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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동 일대 '우리 지역 깨끗하게'… 동성중 봉사단 자발적 플로깅활동 지면기사
동성중학교 수원愛통통봉사단은 최근 광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와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자발적 활동 '우리 마을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동성중 학교사회복지실에서 운영하는 수원愛통통봉사단은 학교 사회복지실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의 서포터스로 활동 중이며, 학교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기르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기획·추진하고 있다.지난 6일 봉사단은 학교 주변과 수원시 우만동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깨끗한 학교 주변과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우리 마을 플로깅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 주변과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는지 몰랐다. 플로깅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주변을 보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고 앞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내가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서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봉사단은 광교종합사회복지관과 컵라면, 즉석밥, 마스크 등 즉석식품 및 생필품을 모아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마음냉장고' 캠페인을 앞두고 있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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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12월까지 25개 지원청 '예술어울림한마당' 자율 운영 지면기사
경기도교육청(이하 도교육청)이 지역예술인과 예술기관, 지자체와 함께 지역별로 특색 있는 '예술어울림한마당'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8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지역 속 매·끼·꿈 예술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예술어울림한마당은 문화예술 공연을 비롯해 교육공동체 작품갤러리 전시, 지역 문화예술행사 연계, 온오프라인 넘나들기, 학생자치회 주도 어울림한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문화예술 공연은 오케스트라, 합창, 밴드, 연극, 탈춤, 사물놀이, 학생동아리 발표회 등이 열린다. 작품갤러리 전시는 사제동행 미술전시, 수채화, 한국화, 도예, 공예, 사진과 영상, 미디어아트 등이 전시된다.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지역의 전문예술인, 유관기관과 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어울림한마당에 참여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조영민 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지역과 학교가 연계해 학교예술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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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선발 지면기사
경기도교육청(이하 도교육청)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발에 교원을 포함해 총 57건의 사례가 접수, 도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14건의 사례 중 6건을 최종 선발했다.최우수 사례로는 학교의 시설관리 업무경감을 위해 법정 구비 서류(공사, 용역, 물품 등) 자동완성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행정업무 절차를 간소화하고 데이터 관리를 통한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한 도교육청 나기주 주무관 외 2명의 사례가 뽑혔다. 시설관리 서류 자동완성 '최우수'과밀학급 해소 기여는 3건 선정이어 과밀학급 해소에 기여한 사례도 다양하게 선발됐다. ▲지방자치단체 협력을 통한 학교용지 확보 방안 마련으로 과밀학급 해소에 기여한 사례(광주하남교육지원청 최영민) ▲지방자치단체 조례 개정을 통해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및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마련한 사례(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정부성)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제도개선을 통해 적기 학교설립 기반을 마련한 사례(상록고등학교 송나리) 등이다.이외 공사원가 규모 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신규 및 저경력 업무담당자가 학교시설업무를 추진하는 데 도움을 준 사례(도교육청 홍석표)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 간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통학로를 개선하고 학생과 지역주민의 안전성을 확보한 사례(안산 원곡초등학교 손은성)가 선발됐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해 공무원들이 규범과 관례의 틀을 깨고 경기교육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면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도 다양한 사례들로 채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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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오산지원청 '자율선택급식'… 배식 자동화 등 7개교 시범 운영 지면기사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고 조리 노동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취지의 '자율선택 급식 학교' 7개교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자율선택급식 시범학교에서는 ▲조리종사자 업무 감소를 위한 자동화 기기 확충(밥 자동 배식대, 식판·수저 자동 디스펜서) ▲학교 교육과정 협의회를 통한 자기주도적 선택 방법 ▲교육공동체 추천 ▲다양한 식단 제공 등 다양한 방법의 자율선택 급식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자율선택 급식 시범학교에 방문해 교장·교직원·급식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학생들의 자율선택 급식 참관 등의 이벤트를 여는 등 자율선택 급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정광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자율선택 급식 시범학교 조리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육공동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지원으로 자율선택 급식 문화 정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수현기자 joeloac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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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운영 부담해소' 식품비 4%·운영비 18% 인상 지면기사
