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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 [미래사회포럼]김재영 서강대 교수 강연, "서로 다른 종교 이해할때, 세상을 더 깊게 볼 수 있어"

    [미래사회포럼]김재영 서강대 교수 강연, "서로 다른 종교 이해할때, 세상을 더 깊게 볼 수 있어" 지면기사

    "세상을 읽는 문법 중 가장 중요한 종교를 놓치고 있습니다."김재영 서강대학교 교수는 11일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종교를 알아야 글로벌 세상을 깊게 읽을 수 있습니다'란 주제로 강연에 나서 종교란 소통의 창구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김 교수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동시에 나타내는 종교를 현실적으로 바라보며 소통의 창구로 활용해야 세상을 깊게 바라보고 사회적 갈등 대신 밝은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김 교수는 "이상적으로 비춰지는 종교를 보면 밝은 면이 주로 드러나지만 전 세계 곳곳에서 갈등의 발단이 되기도 하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두운 면이 많다"며 "그래서 종교를 접근할 땐 항상 현실적으로 신중하게 바라봐야 한다"고 종교의 양면성을 설명했다.그러면서 종교가 오히려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그는 "전 세계에서 화폐나 정치의 경우 일부 몇 가지로 통일돼 사회에서 통용되지만 종교는 오히려 갈등의 불씨가 되는 경우가 있다"며 "하지만 서로 다른 각자의 종교를 이해하고 하나의 소통 방식으로 삼으면 오히려 세상을 밝고 깊게 바라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현재 서강대 국제인문학부 종교학과 교수와 세계종교학회의 연구지 '종교'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인문학총연합회 공동회장과 한국종교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11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김재영 서강대학교 교수가 '종교를 알아야 글로벌 세상을 깊게 읽을 수 있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 [미래사회포럼]김경호 따순몸 한의원장 강연, "발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좋은 생활습관이 건강·장수 비결"

    [미래사회포럼]김경호 따순몸 한의원장 강연, "발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좋은 생활습관이 건강·장수 비결" 지면기사

    "수승화강(水升火降), 발을 따뜻하게 머리는 차게 하는 것이 건강 장수의 비결입니다."건강을 실천하면서 그 길을 안내하는 한의사로 알려진 김경호 따순몸 한의원장은 4일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건강하게 사는 법 및 바른 자세, 대사증후군에 대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올해 50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탄탄한 모습으로 단상에 오른 김 원장은 건강을 지키는 방법과 현대인들이 고질적으로 겪고 있는 대사증후군, 또 그 해법에 대해 설명했다.김 원장은 "옛날 어느 왕이 신하들에게 건강 장수의 비결을 연구하도록 명한 결과 수십권에 달하는 저술을 갖고 왔는데 이를 한 줄로 줄인 것이 '발을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였다"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부분(내인)이 아닌 내가 어찌할 수 있는 것(외인)만을 봤을 때 좋은 생각과 운동, 휴식이 건강에 70~90% 영향을 미치고 좋은 음식이 10~30%로 볼 수 있다"며 "명상과 긍정적인 생각 등 생활습관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대사증후군의 원인과 결과는 물론, 평소 실천하기 쉬운 해법을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 원장은 대한 한의사협회 약무위원 등을 맡고 있으면서도 팔씨름 국가대표와 머슬마니아 입상 경력 등을 갖고 있어 치료하는 한의사뿐 아니라 건강을 실천하는 한의사로 유명하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김경호 따순몸 한의원 원장(한의학 박사)이 4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건강하게 사는 법, 바른 자세와 대사증후군'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 [미래사회포럼]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강연, "포노 사피엔스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코로나 이후, 문명 표준 바꿔야 생존"

    [미래사회포럼]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강연, "포노 사피엔스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코로나 이후, 문명 표준 바꿔야 생존" 지면기사

    "'포노 사피엔스'라는 신인류가 나타나면서 4차 산업혁명이 찾아왔습니다."'포노'는 라틴어로 스마트폰을 의미하고 '사피엔스'는 호모 사피엔스의 약자로써 '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사용하는 새로운 인류를 뜻한다.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28일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 강연자로 나서며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 쇼크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를 주제로,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를 중심으로 표준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교수는 "최근 신세대들이 디지털로 관계를 형성하고 서로 간 끈끈한 우정을 다지기도 하고 교육을 받기도 한다"며 "유튜브를 통해 학습하고 완벽하게 일을 마무리하기도 하는데, 기성세대 일부는 부작용만 보며 반감을 갖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혁신이 있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우리의 수준이 물류시스템이나 IT를 활용하는 개인 능력까지 세계 최고라고 생각한다"며 "문명의 표준을 바꿔야 생존할 수 있다. 신인류의 마음을 사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포노 사피엔스로 내 마음의 표준을 바꿔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 문명의 축이 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최 교수에게 미래사회포럼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28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 쇼크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 [미래사회포럼]이만수 라오J브라더스 구단주, "여전히 난 현역… 나가는 삶엔 결코 은퇴 없다"

