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 신록의 팔당호 '풍경화속 질주'

    신록의 팔당호 '풍경화속 질주' 지면기사

    창간 71주년을 맞이한 경인일보사가 '맑은행복-양평군'과 함께 남한강과 팔당호 일대에서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를 개최합니다. 우리나라 대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함께 호숫가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며 달릴 수 있는 이번 대회에 전국의 마라토너들과 도민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전국의 달림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기다립니다.■ 일 시 : 2016년 6월 11일(토) 오전 9시 출발■ 장 소 : 양평 나루께 축제공원■ 코 스 : 양평 남한강 및 팔당호반 도로 일대■ 참가부문 : 하프, 10㎞(일반), 10㎞(커플런), 10㎞(팀런), 4.2㎞■ 모집인원 : 선착순 1만명■ 참가자격 : 신체 건강한 남녀노소■ 신청기간 : 2016년 5월 20일(금)까지■ 참가비 : 하프, 10㎞ : 3만원 / 4.2㎞ : 1만원(관내 초·중·고학생 무료)■ 지급품 : 기념품, 프로그램 책자, 번호표, 완주메달, 기록증 등■ 부대행사 : 체험 프로그램(페이스페인팅, 백두장사와 씨름하기, 한궁, 투호 등), 이봉주 선수 사인회, 축하공연(걸그룹 공연 등)■ 문 의 : 마라톤대회 사무국 (031-2315-511)■ 홈페이지 : www.hangangmarathon.net■ 주최 : 경인일보사, 양평군■ 주관 : 양평군육상경기연맹, (주)로드스포츠■ 후원 : 경기도, 경기지방경찰청, 경기도체육회, 경기관광공사,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양평경찰서, 광주경찰서, 양평소방서, 농협경기지역본부, 양평군육상경기연맹

  •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6월 11일' 지면기사

    매년 마라톤동호인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일정이 확정됐다.이번 마라톤 대회는 오는 6월11일 양평 나루께축제공원에서 환상의 강변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2일 양평군 문화체육과, 경인일보사, 양평군 육상경기연맹(회장·김광섭, 고문·한익정), 로드스포츠 등 관계자들은 회의를 마치고 마라톤대회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이번 대회는 경쟁부문인 하프코스(21.0975㎞)와 10㎞ 단축코스, 10㎞ 커플코스, 비경쟁부문인 4.2㎞ 코스로 치러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단체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명 이상 단체의 하프 단체 대항전이 새롭게 펼쳐진다. 이들 우승팀에게는 특별상금도 주어진다. 또 10㎞ 코스 커플런을 마련해 연인, 부부, 친구 등 2인 1조 달리기 이벤트도 펼쳐지며 커플 번호표도 별도(자기야 달려)로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다.이날 회의에는 하프코스 고· 저도의 불만 해소, 코스의 강변도로 활용, 양평특산물 및 축제 홍보 방안 등을 논의, 코스의 변경과 시내통과 코스가 새롭게 펼쳐질 전망이다.김광섭 군육상경기연맹 회장은 "쇠퇴해가는 마라톤의 이미지를 우리 양평에서 체험과 참여 만족도가 높고 서비스의 질 향상 등을 도모, 전국최고의 마라톤축제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양평/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 2015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이봉주처럼’ 달린 가을 달림이[영상]

    2015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이봉주처럼’ 달린 가을 달림이[영상]

    안개 낀 궂은 날씨도 마라톤을 향한 달림이들의 열정을 식히진 못했다.지난 17일 양평 나루께축제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가 ‘영원한 국민 마라토러’ 이봉주(45)와 5천여 달림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이모저모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이모저모 지면기사

