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 [과천시·경인일보 배드민턴] 네트 넘어 건강 ‘셔틀’… 갈고닦은 실력 ‘콕콕’

    [과천시·경인일보 배드민턴] 네트 넘어 건강 ‘셔틀’… 갈고닦은 실력 ‘콕콕’ 지면기사

    아마추어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202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15~16일 이틀간 과천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과천시·경인일보 주최, 과천시체육회·과천시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89개 종목에 400여 개 팀, 1천여 명이 참여해 이틀간 열전을 펼쳤다.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 관문실내체육관, 과천시청소년수련관 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 올해 대회는 11월로 일정을 옮겨 청명한 날씨와 어우러진 ‘가을 셔틀콕 축제’로 거듭났다. 지난 15일 오전 11시 시민회관

  • 건전한 경쟁 ‘동호인들의 잔치’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

    건전한 경쟁 ‘동호인들의 잔치’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 지면기사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한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김경희(사진) 이천시장은 “제14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 참가를 위해 이천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천시배드민턴협회 남기환 회장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대회가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한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 시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6번 수상하고 해외로

  • 남녀노소가 즐긴 셔틀콕 잔치… 건강미까지 뽐냈다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남녀노소가 즐긴 셔틀콕 잔치… 건강미까지 뽐냈다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지면기사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2025년 제14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대회’가 지난 25·26일 양일간 이천종합운동장 대교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인일보와 이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22~26일) 기간 중 주말을 맞아 열렸으며 별도 개막식 없이 전국에서 400여 팀(1팀 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남·여·혼합복식 방식으로 20·30대(20세 이상 39세 이하), 40대(40~49세), 50대(50~59세),

  •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인터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인터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면기사

    “배드민턴 활성화를 위한 대회로, 동호인들의 우정도 많이 쌓아가길 바란다.” ‘2025 제23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한 이상일(사진) 용인특례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이같이 격려했다. 이 시장은 “용인시는 반도체 세계 최대 규모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며 “반도체는 국가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고 용인시 재정에 도움을 주지만 시민 삶의 질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것은 문화 예술과 생활 체육”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도 대회에 1천여명의 선수 및 가족들이 참가했다.

  •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인터뷰] 김관만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인터뷰] 김관만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 지면기사

    “동호인들 덕분에 배드민턴이 날마다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용인시 (구)경찰대학교 체육관에서 만난 김관만(사진)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은 “올해 취임 후 협회장기 대회를 성대하게 치르게 됐다”며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으로 제대로 돌아온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대회를 못 치렀을 때, 많이 서글펐었다”며 “학교 클럽도 활성화가 많이 됐고 대회도 많아져서 앞으로 배드민턴이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전엔 40~50대가 주류를 이뤘다면 요즘은 젊은 20~30

  •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화제의 선수] ‘대표선서’ 용인 미르클럽 최영연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화제의 선수] ‘대표선서’ 용인 미르클럽 최영연 지면기사

    “첫 전국대회 출전, 내년에는 우승을 노려봅니다.” 용인 미르클럽 최영연(24)씨는 ‘제23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에 출전해 다른 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 최영연씨는 같은 클럽에서 동호인으로 활동하는 아버지 최영훈(53)씨의 권유로 배드민턴을 접하게 됐다. 최영연씨는 미르클럽에서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활동하며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다. 온 가족이 배드민턴을 즐기는 최영연씨는 협회의 추천을 받아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 대표 선수 선서를 하면서 스포츠 정신을 되새겼다. 최영연씨는 “제가 운동과는 거리

  •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 코트를 가르는 셔틀콕 향연… 동호인들 아낌없는 기량 발휘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 코트를 가르는 셔틀콕 향연… 동호인들 아낌없는 기량 발휘 지면기사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한마당 ‘2025 제23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24~25일 (구)경찰대학교 체육관과 수지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서 동호인들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코트에서 굵은 땀방울을 쏟았고, 같은 팀의 동호인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박수 갈채를 보냈다. 특히 준자강조의 경우 선수들 못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며 셔틀콕의 향연을 벌이는 등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번 대회에선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700여팀, 1천여명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

  •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화제의 팀] ‘최다참가팀’ 신동백 배드민턴클럽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화제의 팀] ‘최다참가팀’ 신동백 배드민턴클럽 지면기사