    [미래사회포럼]이만수 라오J브라더스 구단주, "여전히 난 현역… 나가는 삶엔 결코 은퇴 없다" 지면기사

    "성장하는 삶에 은퇴란 없습니다."이만수(전 SK와이번스 감독) 라오J브라더스 구단주가 21일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은퇴 없는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삼성 라이온즈에서 포수로 선수생활을 시작한 이 구단주는 국내 야구계 영원한 전설이다. 한국프로야구 1호 안타·1호 홈런·첫 100홈런·첫 트리플 크라운 등 수많은 기록과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그 코치와 코치로서 우승(2005년 시카고 화이트삭스)까지 달성해 '최초의 사나이'로 통하기도 한다.SK와이번스 감독시절엔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거두기도 했다.이 구단주는 50년 야구 인생을 회상하며 "야구 현장에서 떠나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다"며 "하지만 아니었고,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40년 넘게 일기를 썼고, 야구 현장에선 야구 현장 일지를 썼다"며 "40년 넘게 제가 쓴 글이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강조했다.이 구단주는 "SK와이번스에서 감독 생활이 끝난 뒤 동남아에 가서 야구로 봉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라오스로 향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상상하지 못했는데 어느덧 거쳐 간 학생들이 400명이나 됐다"며 "여전히 난 현역이다. 언제나 공부하며 앞으로 나가는 삶엔 결코 은퇴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동필기자 phiil@kyeongin.com21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기 '미래사회포럼' 강사로 나선 이만수(전 SK와이번스 감독)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이 '은퇴 없는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 [미래사회포럼]이경전 경희대 경영학과교수 강의, "인공지능 시대 산업 경쟁력 확보… 디지털 이행 앞장선 선례 배워야"

    [미래사회포럼]이경전 경희대 경영학과교수 강의, "인공지능 시대 산업 경쟁력 확보… 디지털 이행 앞장선 선례 배워야" 지면기사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7일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기 미래사회포럼 강연에서 '인공지능 현황과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이 교수는 "현재 어떤 인공지능 기법들이 실제로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법을 활용한 스타트업들을 소개하려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떤 AI 방법론이 나온다고 해도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제한된 시간과 자원의 제약조건을 충족시키는 인공지능 시스템의 최대 또는 최소 함수 값을 구할 수 없다"며 "도메인을 잘 정해야 하고, 도메인에 따라 Human-AI Mixed System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인공지능 관련 투자 및 경제참여 전략을 소개했다. 이 교수는 "완전 자율 블록체인보다는 사용자 중심의 책임 있는 서비스를 지향하는 회사나 특정 분야에 인공지능을 잘 적용해 고객 가치를 확실히 제공하는 회사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향후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목표와 과제를 제시했다. 그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한국이 산업화에서 정보화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이행을 앞장섰던 것에서 배워야 한다"며 "가장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개발해 나가면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을 만들어가는 전략 외에는 없다"며 강의를 끝맺었다. /고정삼기자 kjs5145@kyeongin.com7일 오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기 '미래사회포럼'의 강사로 나선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인공지능 현황과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 [미래사회포럼 8기 입학식·첫 강의 개최]박찬종 변호사가 들려준 50년 정치인생

