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삼키는 소방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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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센터 늘리고 정원은 동결… 인력 ‘돌려 막는다’ [트라우마 삼키는 소방관들·(下)] 지면기사
지방소방기관 설치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시·군의 인구 수와 면적 증가 등을 고려해 소방안전센터를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센터 수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인력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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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탑승 정원도 못 채워… 간판 뿐인 ‘심리치료’ [트라우마 삼키는 소방관들·(中)] 지면기사
소방청은 과중한 업무를 줄이기 위해 구급차 1대당 전문 응급대원 2명과 운전원 1명이 탑승하는 ‘3인 체제’ 운영을 권고하고 있지만, 현장에선 지켜지지 않은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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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못 잊을 ‘잔인한 현장’ 평생 마주치는 고통 [트라우마 삼키는 소방관들·(上)] 지면기사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상황을 수습하는 소방관들은 비슷한 사고를 접할 때마다 과거의 기억이 트라우마로 되살아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