    ■양평 농축협 120명 단합 ‘선의의 경쟁’○…농협 양평군지부와 농정지원단, 양평군 농축협이 함께 참가해 이번 대회 최다 참가팀으로 기록. 1회 대회부터 꾸준히 참가한 이들이지만 이번 대회에는 양평군 농축협이 함께해 120여명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 마라톤에 참가한 직원들은 퇴근 후에 함께 운동장을 달리며 연습을 하고 서로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경쟁하기도. 대회에서는 된장과 잡곡, 쌀 등 양평농산물을 홍보하는 배표를 달아 눈길. 성기성 농정지원단 팀장은 “이번 대회는 직원들이 화합하고 지역 농협 간 가까워지는 기회가 됐다”며 “건강한 직장문화도 만들고 우수한 양평군 농수산물도 홍보할 수 있었다”고 만족.■천사의 집 장애인들 4.2㎞ 완주 ‘갈채’○…양평군 장애인복지시설 천사의 집 장애인과 교사 16명이 4.2㎞를 함께 달리며 완주의 기쁨을 만끽. 첫 출전이지만 3~4명씩 조를 이뤄 무사하게 완주,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박수갈채. 이들은 대회에 참가하기 전 6㎞씩을 걸으며 체력을 길렀다고. 양세명 원장은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해 대회에 참가했다”며 “내년에는 더욱 화합하고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혀.■마라톤 장인, 17개월된 외손자와 출전○…‘나도 장래의 마라토너?’풀 코스를 40번 뛰었고 춘천마라톤 명예의 전당에 오른 김용구(69)씨가 대회 최연소 참가자인 17개월된 외손자 장태산군을 비롯해 가족 9명을 이끌고 함께 참석해 화제. 4.2㎞를 완주한 김씨 가족은 결승점을 통과한 장군이 유모차 안에서 잠든 모습을 보고는 함박웃음.■신생활스포츠 20여종, 참가자 큰 호응○…경기도생활체육회의 ‘스포츠박스’가 가족 단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 1t 트럭을 개조한 스포츠박스가 이날 소개한 신생활스포츠는 20여종으로 다트와 비슷한 한궁과 플라잉 디스크, 스피드민턴 등에 많은 관심이 집중. 대회에 참가한 가족의 완주를 기다리는 동안 새로운 종류의 스포츠 매력에 풍덩./취재반‘봉달이’의 기운을 받아 이봉주 마라토너 팬 사인회에서 한 참가자가 등뒤에 사인을 받고 있다. /취재반양평에 반

  •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영광의 얼굴들| 여자 하프 우승 이은옥씨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영광의 얼굴들| 여자 하프 우승 이은옥씨 지면기사

    “우승할 것이라는 예감이 적중했습니다”여자 하프코스에서 우승한 이은옥(54·이천쌀사랑마라톤클럽·여·사진)씨는 “2013년에도 이 대회에서 하프마라톤을 뛰어 우승을 했었다”며 “최선을 다한 것이 값진 결과로 이어져 기분이 좋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그는 “안개 낀 날씨가 체력에 부담감을 덜어준 데다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아 높은 성적을 기대했다”며 “오르막길이 많아 힘은 들었지만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이씨는 주력 10여년의 마라톤 마니아로, 자녀들의 체력을 키워주기 위해 함께 시작한 마라톤이 이제는 일상이됐다. 이씨가 출전한다는 소식이 들리면 지역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도 의식하는 대표적인 마라토너다.그는 “대회를 나가지 않아도 시간이 날 때마다 20㎞씩을 달리고 있다”며 “클럽 동호인들과 함께 조깅을 하고 서로 마음을 나누다 보니 마라톤은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부분이 됐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양평마라톤에 빠짐없이 참가해 대회 때마다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는 지역 대표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재반

  •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영광의 얼굴들| 남자 하프 우승 최진수씨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영광의 얼굴들| 남자 하프 우승 최진수씨 지면기사

    “처음 도전한 대회에서 1등이라니 제 생애 최고의 날입니다.”남자 하프코스에서 우승한 최진수(48·블루러너스클럽·사진)씨는 “평소(1시간12분)보다는 다소 떨어진 기록이지만 훈련의 결과로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 2000년부터 마라톤을 즐기며 꾸준한 자기관리를 해왔다는 그는 바쁜 일과 도중에도 새벽과 심야 시간을 이용해 주 4회 이상 훈련한다. 특히 대회 준비기간에는 술자리도 마다하고, 피치 못할 경우 술자리가 끝난 뒤 귀가해 훈련을 하는 연습벌레다.이번 대회 코스는 최씨에게 안성맞춤이었다. 그는 “출발할 땐 안개가 많고 쌀쌀했지만 날씨가 점점 더워졌고 오르막이 많아 쉬운 코스가 아니었다”면서도 “좋은 경치와 난이도 있는 코스가 오히려 레이스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줬다”고 말했다.15년 넘게 마라톤을 즐겨온 그는 반복훈련과 충분한 휴식이 건강의 비결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레이스를 자신의 뜻대로 이끌어갈 수 없다. 또한 운동 후에는 잘 먹고 충분히 휴식을 해야만 부상 없이 꾸준히 마라톤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취재반

