고, 사물놀이부의 웃다리 풍물 가락은 듣는 이로 하여금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또 특성화 부서 밴드부는 여러 가지 악기 연주와 시원한 보컬이 하나 되는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 원천초 김형미 교장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배움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마음을 길렀다”며 “학생, 학부모, 교사가 무대의 열기를 함께 나누면서 원천공동체가 하나 되어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강희 기자 hikang@kyeongin.com·사진=원천초 제공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박용상)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사이버공론장에서의 혐오와 모욕표현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이재진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와 오선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발제자로 나섰다.세션1에서 홍 교수는 ‘사이버상 혐오표현의 법적쟁점과 규제방안’과 관련 “자율규제나 행정규제, 분쟁조정 등의 혐오표현 규제방법이 있지만 이들 방법을 통해 규제하기 위해서는 혐오표현의 개념을 적절히 법제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혐오표현 중 ‘증오선동’에 해당하는 것을 일차적인 법 규제 대상으로 삼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세션2에서 ‘판례로 본 인터넷 공간에서의 모욕과 의견표현 자유의 한계’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 오 부장판사는 “명예훼손과 관련해서 무엇보다도 공적 인물 또는 공적 사안에 대하여 표현의 자유를 더욱 보장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면서 “제도적으로 소셜미디어 글이나 댓글 작성자의 절차 참여가 보장되어 그 정당성이 확보된다는 전제가 충족된다면, ISP(Internet Service Provider,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를 통하여 위법한 표현에 대한 차단, 삭제 등의 조치를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절차가 보다 효과적이고 이를 통하여 소셜미디어 글이나 댓글 작성자에 대한 형사처벌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최민영 경향신문 미래기획팀 차장(이상 세션1), 김현귀 헌법재판연구원 책임연구관, 조소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상 세션2)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강희기자 hikang@kyeongin.com언론중재위원회가 지난 23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사이버공론장에서의 혐오와 모욕 표현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강희기자 hikang@kyeongin.com
한국누드모델협회(대표 하영은) 누드크로키 ‘B1 드로잉팀’이 제5회 정기전시회를 연다.‘B1 드로잉팀’은 한국누드모델협회 누드크로키 수업에 참여하는 화가모임으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M에서 정기전을 갖는다.이번 전시회에는 안종문, 장정학, 김치원, 최경희, 이유숙, 조성미 외 직장인과 학생 회원 등 19명이 참가, 1년간 갈고 닦은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발표한다.한국누드모델협회 측은 “스케치와 같이 작품의 예비단계 혹은 가볍게 연습하는 영역으로 여겨졌던 '드로잉'이 이제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해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협회에서 운영하는 누드드로잉 공간(B1 Art Space)은 누드드로잉을 사랑하는 분들의 열린 공간이다”라고 소개했다.
/강희기자 hikang@kyeongin.com한국누드모델협회 누드크로키 ‘B1 드로잉팀’ 제5회 정기전시회 포스터. /한국누드모델협회 제공왼쪽부터 이정권, 선명란 作 /한국누드모델협회 제공
CDS에듀(공동대표 송영선·박성훈)는 지난 25일과 27·28일 사흘간 자사 회의실에서 전국 22개 지사를 대상으로 ‘EBS커리어존을 통한 진로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했다.하루 6시간씩 진행된 이번 콘퍼런스는 각 지역의 진로 및 진학 컨설팅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고 비교과 활동에 대한 올바른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콘퍼런스의 주요 내용은 ▲진학에서의 진로 교육의 현황 ▲ 진로에서 진학까지 이어지는 업그레이드 된 EBS커리어(www.ebscareer.com)의 주요 콘텐츠 이해 ▲EBS커리어존 활용 사례 ▲EBS커리어 영업 방법 ▲진로교육의 미래 등이다. 이진수 CDS에듀 책임연구원은 “최근 대입 현황을 볼 때 수시 모집의 비중이 70%이상으로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이다”라며 “비교과 활동, 독서 활동 등과 자기소개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EBS커리어존의 활용 가치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EBS미디어(대표 김재근)와 CDS에듀가 공동운영하는 진로교육포털서비스 ‘EBS커리어’는 진로교육법 시행에 따른 학교진로교육강화방안에 발맞춰 지난해 말 출범했다. EBS커리어(ebscareer.com)에서 활용중인 진로설계시스템 CDS(Career Design System)는 적성진단 및 종합해석, 맞춤형 비교과활동/독서활동의 추천, 나만의 포트폴리오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진로적성 토털 솔루션이다. 특히 최근 ‘EBS커리어존’에는 기존의 진로설계 시스템에 유학, 자기소개서 컨설팅, 대학 탐방 등을 포함한 진학설계 서비스를 추가했다. /강희기자 hikang@kyeongin.com‘EBS커리어존을 통한 진로교육 콘퍼런스’ 참가자들이 지난 25일 오후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DS에듀 제공지난 25일 CDS에듀 22개 지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EBS커리어존을 통한 진로교육 콘퍼런스’ 모습. /CDS에듀 제공
