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가 바꾼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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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와 방임 속에 떠난 아이들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10·끝)] 지면기사
‘지켜줄게’ 이 약속,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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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회적 참사는 반복되나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9)] 지면기사
사그라들지 않는 불의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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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개발의 민낯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8)] 지면기사
지적재조사사업의 시작, 80년의 도시개발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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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찍기’ 공무원 사망사건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7)] 지면기사
그래도 된다는 어긋난 인식에 비난의 화살 맞아온 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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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가 30년 전 보낸 ‘환경파괴 경고’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6)] 지면기사
‘갯벌을 살리자’ 19차례 보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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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가장 작은 목소리를 듣다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5)] 지면기사
‘반드시 기록한다’는 언론 본연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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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자영업자 죽음의 진실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4)] 지면기사
‘잘랐어, 정말’… 갑질은 예상보다 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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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경고음 무시한 제빵 왕국… 사고는 반복됐고 바뀐 건 없었다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3)] 지면기사
새벽에 홀로… 어느 청년 노동자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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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악성 종양 끝까지 쫓는 ‘경기·인천 제1 감시초소’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2)] 지면기사
수도권 왓치독,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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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그 후… 다시 돌아보는 역사의 기록들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프롤로그)]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이 출범한 이후, 총 72회 기자상을 수상했다. 신문 하단, 1단짜리 사건기사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집요하게 현장을 찾으며, 미세하게 감지되는 사회의 이상현상을 예민하게 관찰했고, 사회 분위기에 역행하는 수상한 움직임을 면밀하게 쫓아 기록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기에 가능했다. 그렇게 지난 80년, 경기도·인천의 ‘매일’을 신문으로 기록했다. 시간이 흐르면 기억은 희미하지만 기록은 역사가 된다. 경인일보를 일컬어 경기도·인천의 역사(歷史)이자 유일무이한 기록자라 부르는 것은, 그래서 더한 설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