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창간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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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지역과 80년, 미래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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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0주년] “정론직필 중심 경인일보… 대한민국 바꾸는 초석 돼주길” 지면기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인일보의 창간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경인일보가 경기도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는데 큰 초석이 돼주시길 바랍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경인일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론직필 언론으로서 책임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정신을 지켜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언론,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는 언론이 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염태영(민·수원무) 국회의원- 경인일보의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광복과 해방의 역사를 함께한 경인일보의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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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0주년] 홍정표 대표이사 “미디어 기술혁신… 뉴미디어 매체 강화” 지면기사
내외빈 여러분. 오늘 경인일보는 광복의 역사와 동행해 창간 80주년을 맞았습니다. 1945년 해방된 조국에서 탄생한 대중일보에서 발원해 해방공간을 목격한 지역의 유일무이한 기록자였습니다. 1970·80년대 산업화와 민주화 시대를 홀로 마주한 지역의 고독한 사관이었습니다. 역사적 공간의 혼란과 시대의 영욕을 홀로 감당한 경인일보는 경기·인천 지역 언론의 역사를 중단없이 공백없이 이어왔습니다. 경인일보는 1987년 민주화 이후 만개한 자유언론 시장에서 수도권 최고·최대 신문으로 거듭났습니다. 지역 최고 신문 임직원이란 자부심과 지역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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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로상 수상 영광의 얼굴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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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0주년] 한없는 영광… 절체절명 위기 속 시험대 지면기사
“신문이오.” 매일 새벽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 하루를 거르지 않고 우리의 아침을 깨우는 회색종이. 신문을 만든 지 어언 80년이 흘렀다. 경기도·인천 1천700만 시민의 아침을 참 성실하게도 깨웠다. 광복과 함께 태어난 경인일보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현장에 늘 서 있었다. 잘 구겨지고 찢어지는, 얇디얇은 종이지만 그것에 새긴 글과 정신은 쉽게 구겨지고 찢어지지 않았다. 역사의 고비마다 한장 한장에 활자를 꾹꾹 눌러 담아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경인일보가 80년에 이르도록 시민의 품에서 숨쉬어 온 비결이다. 그 세월을 또렷이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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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창간 80주년 기념식 참석해주신분들 지면기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김동근 의정부시장 ▲방세환 광주시장 ▲강수현 양주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이권재 오산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홍지선 남양주부시장 ▲최병갑 파주부시장 ▲박종근 이천부시장 ▲조정아 여주부시장 ▲김도훈 경기도의회 의원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이대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이희승 수원특례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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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창간 80주년 기념식… 경기도·인천시 정치인·독자들 참석해 ‘모두의 축제’ 지면기사
경인일보 창간 80주년은 모두의 축제였다. 경기도·인천 유력 정치인은 물론, 경기도·인천 독자들이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최민희(민·남양주갑), 김병주(민·남양주을), 안철수(국·성남분당갑), 김용태(국·포천 가평) 의원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를 전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언론 환경이 어렵다고 하는데 진실을 향한 언론의 사명, 지역언론의 힘은 변하지 않는다. 이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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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역사 디딤돌 삼아 새로운 80년 나아갈 것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창간 80주년을 맞아 미디어 기술 혁신을 과감히 수용하고 뉴미디어 매체를 강화해 뉴스 공급망 구축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경인일보는 30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창간 8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는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김영모 부회장 겸 인천본사 사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등 내외빈과 경인일보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미디어 대북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한 기념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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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가 걸어온 80년史… 진실이란 사명 위에 서다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해방 직후 인천지역 첫 신문인 ‘대중일보’(大衆日報)로 태어나 수도권 언론의 중추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대중일보는 1945년 10월 7일 창간사에서 “오직 불편 부당의 진정한 언론의 사명을 다할 것을 만천하 독자에게 공약한다”고 밝혔다. 대중일보는 이후 인천신보(1950년 9월), 기호일보(1957년 7월), 경기매일신문(1960년 7월)으로 여러 차례 이름을 바꿔 신문을 발행했다. 경기매일신문은 1960년대 인천신문(1960년 창간), 경기일보(1966년 창간) 등과 3강 체제를 유지했다. 1960년대 후반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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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바닷길,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평화 싣고 新 대항해시대 펼쳐라” 지면기사
‘잠든 인천을 누가 깨울 것인가’. 인천이라는 도시는 서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접경수역을 품은 인천은 바다가 열렸을 때 다른 국가(문명)와 교류의 통로가 됐다. 인천 앞바다는 역사적으로 중국 등 동아시아 세력이 한반도와 만나는 접점이었고, 한국전쟁 이후에는 남북의 경계수역으로 전 세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는다. 이 도시는 국제관계의 양상에 따라 도시의 흥망성쇠가 결정돼 왔다. 서해에서 해상무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평화가 정착했을 때 빛을 발했지만, 바닷길이 막히면 ‘닫힌 도시’로 가라앉았다. 도시 인천의 성장과 번영을 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