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드윅 국제학교 학생들이 만드는 지역사회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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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교육체험, 예비교사 성장 발판으로 [채드윅 국제학교 학생들이 만드는 지역사회의 변화·(下)] 지면기사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는 국제사회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를 육성할 뿐만 아니라 한국 교육을 이끌 교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채드윅 국제학교는 예비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습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학교가 추구하는 교육 이념이 지역 학교 현장으로 확산하길 바라고 있다. 테드 힐(Frederick T. Hill) 총괄 교장에게 지역 교육 생태계에 기여하기 위한 채드윅 국제학교의 노력을 들어봤다. → 편집자 주 ■ 국제 바칼로니아(IB) 교육 체험공간 채드윅 국제학교는 국제 바칼로니아(IB)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스위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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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청소년이 여는 ‘친환경 물결’ [채드윅 국제학교 학생들이 만드는 지역사회의 변화·(中)] 지면기사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인천의 ‘환경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인천의 자연환경과 생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학생들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있다. → 편집자 주 ■ 생물 다양성의 ‘보고’ 갯벌을 지켜요…‘비코 (BE:CO)’ 채드윅 국제학교 학생들이 꾸린 동아리 ‘비코 (BE:CO)’는 지난 2021년 만들어졌다. 채드윅 국제학교가 있는 송도국제도시가 갯벌을 매립해 만들어진 지역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학생들이 인천의 갯벌을 지키기 위해 동아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비코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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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의식’ 학교밖 동아리 활동서 채운다 [채드윅 국제학교 학생들이 만드는 지역사회의 변화·(上)] 지면기사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재학 중인 외국교육기관이다. 이 학생들은 학교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 교육이념 중 하나인 ‘글로벌 시티즌십’(세계시민의식·Global citizenship) 아래 학생들은 인천시민으로서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 편집자 주 ■ “한국의 전통적 가치 ‘효(孝)’를 실천해요”… ‘효도클럽’ 채드윅 국제학교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한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