  •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이봉주처럼’ 달리고 또 달린 5천여 건각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이봉주처럼’ 달리고 또 달린 5천여 건각 지면기사

    안개 낀 궂은 날씨도 마라톤을 향한 달림이들의 열정을 식히진 못했다.지난 17일 양평 나루께축제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가 ‘영원한 국민 마라토러’ 이봉주(45)와 5천여 달림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대회에 앞서 이봉주 선수는 1시간여 넘게 팬들을 위한 사인회를 가졌다.특히 대회에 참석한 달림이들은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안개 낀 날씨에도 불구하고 완주의 기쁨을 만끽했다. 대회결과, 남녀 하프코스(21.0975㎞)에선 최진수씨와 이은옥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양평 나루께축제공원을 출발해 양평대교~양근대교~변상~전수리~강하약국(반환점)을 돌아오는 남자 하프코스에서는 최진수(러닝 아카데미)씨가 1시간17분58초(이하 넷타임)를 기록하며 2위 김진완씨보다 1분 앞선 기록으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여자 하프코스에서는 지난해 2위를 기록했던 이은옥씨가 1시간39분15초로 유연자(1시간44분37초)씨를 여유있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양평나루께 축제공원을 출발해 양평대교~양근대교~신양평대교~강변자전거도로를 거쳐 대회장으로 돌아오는 10㎞ 코스 남자부에서는 이수훈(춘천사랑 마라톤·35분26초)씨가, 여자부에서는 윤순남(의정부달리미·41분13초)씨가 각각 우승했다.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와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정병국 국회의원,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박명숙 양평군의회 의장, 김기혁 양평군 육상경기연맹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풍광이 아름다운 양평에 오니 시인이 된 기분”이라며 “대회 참석자 여러분들은 다치지 말고 완주에 성공해 달라”며 대회 참석자들을 격려했다.또한 대회 후에는 7인조 아이돌 엠크라운, J2M(제이투엠), 여성 아이돌 풍뎅이 등의 기념공연과 궁도체험, 연날리기 시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취재반■ 취재반=박승용 동부권 본부장, 전시언(정치부)기자, 서인범·이윤희·최규원 차장, 김성주(이

  •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인터뷰| 박명숙 양평군의회 의장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인터뷰| 박명숙 양평군의회 의장 지면기사

    “우리나라 최고 삶의 행복도시 양평방문을 환영합니다.”17일 제17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를 주최한 박명숙(사진) 의회 의장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참가자분이 함께 격려하며 호흡을 맞춰 마라톤이 주는 완주의 기쁨과 가치를 느끼고 행복한 레이스가 되길 기원합니다”고 밝혔다.박명숙 의장은 동료의원, 양평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함께 4.2㎞ 건강코스에 참가, 참가자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 의장은 “양평군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전원, 생태 휴양, 레포츠의 고장으로 오늘 참여하신 동료들과 함께 양평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지면기사

    “자연과 인간이 함께 호흡하는 행복 실감 도시 양평군을 찾아주신 전국의 달림이 들을 11만 군민과 함께 환영합니다.”17일 제17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를 주최한 김선교(사진) 양평군수는 “오늘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코스에서 여러분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양평의 건강한 기운을 마음껏 느끼고 오늘 하루 양평군에서 좋은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김 군수는 평소 운동을 즐겨 하는 스포츠맨으로 4.2㎞ 건강코스에 참가, 참가자들과 양평의 특산물과 문화 등에 대화를 나누며 함께 했다.김 군수는 “양평군은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는 문화 예술, 레포츠가 넘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간직한 삶이 행복한 고장”이라고 소개하고 “참가 선수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인 산나물축제와 함께 개최해 보고·느끼고·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취재반

  • 제17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대회 화보 내려받기(파일첨부)

    제17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대회 화보 내려받기(파일첨부)

    제17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대회가 17일 오전 양평군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에서 '영원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45)와 5천여 달림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대회 참가자분들과 대회 준비에 수고하신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대회 사진은 아래 파일을 내려받아 압축을 풀면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