    [미래사회포럼 8기 입학식·첫 강의 개최]박찬종 변호사가 들려준 50년 정치인생 지면기사

    박찬종 법무법인 산우 고문변호사(전 국회의원)는 23일 오후 경인일보 6층 대연회장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첫 강의에서 정치인으로 살아온 지난 50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경인일보는 이날 박 변호사의 첫 강의와 함께 포럼 제8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임채호 경기도 정무수석과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고진수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회장(에이치알원 대표)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지난 2015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8기를 맞은 포럼은 경기·인천지역 대표언론사인 경인일보와 부설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원장·이재율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이 준비했다.지난 7차례의 과정을 성공리에 마친 포럼은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포럼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모두 16주간 운영되며, 외래교수진은 국내 최고의 지성과 석학 등으로 구성됐다. 김재영·서민·김경일·김학린·이경전 교수와 초격스님,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이만수 전 SK감독 등 사회 각 분야 지도자급 인사들이 강사로 나선다.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오피니언 리더들이 미래사회포럼의 구성원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경인일보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주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23일 오후 경인일보 6층 대연회장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8기 입학식 및 강의에서 박찬종 법무법인 산우 고문변호사가 강연하고 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 [알림]'미래사회포럼 8기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알림]'미래사회포럼 8기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 취지 : 경인지역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는 리더들을 대상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격조 높은 강연과 폭 넓은 소통의 장을 통해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 모색하기 위함■ 대상 :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회 관계자 및 그에 준하는 기관장, 각급 기업 경영진 및 임원, 기타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오피니언 리더 ■ 인원 : 60명 내외■ 원서교부 및 접수 - 교부 및 접수기간 : 2020년 1월 28일(화) ∼ 3월 6일(금) 17시까지 - 접수방법 : 경인일보사 홈페이지(미래사회포럼 지원서 접수 배너 클릭)※ e-메일(korgun@kyeongin.com)-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 각 1부 ※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또는 미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교육일정 - 기간 : 2020년 4월 2일(목) ∼ 7월 23일(목) 16주간 ※해외연수 : 2020년 7월 3일(금) ∼ 5일(일), 장소 추후 공지※골프아카데미 : 2020년 5월 15일(금)- 시간 : 매주 목요일 19:00 ∼ 21:00 (식사 : 18:00 ∼ 19:00 하이엔드호텔 6층) - 장소 :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문의 :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031)231-5239

  • [알림] '미래사회포럼 8기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알림] '미래사회포럼 8기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 취지 : 경인지역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는 리더들을 대상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격조 높은 강연과 폭 넓은 소통의 장을 통해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 모색하기 위함■ 대상 :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회 관계자 및 그에 준하는 기관장, 각급 기업 경영진 및 임원, 기타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오피니언 리더■ 인원 : 60명 내외■ 원서교부 및 접수 - 교부 및 접수기간 : 2020년 1월 28일(화) ∼ 3월 6일(금) 17시까지 - 접수방법 : 경인일보사 홈페이지(미래사회포럼 지원서 접수 배너 클릭)※ e-메일(korgun@kyeongin.com)-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 각 1부 ※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또는 미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교육일정- 기간 : 2020년4월 2일(목) ∼ 7월 23일(목) 16주간 ※해외연수 : 2020년 7월 3일(금) ∼ 5일(일), 장소 추후 공지※골프아카데미 : 2020년 5월 15일(금)- 시간 : 매주 목요일 19:00 ∼ 21:00 (식사 : 18:00 ∼ 19:00 하이엔드호텔 6층) - 장소 :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문의 :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031)231-5239

  • 경인지역 최고의 글로벌 리더 포럼 '미래사회포럼' 8기 모집

    경인지역 최고의 글로벌 리더 포럼 '미래사회포럼' 8기 모집

    경인지역 글로벌 리더들을 대상으로 격조 높은 강연과 폭 넓은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미래사회포럼이 제8기 원우를 모집합니다.경인일보사와 부설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함께 운영한 미래사회포럼은 수준 높은 강연과 알찬 커리큘럼으로 전국 최고의 포럼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으며 최고의 정책과정 명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번 제8기 역시 지금까지의 명성을 이어받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인적 구성으로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펼칩니다. 이와함께 정·재계는 물론 학계의 저명 인사와 석학이 망라된 최고의 외래교수진이 펼치는 수준 높은 강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대상 :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회 관계자 및 그에 준하는 기관장, 각급 기업 경영진 및 임원, 기타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오피니언 리더. ■ 인원 : 60명 내외. ■ 원서교부 및 접수 - 교부 및 접수기간 : 2020년 1월 28일(화) ∼ 3월 6일(금) 17시까지 - 접수방법 : e-메일(korgun@kyeongin.com) 또는 경인일보 본사(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방문 접수 -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 각 1부※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또는 미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 수강료 : 500만원 (강의료·식사비·졸업앨범 제작 등 커리큘럼 제반 비용 포함. 부가세 및 해외연수비용 일부 포함)- 입금계좌 : 농협은행 143-01-126041 / 예금주 : 경인일보사■ 교육일정 - 기 간 : 2020년 4월 2일(목) ~ 7월 23일(목) 16주간 ※해외연수 : 2020년 7월 3일(금) ∼ 5일(일), 장소 추후 공지 ※골프아카데미 : 2020년 5월 15일(금) - 교육 시간 : 매주 목요일 19:00 ~ 21:00 (식사 : 18:00 ~ 19:00 하이엔드호텔 6층) - 교육 장소 :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수료시 특전 -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및 경인일보사 사장 명