경기도교육청(이하 도교육청)이 물가 상승과 공공요금 인상을 고려해 학교급식단가 식품비 4%, 운영비 18%를 인상한다.도교육청은 최근 경기도학교급식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하반기 급식단가 인상(안)을 심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급식위원회는 ▲조·석식의 위탁급식 승인 보고 ▲2023년 하반기 급식단가 인상(안) 심의 ▲기타 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 등을 논의했다. 또 불가피한 위탁급식의 경우에도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최소한의 품질기준을 마련해 제시하는 내용과 학교 친환경농산물 사용 확대를 위해 경기도의 친환경농산물 보조금을 인상하는 내용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교육청은 이달부터 학교급식단가를 인상하고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거쳐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이경희 도교육청 제1부교육감은 "학교급식 단가 인상을 통해 학교 급식운영 부담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학교급식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위탁급식 식재료 품질기준 등도 살펴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이 기사는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취재했습니다.지난 4일 수원시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자율선택 급식을 하고 있다. 2023.9.4 /경기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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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중학교 졸업 전 '기본학력 공통기준' 제시 지면기사
경기도교육청(이하 도교육청)이 고등학교에만 운영했던 공동교육과정을 초·중학교까지 확대하고,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온라인학교를 내년 하반기에 개교한다. 전국 최초로 초·중학교를 졸업할 때 공통으로 도달해야 할 경기형 기본학력을 설정하는 시스템 구축이다.도교육청은 지난 6일 기자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경기 미래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경기 미래 교육과정은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반영한 학교의 교육과정 실행력 강화와 질문과 탐구로 학생이 학습을 이끄는 수업, 미래형 평가체제 구축 등 미래 사회에 필요한 주도성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한다.특히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할 때 공통으로 도달해야 할 '경기형 기본학력'을 제시하고 그 기준인 '공통 핵심기준'을 설정했다.역량평가 도구 CBT 시스템 개발2025년 '공동교육과정' 대상 확대내년 하반기 '온라인학교' 개교도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미래형 역량 평가도구를 컴퓨터 기반(CBT)으로 개발해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대상으로 평가하고 결과에 따른 보정·지도로 책임 공교육 실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또 소규모 학교 중심으로 운영했던 공동교육과정을 오는 2025년부터 지역사회 또는 공유학교와 연계해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고등학교만 운영했던 공동교육과정을 초·중학교에도 적용해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넓힌다.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온라인 학교를 2024학년도 9월에 개교하고 이후 중학교까지 도입해 전국 최초로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 선택에 기반한 창의·봉사·활동 중심 창의적 체험활동과 함께 학교 자율시간에 맞춰 선택과목을 다양하게 개설한다. 아울러 수업과 평가의 방향은 학생의 주도성과 역량 함양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이와 함께 학생이 스스로 질문·탐구하며 답을 찾는 수업을 위해 탐구에서 실행, 성찰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구현하는 수업 프로그램을 개발해 내년 신학기부터 적용하고 학생의 삶과 연계한 논술형 평가 내실화로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학생의 학습경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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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생명존중 교육 주간' 지면기사
경기도교육청(이하 도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의 심리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와 함께 '생명존중 교육주간'을 집중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교육주간은 자살(시도) 예방과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해 '자살예방의 날(매년 9월 10일)'을 중심으로 학교가 9월 중 2주를 자율적으로 지정해 운영한다.이에 따라 학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을 비롯해 생명 존중 문화 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지원청은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2차 전문기관 연계 모니터링, 고위험군 학생 집중지원을 한다.도교육청은 ▲생명존중 한 줄 표어 공모전 ▲자살 예방 심리 지원 홍보 포스터 보급 ▲상담 가이드북을 제작 보급한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이 기사는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취재했습니다.경기도교육청 전경. /경인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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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자들의 취재 수첩] 태블릿의 양면성, 장단점 모두 유념해야 지면기사