    “전국 배드민턴 강자들과 겨뤄볼 수 있는 기회, 회원들과 함께 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최다 참가팀 상을 수상한 박병주 신동백 배드민턴클럽(이하 클럽) 회장은 대회 참가 공고가 나자마자 회원들에게 참여를 권장했다. 클럽은 이번 대회 남녀복식, 혼합복식 등 28개 팀(50여명)이 참가해 최다 참가팀을 수상했다. 박 회장은 “용인 관내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다보면 항상 겨루는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기 쉽다”며 “전국 규모 대회는 용인 외에도 주변 경기도 지역 동호인들이나 전국 각지에서 오기 때문에 실력을 높일 좋은

  • [영상+ 제22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 가슴 뻥뚫리는 셔틀콕 랠리… 동호인들 열정도 펄쩍 솟다

    [영상+ 제22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 가슴 뻥뚫리는 셔틀콕 랠리… 동호인들 열정도 펄쩍 솟다 지면기사

    전국서 702팀 참가… 갈고 닦은 기량 뽐내남녀 복식·혼합복식 경기… 연령·실력 구분이용대 사인회·요넥스코리아 시범경기도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한마당 '2024 제22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1~2일 이틀 동안 용인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322팀, 여자복식 221팀, 혼합복식 159개팀 모두 702팀 소속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들 선수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이번 대회를 즐겼다. 주최는 경인일보와 용인시체육회, 주관은 용인시배드민턴협회, 후원은 용인특례시·용인특례시의회·요넥스코리아가 맡았다.특히 이번 대회는 올림픽 스타 이용대 선수의 사인회와 요넥스코리아 배드민턴단 선수들의 시범 경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은 서로의 기량을 뽐내는 동시에 프로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보면서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 경기는 남녀복식과 혼합복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령에 따라 30대(~39세)·40대(40~49세)·50대(50~59세)·60대(60세~)로, 실력에 따라 준자강·A·B·C·D1·D2·D3·초심 등으로 각각 구분됐다. 랠리포인트 25점 1세트 방식의 조별 예선리그를 통과한 각 조 1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승부를 가렸다.각 등급별 우승·준우승·3위 팀에는 상금과 부상으로 배드민턴용품이 차등 지급됐다. 일반 참가자들에게도 1일 열린 개회식에서 자전거, 배드민턴용품 등 푸짐한 경품이 전달돼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번 대회를 주최한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류광열 용인시 제1부시장, 정상화 용인시체육회 사무국장, 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해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과 강희국 요넥스코리아 상무이사 등이 참석해 동호인들과 함께 했다.홍 사장은 "대회가 벌써 22돌을 맞았다. 갈수록 짜임새가 있어지고 참가 인원도 매해 늘고 있다. 무엇보다 배드민턴 동호인들께서 큰 사랑을 주고 계신다"며 "

  • [제22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화제의 팀] 용인 토월클럽 양진호·손선례

    [제22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화제의 팀] 용인 토월클럽 양진호·손선례 지면기사

    "부부가 함께 즐거운 7년… 내년에 꼭 우승하고파" '배드민턴대회가 열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간다'.용인 토월클럽 양진호(47)·손선례(49)씨는 '제22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에 출전해 다른 팀 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양진호와 손선례씨는 21년차 부부 사이다. 이들 부부가 배드민턴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7년 전.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자 부부끼리의 시간도 즐기고 건강도 챙길 겸 찾은 게 배드민턴이었다.양진호씨는 "7년 전 시작해 현재는 1주일에 4~5차례 배드민턴을 하고 있다"며 "용인 수지구에서 같이 배드민턴을 하는 운동클럽인 토월클럽 동호회에도 들어가 실력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이들 부부는 올해 혼합복식 40-D에 출전했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출전이다. 지난 대회에선 아쉽게 본선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엔 결승 무대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다.양진호씨는 "작년보다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는데 결승에서 제가 부족한 점이 아쉽다"며 "내년 경인일보 대회에도 꼭 출전해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다짐했다. /취재팀※취재팀=조영상 부장(지역사회부), 김동한 기자(문화체육부), 최은성 기자(사진부), 김리아 PD(콘텐츠영상팀)1일 용인 토월클럽 소속 양진호(47)·손선례(49)씨 부부는 '제22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 혼합복식 40-D에 출전했다. 2024.6.1 /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