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보훈대상·경기도 학생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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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경인보훈대상 수상자 프로필] 특별보훈 부문 박연운씨 지면기사
박연운(57·사진)씨는 2008년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의정부시지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인명구조 활동 및 재난피해 복구 대민봉사 등에서 솔선수범하며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또한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도시락 만들기 봉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등에도 적극 참여해왔다.민생구호 및 지역사회에 단체 이미지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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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선열·후손에 보내는 '뜨거운 갈채'… 48회 경인보훈대상 8명 시상식 지면기사
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3시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 수칙에 따라 보훈단체장과 기관장 등 참석 대상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생활속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수상자와 소수의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수상자로는 유족 부문에 김한옥(71·양평군)씨, 상이군경 부문 박호영(74·안양시)씨, 미망인 부문 김정순(84·오산시)씨, 장한 아내 부문 최영자(67·수원시)씨, 유자녀 부문 오경숙(71·수원시)씨, 특별보훈 부문 안재동(52·오산시)·김광창(77·군포시)·윤주오(85·수원시)씨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축사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고 지키는 일에 진보-보수가 따로 없듯이, 보훈유공자와 가족을 예우하는데 좌우 없는 세상이 되는데 경인일보가 힘을 보탤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정병천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인보훈대상 시상은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소중한 행사"라며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영래기자 yrk@kyeongin.com24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와 가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유족 부문 김한옥씨, 상이군경 부문 박호영씨, 미망인 부문 김정순씨, 장한아내 부문 최영자씨, 유자녀 부문 오경숙씨, 특별보훈 부문 안재동·김광창씨.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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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 사진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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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
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유족·상이군경·미망인·장한아내·유자녀·특별보훈 등 6개 부문 8명의 수상자와 가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유족·상이군경·미망인·장한아내·유자녀·특별보훈 등 6개 부문 8명의 수상자와 가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유족·상이군경·미망인·장한아내·유자녀·특별보훈 등 6개 부문 8명의 수상자와 가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유족·상이군경·미망인·장한아내·유자녀·특별보훈 등 6개 부문 8명의 수상자와 가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유족·상이군경·미망인·장한아내·유자녀·특별보훈 등 6개 부문 8명의 수상자와 가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유족·상이군경·미망인·장한아내·유자녀·특별보훈 등 6개 부문 8명의 수상자와 가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제48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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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48회 경인보훈대상 수상자 8명 선정… 24일 시상식 지면기사
'제48회 경인보훈대상' 각 부문 수상자들이 선정됐다.경인일보는 지난 17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본사 3층 회의실에서 경인보훈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 유족부문에 김한옥(71)씨를 비롯해 상이군경·미망인·장한아내·유자녀·특별보훈 등 6개 부문 8명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3시 경인일보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금 및 부상 등이 주어진다.다음은 수상자 명단.▲유족 부문 = 김한옥(71·양평군) ▲상이군경 부문 = 박호영(74·안양시) ▲미망인 부문 = 김정순(84·오산시) ▲장한 아내 부문 = 최영자(67·수원시) ▲유자녀 부문 = 오경숙(71·수원시) ▲특별보훈 부문 = 안재동(52·오산시)·김광창(77·군포시)·윤주오(85·수원시) /김동필기자 phiil@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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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보훈대상 수상자 프로필]특별보훈 부문/윤주오씨 지면기사
윤주오(85·사진)씨는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지부장으로 23년간 육군장교 복무시절에도 월남전에 자원 참전해 보훈훈장 광복장을 수훈했으며 각종 표창을 받았다. 전역한 뒤에도 1992년까지 국가동원체제·민간통합방위 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1998년엔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서울 및 경기도지부 사무처장으로 12년간 봉직했고, 2017년부터는 경기도지부장으로 부임했다.윤씨는 경기도 예산을 지원받아 국가유공자 장례지원 의식행사를 열었고, 국가유공자 관포용 태극기 및 대통령 근조기 증정도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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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보훈대상 수상자 프로필]특별보훈 부문/김광창씨 지면기사
김광창(77·사진)씨는 4·19민주혁명회 회원국장으로 불의에 항거한 4·19혁명에 참가한 공로로 1963년 건국포장을 받았다. 이후에도 국가보훈처·보훈교육연구원·경기남부지청 등에서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했다.김씨는 4·19혁명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각종 홍보책자 발행과 언론기고 등에 솔선수범해 단체의 발전에 힘썼다. 4·19혁명 당시 입은 총상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저소득계층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증진에도 힘써 타인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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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보훈대상 수상자 프로필]특별보훈 부문/안재동씨 지면기사
안재동(52·사진)씨는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재난구조단장으로 제대 후부터 현재까지 특수부대원 경험을 살려 많은 재난구조활동에 참여했다.안씨는 올해 5월까지 폭설·태풍피해 등 자연재해복구활동은 물론이고, 우예슬양 시신 인양작업과 같은 납치어린이 찾기 활동, 세월호 참사 구조활동 등에서 헌신하고 있다.매년 아라뱃길, 시화호, 신갈저수지 등 각 지역별로 수중정화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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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보훈대상 수상자 프로필]유자녀 부문/오경숙씨 지면기사
오경숙(71·사진)씨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기도지부 자문위원으로 2002년 지부장이 된 남편을 도와 호국·안보의식 고취와 나라 사랑 정신 함양에 힘썼다.1951년 6·25전쟁 때 순직한 오현장씨의 딸인 오씨는 경기도 31개 시·군지회를 대상으로 수원 현충탑 위령제의 제사상을 손수 마련해 호국영령들의 혼을 위로했으며, 고령 회원들을 대상으로 위안잔치를 마련하기도 했다. 또 정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전개해 모범주민으로 수원시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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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보훈대상 수상자 프로필]미망인 부문/김정순씨 지면기사
김정순(84·사진)씨는 슬하에 5명의 아들을 둔 채 1971년 10월 4일 순직한 남편 장영철씨를 대신해 요구르트 배달, 공장 빨래일 등을 하며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들 5명을 훌륭하게 잘 성장시켰다. 1996년 6월에는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오산지회장으로 임명돼 월 1회 현충탑 참배를 지속하고 행복나눔행사를 벌이는 등 미망인회 발전에 힘썼다. 김씨는 지속적인 요청으로 경기도 내 6번째로 보훈명예수당·사망위로금 지급을 이끌어 냈고, UN평화공원 설립에 힘써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