태블릿은 청소년 대다수가 가지고 있는 전자기기다. '온라인 클래스' 도입 이후 전자기기를 활용한 교육 및 학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일부 학교에서는 신청자에 한해 '아이패드' 혹은 '갤럭시탭'을 재학기간 동안 대여해줄 정도이다.그러나 이런 태블릿에도 양면성이 존재한다. 태블릿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함에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에 비하면 무겁지만 노트북에 비해서는 가볍고, 화면도 크다. 게다가 필기까지 가능하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PDF 문서에 문제를 풀거나 수업 내용을 필기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태블릿을 활용하고 있다.그러나 단점 역시 존재한다. 일부 학생들은 태블릿을 학교에 가져와 교육용이라는 명목으로 수업시간에 수업과 관계없는 일들을 한다. 이는 학습 분위기를 어지럽히고, 수업 효율을 낮추는 문제를 낳는다. 쉬는 시간까지 태블릿을 들고 있다. 그 결과 디지털 의존도 증가·집중력 감소·사회적 관계 저하의 문제가 발생한다. 편리함·다양한 활용도 있지만집중력 감소 등 경계심 가져야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수진(17) 학생은 태블릿의 장점을 꼽았다. 그는 "태블릿을 통해 간편하게 학습 자료를 다운로드하고 필기하며 수업을 따라갈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 이동현(16) 학생은 태블릿의 부정적인 면을 언급했다. 그는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제공되는 태블릿을 학습 이외의 용도로 남용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어, 학업 능률을 떨어뜨린다"고 했다.친구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볼 때, 태블릿은 양면성을 가졌다. 학습의 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해 학습 환경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따라서 학생들이 태블릿을 교육적 목적 중심으로 사용하고, 디지털 의존도와 집중력 감소에 대한 경계심을 함께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양 도래울고 정하윤※ 위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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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자들의 취재 수첩] 재난 대비 안전 교육 활성화 장소 많아져야 지면기사
한국 사회에서 지진과 더불어 홍수·태풍 등 재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이번 여름의 홍수 피해 등 올해 일어났던 재난 상황은 단순하지 않은, 인명피해와 사망자가 많이 나온 큰 사고였다. 그만큼 국민들의 안전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해 개관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경기도민뿐 아니라 전국의 사람들과 학교 단체에서 방문하며 큰 호응을 끌고 있다.실제상황 대비 '안전체험관'대처방법 숙지 시설 확충을 국민안전체험관이란 위험 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재난 상황 등 안전사고 발생 시 더욱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곳이다. 주로 가족 단위로 안전체험관 같은 시설을 많이 방문한다. 이런 점에서 체험관 강사들은 어린이 수준에 맞춰 정확하고 빠짐없이 설명해 주신다. 강사들은 소방서에서 안전 경력을 쌓은 이들이라 신뢰가 간다.체험관은 4가지 주요 코스로 나뉘어 있다. 내가 체험한 캠핑 안전 존은 실제 산과 캠핑 장의 모습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캠핑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고 대처 방법을 숙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다.이와 더불어 승강기 사고, 화재사고 등 생활 속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간접 체험해보고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게 돕는 구역도 있다. 이처럼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은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장소다.안전은 우리 모두가 함께 챙기고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 같은 교육 시설이 더욱더 확충돼 많은 체험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 /양주 옥빛중 한재현※ 위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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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43교 대상 감염병 대응 현장점검 '예방관리 컨설팅' 지면기사
경기도교육청(이하 도교육청)이 학교 방역 준비 상황 점검과 감염병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대상 감염병 예방관리 컨설팅을 운영한다.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8일까지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방역 준비·운영 상황을 자체 점검하고,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도내 43교(초 15교, 중 12교, 고 13교, 특수 3교)의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점검 사항은 ▲학교 방역 자체 계획 수립 ▲방역자원 및 별도 공간 관리 ▲소독·환기 등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발견 즉시 조치하고, 학교현장에서 겪는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 차원의 컨설팅을 통해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성정현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의 위협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해 학교가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감염병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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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보호 핫라인 '1600-8787' 지면기사
경기도교육청이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지원하는 핫라인 '1600-8787'을 30일 개통했다. '1600-8787'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빨리 출발, 빨리 처리'한다는 의미로, 교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대표번호로 전화하면 교원의 소속 학교가 속해 있는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로 연결된다. 권역별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 행정지원 ▲법률 자문 ▲심리 상담 ▲긴급지원팀 현장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은경 도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장은 "교육활동 침해 핫라인을 통해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의 초기 원스톱지원을 강화, 피해 교원이 건강하게 현장에 복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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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날' 강의 지면기사
경기도교육청이 2일 학교 밖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날 '나의 성장을 위한 미래교육 페스티벌'을 열었다. 사진은 경기도 중등 수석교사회 소속 수석교사 30명과 120명의 중등 교사가 함께 참여해 강의를 연 모습. 2023.9.2 /경기도교육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