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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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전쟁 중이었습니다”
06:00 '대법관 제청갈등 차단법' 발의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이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동의안 제출 보류를 차단하는 내용의 ‘법원조직법’ 개정안 대표발의한다고 밝혀. 개정안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를 제청하면, 그로부터 10일 이내에 대통령이 국회에 임명동의안 제출하도록 규정. 현행법은 언제까지 국회에 제출해야 하는지 별도로 정하지 않고 있어. 07:00 "교섭단체 요건 완화할까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친여 성향 진보 군소정당과 연대 강화방안으로 원내 교섭단체 구성 요건 완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등을 비롯한 선거제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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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특검운영, 107억 지출안 통과
07:45 "중수청장 재검증, 직권남용"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지시 보도와 관련해 “명백한 직권남용”이라고 비판. 추천위 심사와 장관 제청을 마친 후보를 법적 근거 없이 재검증하는 것은 중수청의 독립성과 인사 절차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 10:40 "임명시 레임덕이 데드덕 될 것" 국민의힘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맞춰 김 후보자에 대한 낙마 총공세에 나서. 정점식 원내대표는 “법무부 장관이라면 최소한 파렴치한 범죄 의혹은 없어야 한다”고 직격. 그러면서 보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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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대법관후보 앞에 두고 한바탕
07:00 "盧 탄핵 전조와 비슷" 이재명 대통령에 작심발언 쏟아낸 추미애 경기도지사 향해 더불어민주당 내 비판 잇따라. 특히 김민석 대표는 ‘민주당 TV’에 출연해 “밖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는 것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노무현 탄핵 전조와 비슷하다”고 비유. 09:30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 개혁신당의 혼란을 수습할 비상대책위원장에 이기인 사무총장 선임. 임기는 내년 7월27일까지. 천하람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당 내부상황과 당무 등을 누구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있고, 준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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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韓 “총리실, 야당의원 사찰”
05:05 근로감독관 5년간 77명 징계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근로감독관에 대한 검사의 사전 수사지휘가 폐지되는 가운데 최근 5년여간 근로감독관 징계가 77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은 외부 견제가 약화되는 만큼 비위 엄벌과 수사 공정성을 위한 제도적 통제 장치 마련을 촉구. 09:25 "무겁게 듣고 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의원·장관직 겸직 비판에 대해 “무겁게 듣고 있다”고 밝혀. 다만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원칙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며 ‘가족 정당’·‘유령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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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김민석, 수첩 진땀 해명
10:10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해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겸직 논란 등이 제기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 “근본적 원인은 잘못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라며 제도의 전면 폐지를 민주당에 제안. 그는 “함량 미달 좌파정당들이 선거 때가 되면 ‘숙주 정당’ 민주당을 중심으로 ‘떴다방 정당’처럼 모인다”며 폐지 필요성 역설. 11:30 “연임여부, 왜 말못하나”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헌법상 임기 제한’ 발언에 “연임하지 않겠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 전날 이 대통령이 언급한 ‘헌법상 명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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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청문회서 말하겠다”
06:00 국회, 대정부질문 시작 국회가 정치 분야를 시작으로 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 돌입. 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의 6개 부처 개각을 비롯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 형사사법체계 개편, 개헌 추진, 청와대와 사법부 간 대법관 제청 갈등,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방안 등을 놓고 전방위 격돌할 전망. 07:00 원산지 위반 4천건…;배민 최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최근 5년여간 통신판매중개업체 입점업소의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이 4천20개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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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상임위 쇼핑’ 꼼수… “철회하라”
09:10 '상임위 쇼핑' 꼼수…;"철회하라" 국민의힘은 당정청의 ‘메가특구특별법’ 정무위원회 이관 처리 방침에 “국민을 기만하는 비겁한 꼼수”라고 맹비난.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 소관 상임위가 산중위 임을 강조하며 정당한 법안심사 절차를 회피하려는 정략적 판단이라고 지적. 이어 정무위 회부 시도 철회, 심도 있는 심사 협조, 국회의장의 중치적 중립을 촉구. 09:20 “개헌 추진…;권력구조 개편”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그는 5·18, 부마항쟁 등 헌법 전문 수록이 개헌의 출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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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대법관 재제청 요구 근거 없어”
08:00 "김용범 사퇴는 꼬리자르기"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를 부동산 정책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논란의 책임을 피하기 위한 ‘꼬리 자르기’로 규정하고 공세. 그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찬진 금감원장 경질을 요구하고 정책 추진 과정의 이해충돌 의혹 등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를 촉구. 10:40 "대법관 재제청 요구 근거 없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에 헌법적 근거가 없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손봉기 후보자 제청을 재확인할 것을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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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용혜인 “청문회 잘 준비할 것”
09:18 "與, 중앙당 혁신 필요하다" 민주당 친청계 최민희 최고위원이 강민구 전 윤리감찰단 부단장 해임과 관련 “중앙당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 김민석 대표는 ‘정청래 세력 발언’ 이후 강 부단장을 즉각 해임. 최 최고위원은 “신속한 해임 조치는 긍정적이나 윤리감찰단에 대한 의구심은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라며 중앙당 차원의 쇄신을 촉구. 09:40 용혜인 "청문회 잘 준비할 것"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를 잘 준비하며 제 생각을 정리해 전달드리겠다”는 입장을 밝혀. 용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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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여론조작 의혹’ 감찰 지시
00:00 '여론조작 의혹' 감찰 지시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8·17 전당대회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 제기된 유튜브 ‘시사타파’ 운영자 이종원씨에 대한 긴급 감찰을 지시. 김 대표는 이 씨의 당원 신분을 확인하고 윤리감찰단에 징계 필요 여부를 보고하라고 주문. 민주당은 업무방해·정당법 위반 가능성 등 법적 검토도 진행할 방침. 09:30 "개혁신당, 신속히 정돈하겠다"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이 지방선거 참패와 자작극 사태 등 당 안팎의 혼란에 대해 사과. 그는 리더십 공백을 조기에 수습하고 당 질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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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정동영, 어느 나라 장관이냐”
07:00 "한동훈·이준석까지 통합해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탄핵 찬반’ 분열을 끝내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를 아우르는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 피력. 유 전 의원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차기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10년간 위기에 처했던 보수의 운명을 결정할 승부처”로 규정하며 이같이 발언. 08:15 '정동영 북핵 현실론' 강력 비판 국민의힘이 북한에 대한 비핵화 요구가 비현실적이라는 취지의 정동영 통일부장관 발언과 관련, “귀를 의심하게 한다”며 경질 촉구. 조용술 대변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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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대통령 재판취소로 이어질 것”
00:00 "조작기소특검법 공감대 적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의 조작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덜 얻는 법안을 할 수는 없는 것 같다”고 발언. 그는 CPBC 라디오방송에서 특검법을 둘러싼 당내 기류를 묻자 “민생을 챙기는 일을 먼저 해야 하지 않나”라며 이같이 답해. 07:30 여당서 제기된 '레버리지 비판' 여당 내부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에 대한 비판 제기. 원조 친명(이재명)계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 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