  • [알림]'미래사회포럼 8기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알림]'미래사회포럼 8기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 취지 : 경인지역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는 리더들을 대상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격조 높은 강연과 폭 넓은 소통의 장을 통해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 모색하기 위함■ 대상 :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회 관계자 및 그에 준하는 기관장, 각급 기업 경영진 및 임원, 기타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오피니언 리더■ 인원 : 60명 내외■ 원서교부 및 접수 - 교부 및 접수기간 : 2020년 1월 28일(화) ∼ 3월 6일(금) 17시까지 - 접수방법 : e-메일(korgun@kyeongin.com) 또는 경인일보 본사 직접 방문 접수-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 각 1부 ※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또는 미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교육일정- 기간 : 2020년 3월 12일(목) ∼ 7월 2일(목) 16주간 ※해외연수 : 2020년 6월 19일(금) ∼ 21일(일), 장소 추후 공지※골프아카데미 : 2020년 5월 15일(금)- 시간 : 매주 목요일 19:00 ∼ 21:00 (식사 : 18:00 ∼ 19:00 하이엔드호텔 6층) - 장소 :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문의 :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031)231-5239

  • "각분야 리더… 소통·상생 모임 이끌것"

    "각분야 리더… 소통·상생 모임 이끌것" 지면기사

    고진수 (주)에이치알원 대표이사가 미래사회포럼 제2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 미래사회포럼은 7일 수원시 인계동 파티움하우스에서 '총동문회 신년회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2대 운영위원단의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재근 1대 총동문회장과 고진수 2대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제1대·제2대 운영위원들을 비롯해 미래사회포럼 1기부터 7기까지 동문 회원들,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한 2대 총동문회 운영위원에는 고 신임 회장을 비롯해 유상욱 수석부회장, 이기천·이은진·허원·정선화·방문성 부회장, 최영록 사무총장, 최성중 감사 등이 참여했다. 지난해 1년간 제1대 총동문회를 이끌어온 안재근 회장은 이임사에서 "2015년 미래사회포럼 1기가 출범한 이래 만 5년 동안 경인일보의 헌신적 지원과 원우들의 단합으로 지금까지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소통의 리더, 혁신의 리더십이라는 슬로건을 충실히 실천하며 포럼과 경기도의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각 분야 리더인 동문들의 성원과 참여가 미래사회포럼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올해 1년의 임기 동안 동문들이 서로 아껴주고 소통하며 상생하는 모임이 되도록 운영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축하 인사에 나선 김화양 사장은 "안재근 회장과 집행부가 열정으로 총동문회의 골격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2대 운영위원단이 동문들의 단합을 이끌며 미래사회포럼을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사회포럼은 경인일보가 출범시킨 경인지역 최고의 리더십 아카데미로, 지난해까지 7기 동문을 배출했으며 올해 8기 회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7일 수원 인계동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고진수 신임 총동문회장(왼쪽 5번째부터 오른쪽으로),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안재근 전임 총동문회장과 1대·2대 운영위원들이 떡 절단식을 하고

  • 경인지역 리더들 건강·단합·우정… '소통 라운딩'

    경인지역 리더들 건강·단합·우정… '소통 라운딩' 지면기사

    제1회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단합 골프대회가 지난 20일 용인 골드CC에서 80여명의 원우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미래사회포럼 원우들의 우정과 건강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안재근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 및 기수별 원우회장과 골프회장들이 참석해 1~7기 원우들과 라운딩을 함께 했다.대회는 총 20개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원우들은 라운딩을 통해 친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오후 5시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선 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를 한 원우들에게 트로피와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됐다. 아울러 부별 시장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김화양 사장은 "경인지역의 리더들이 모여 모처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경인일보는 경인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재근 총동문회장은 "경인지역 리더들에게 폭넓은 지식을 전달하는 미래사회포럼은 회사가 지향하는 비전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미래사회포럼을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더욱 단합된 결속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지난 20일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제1회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단합 골프대회에서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안재근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 등 원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