CDS에듀(공동대표 송영선·박성훈)는 지난 3일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와 ‘EBS커리어를 활용한 진로교육 사업’ MOU를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EBS커리어 보유 진로교육 콘텐츠 활용에 대한 상호 협력뿐만 아니라 진로 코칭 수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진로교육 보조교재 공동 개발, 진로박람회, 직업체험 등 진로교육 사업의 활성화에 나서게 된다.‘EBS커리어’는 진로교육법 시행에 따른 학교진로교육강화방안에 발맞춰 지난해말 EBS미디어에서 출범한 포털 서비스다. EBS커리어(ebscareer.com)가 활용중인 진로설계시스템 CDS(Career Design System)는 진로를 결정하는 4가지 요소에 대한 진단에서부터 종합해석, 진로목표를 위한 로드맵 제시, 비교과활동·독서활동의 추천, 나만의 포트폴리오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진로적성 솔루션이다. 이 프로그램은 교사가 학교 정규 수업에서도 활용하기 용이하며, 진로 설계는 물론 상담까지 가능하다.한편 EBS커리어를 운영하고 있는 진로교육전문기업 CDS에듀는 올바른 진로교육의 확대와 보급을 위해 ‘EBS커리어존’ 지역 관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CDS에듀 콘퍼런스룸에서 EBS커리어 지사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02)771-0510 /강희기자 hikang@kyeongin.com
CDS에듀(공동대표 송영선·박성훈)는 지난 4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군산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EBS커리어 진로코칭단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지난 3월 30일 군산교육지원청과 맺은 '행복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이뤄진 이번 연수는 CDS(진로설계관리시스템)의 이해와 활용, 진로지도와 상담 등의 내용으로 총 30시간 진행됐으며, 34명이 EBS진로진학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했다.CDS는 EBS커리어(ebscareer.com)에서 활용 중인 진로설계시스템으로서 진로를 결정하는 4가지 요소에 대한 진단에서부터 종합해석, 진로목표를 위한 로드맵 제시, 비교과활동·독서활동의 추천, 나만의 포트폴리오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진로적성 토털 솔루션이다.앞으로 34명의 EBS진로진학상담사들은 군산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들의 진로교육을 이끄는 '진로코칭단'으로 파견되어 활동하게 된다.한편 EBS커리어를 운영하고 있는 진로교육전문기업 CDS에듀는 올바른 진로교육의 확대와 보급을 위해 지역관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EBS커리어 지사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02)771-0510 /강희기자 hikang@kyeongin.com지난 4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군산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 CDS에듀 'EBS커리어 진로코칭단 연수' 모습. /CDS에듀 제공
EBS커리어는 경상북도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명수)과 공동으로 지난 27일 오후 지원청 회의실에서 '진로 담당 교사 연수회'를 개최했다.
문경지역 초·중·고등학교 진로 담당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회에서는 어깨동무 진로캠프, 전환기 진로캠프 등 진로캠프의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모색했다.
또 개인별 맞춤형 진로 정보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들의 꿈 실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EBS커리어는 EBS미디어(대표 김재근)와 CDS에듀(공동대표 송영선·박성훈)가 공동운영하는 진로교육포털서비스로, 자유학기제와 관련 진로교사에게 필요한 온라인 솔루션 및 진로캠프 프로그램 안내를 위해 이번 연수회를 마련했다.
문경교육지원청 이명수 교육장은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히고 꿈을 실현하는데 진로 담당 선생님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BS커리어 측도 "진로교육은 학교뿐만 아니라 교육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EBS의 공신력 있는 서비스가 지역 내 진로교육의 표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희기자 hikang@kyeongin.comEBS커리어와 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진로 담당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기회 제공을 위한 연수회'를 개최 했다. /문경교육지원청 제공EBS커리어와 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진로 담당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기회 제공을 위한 연수회'를 개최 했다. /문경교육지원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