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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연 기자

pi@kyeongin.com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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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담보 고지않은 다세대 ‘경매’… 사실상 다가구주택, 세입자 당혹 지면기사

    수원 50여명 피해, 개별반환 어려워 “보증보험 불가, 부동산 허위 설명”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렵다는 걸 알고 나서야 건물이 사실상 ‘다가구주택’이라는 걸 알았죠.” 경기 남부권에서 전세사기 의혹이 연이어 터져나온(2월25일자 7면 보도) 가운데, 서류상 다세대주택으로 등록된 신축 빌라가 실상은 다가구주택처럼 운영되며 세입자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사례가 확인됐다. 해당 건물들은 각각 수원시 인계동과 우만동에 위치하며 세 건물 모두 임대인 A씨가 소유하고 있다. 26일 수원 인계동 소재 P건물·S건물과 우만동 소재 H건물의 등기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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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6 유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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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한 현장 말렸는데” 교량상판 붕괴사고에 무너지는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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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 교량 붕괴 중상자 2명, 단국대 천안병원 권역외상센터 이송 ‘긴급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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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 교량 붕괴 중상자 2명, 단국대 천안병원 권역외상센터 이송 ‘긴급 수술’

    의식불명·골절 등 상태 심각 “중환자실 가야하는 상황” 25일 오후 12시30분께 충남 천안시 단국대학교 천안병원 충남권역 권역외상센터에는 현재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교량 붕괴 사고 부상자들이 긴급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64)와 B씨(52)가 이곳으로 이송됐다. A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복강 수술 등 긴급 수술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태가 심각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다. B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옮겨졌으나, 목뼈와 오른쪽 다리가 골절된 상태로 응급 진료

    2025-02-25 유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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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르포] 빈집 호기심에… ‘폐허 덕후’ 찾는 그 건물, 범죄 만들라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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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4 유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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