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명성교회(담임·유만석 목사)는 최근 개최한 전도축제에 4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잃은 양을 찾으라’란 주제로 지난 25일 열린 성탄감사예배에 VIP 자격으로 초청된 지역주민들은 다채로운 공연과 음식을 함께 나눴다. 그리고 교회측은 이번 전도축제에서 ‘사랑의 쌀’ 2천포대를 지역주민들에게 나눠주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유만석 담임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 것은 최고의 사랑이다. 그 사랑의 실천으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고, 우리도 그 사랑을 나눠야 한다. 어렵고 복
수원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고명진) 산하 시설인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규엽)이 19일 ‘2024년 SK마이크로웍스와 함께하는 송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잔치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리고 ‘아주 특별한 하루를 선물합니다’란 부제로 진행된 기념식에선 복지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부대행사로 무료건강밥상, 먹거리부스, 체험부스, 후원 및 봉사자를 위한 명예의전당 리뉴얼 기념 제막식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운영됐다. 특히 청솔평생대학 작품발표회 및
수원시치과의사회(회장·민봉기)는 최근 호텔리츠 컨벤션웨딩 7층 컨벤션홀에서 2024년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송년의 밤 행사에는 민봉기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 김영훈·이선장·위현철 경기도치과의사회 부회장, 박인규 경기치과의사신협 이사장, 수원시 4개구 보건소장, 염태영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윤범 총무이사와 최슬기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했다. 민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많은 분들과 뜻 깊은 시간을 나누게 돼 영광”이라며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서창훈 전북일보 회장)가 28일 프레스센터 석류실에서 제42차 임시총회를 열고 이태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을 이사로 선임했다. 한국일보 콘텐츠본부장인 이 신임 이사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위원실장 등을 지냈다.
한국시학(발행인·임병호)이 최근 2024년 올해 경기시인상 수상자로 송소영 시인을 선정했다. 2024년 한국시학 가을호에는 허영자 시인과 유선 시조시인, 김우영·김애숙·전영구·정은율·강양옥·김밝은·박노빈·강희동·맹기호 시인 등의 작품 60편이 담겼으며 소시집으로 송소영 시인의 ‘불면의 밤’ 외 8편을 다뤘다. 송 시인은 문학선으로 등단해 시집 ‘사랑의 존재’를 출간했다. 홍신선(전 동국대 국문학과 교수) 시인은 “시집 ‘사랑의 존재’에서 사랑은 세계와의 교섭을 위한 현실이자 타자를 받아들이는 삶의 방식 그 자체”라고 추천했다. 이경
직업재활시설 처우·연속성 등 문제 지적 표준사업장 ‘CLC컴퍼니’ 우수사례 공유 공공 직업재활시설 확대 등 대안 고민 장애인 일자리 문제를 놓고 현장의 문제를 살펴보고 대안을 고민하는 심포지엄이 (사)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주최로 개최됐다. ‘당신의 일자리는 안녕하십니까?’를 주제로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 ‘2024년 (사)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정책제안 심포지엄’에는 경기도의회 의원, 장애인단체 및 장애인복지 관계자, 장애인 등 150여명이 참여해 장애인 고용 문제를 놓고 깊은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복지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사)가온나래 엘림보호작업장(시설장·유경란)이 7일 이용장애인 30명, 종사자 및 봉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민속촌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용장애인과 종사자들은 이날 자연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휴식과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지해로타리클럽 김재숙 회장은 "향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취약계층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사)가온나래 엘림보호작업장이 7일 이용장애인 30명, 종사자 및 봉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민속촌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엘림보호작업장 제공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복지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사)가온나래 엘림보호작업장(시설장·유경란)이 7일 이용장애인 30명, 종사자 및 봉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민속촌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용장애인과 종사자들은 이날 자연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휴식과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지해로타리클럽 김재숙 회장은 “시설 이용장애인이 나들이에 대한 욕구가 상당하다는 것을 전해 들어 한국민속촌 50주년을 맞이해 시설 이용장애인과 함께 선조들의 지혜와 슬기를 체험하기에 더 없이 좋은 기회라 생각해 지원하게 됐다"며 “향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취약계층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엘림보호작업장은 수원시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정돼 장갑, 인쇄류 등 장애인생산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시설종사자들은 공공기관 및 고정 거래처 확보를 통한 매출 증대 노력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들의 임금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는 수원지역 내에만 28개 클럽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 외 평택, 안산, 오산, 화성, 안양지역을 포함해 108개 클럽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및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수원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고명진) 산하시설인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규엽)은 5일 SK마이크로웍스(주) 후원으로 재가어르신 70여 명을 초청,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날 경로잔치는 경기민요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SK마이크로웍스와 함께 준비한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또 푸짐한 식사를 제공해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을 연출했다.SK마이크로웍스 관계자는 "경로효친 사상 실천을 위해 수원지역 어르신들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규엽 관장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는 SK마이크로웍스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인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수원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고명진) 산하시설인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규엽)은 5일 SK마이크로웍스(주) 후원으로 재가어르신 70여 명을 초청,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경로잔치는 경기민요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SK마이크로웍스와 함께 준비한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또 푸짐한 식사를 제공해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을 연출했다. SK마이크로웍스 관계자는 “경로효친 사상 실천을 위해 수원지역 어르신들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규엽 관장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는 SK마이크로웍스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인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