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 ‘임금님표 이천쌀배 배드민턴대회’ 10월 17~18일

    ‘임금님표 이천쌀배 배드민턴대회’ 10월 17~18일 지면기사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향연 ‘제1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10월17~18일 이천 부발 종합운동장(대교인턴구장)과 이천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와 이천시배드민턴협회(회장·남기환)가 공동 주최하고,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가 후원한다. 대회 기간에는 이천쌀문화축제(10월14~18일)도 함께 열린다. 시배드민턴협회는 대회 기간 참가 선수들에게 이천쌀 중식을 제공하고 모든 참가 선수에게 3㎏의 이천쌀을 기념품으로 증정해 건강도 챙기고 쌀문화축제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

  • [인터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내년 새 실내구장 탄생… 좋은 시설 만들어갈 것”

    [인터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내년 새 실내구장 탄생… 좋은 시설 만들어갈 것” 지면기사

    “이번 대회를 위해 출전해주신 동호인들의 멋진 활약을 응원합니다.” 이상일(사진)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29일 수지배드민턴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타 시·도에서 용인을 찾은 선수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행사를 축하했다. 이 시장은 “용인시가 경인일보와 함께 동호인들의 활동을 지원하면서 대회를 개최한 지 24번째”라며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대회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더욱 끌어올렸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감사드리고 시장으로서 용인시에 오신 것을 환

  • 팀 테크니스트 어센션 유이안·황반남씨 [제24회 용인배드민턴대회-주목할 팀]

    팀 테크니스트 어센션 유이안·황반남씨 [제24회 용인배드민턴대회-주목할 팀] 지면기사

    “전국 A조 승급이 목표예요.” 팀 테크니스트 어센션 소속 유이안(23·왼쪽)씨와 황반남(20·오른쪽)씨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유학온 학생들이다. 유씨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자동차기계과, 황씨는 세종대학교 어학당을 다니며 올해 가을 가천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둘의 만남은 겨우 3개월 남짓. 하지만 최근 타 대회에서 남자복식 우승을 거머쥐는 등 수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처럼 둘의 호흡은 보기에도 눈에 띄었다. 베트남에서 온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들은 일주일에 1~2번 용인에서 만나 운동하며 복식 출전을 준비했다고 한다. 유씨는 “

  • 미르클럽 김향승·안효진씨 [제24회 용인배드민턴대회-주목할 팀]

    미르클럽 김향승·안효진씨 [제24회 용인배드민턴대회-주목할 팀] 지면기사

    “배드민턴 데이트 정말 좋아요.” 취미로 운동을 시작하다 연인이 된 김향승(27·왼쪽), 안효진(26·오른쪽)씨는 각각 고등학교, 초등학교 때부터 배드민턴을 배우기 시작했다. 안씨는 한때 배드민턴 선수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남자친구인 김씨와 운동 데이트를 하며 취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미르클럽 소속인 김씨는 “운동은 해야겠는데, 헬스장은 끌리지 않았다”며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 고민할 때쯤 코로나 당시 한 소모임에서 배드민턴 동호회 클럽 가입을 추천 받았고, 어렸을 때 했던 운동을 다시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제 햇수로

  • [영상+] 승리보다 빛난 화합… 가슴에 ‘콕’ 박힌 특별한 하루 [제24회 용인배드민턴대회]

    [영상+] 승리보다 빛난 화합… 가슴에 ‘콕’ 박힌 특별한 하루 [제24회 용인배드민턴대회] 지면기사

    2026 제24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29~30일 수지배드민턴장과 동백배드민턴장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제2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대회에 참석하는 것을 넘어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선수들이 만나 서로의 기량을 뽐내고 우정을 나누는 명실상부한 ‘생활 체육인의 장’으로 거듭났다. 동호인들은 남녀노소 나이 불문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코트에서 굵은 땀방울을 쏟았다. 같은 팀 동호인들은 서로를 응원했고, 출전 선수의 가족들도 대회장을 찾아 목청을 높여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 [인터뷰] 장정순 용인특례시의장 “마음 편히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조성 최선”

    [인터뷰] 장정순 용인특례시의장 “마음 편히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조성 최선” 지면기사

    “모두가 부상 없이 화합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장정순(사진)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지난 29일 수지배드민턴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대회에 참가한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안전한 경기와 화합을 당부했다. 장 의장은 “열정이 가득한 용인에서 제24회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 대회가 열리게 돼 정말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이날 표창을 받은 수상자들에게도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구장을 멋진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쾌적한 공간에서 배드민턴을 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다치지

  • [인터뷰] 김관만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애써준 구성원들 감사… 25회땐 더 멋진 대회를”

    [인터뷰] 김관만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애써준 구성원들 감사… 25회땐 더 멋진 대회를” 지면기사

    “각 시·도에서 용인시 대회에 참석해주신 동호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관만(사진)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은 지난 29일 수지배드민턴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참석한 선수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고, 행사 준비에 애써준 협회 구성원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관만 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전국대회 규모에 맞는 장소를 선정했어야 했는데, 대회장으로 계획했던 실내체육관이 공사로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부득이하게 두 곳에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는 절반 이상이 타 시·도에

  • [알림] 8월 29~30일 용인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배드민턴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용인특례시’와 함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2026 제24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8월 29일~ 30일 2일간 수지배드민턴장 외 1곳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에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대회명 : 2026 제24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 대회 ■ 일 시 : 2026년 8월29일(토)~ 30일(일) 2일간 (개회식 : 8월 29일 오전 11시 30분 수지배드민턴장) ■

  • [과천시·경인일보 배드민턴] 네트 넘어 건강 ‘셔틀’… 갈고닦은 실력 ‘콕콕’

    [과천시·경인일보 배드민턴] 네트 넘어 건강 ‘셔틀’… 갈고닦은 실력 ‘콕콕’ 지면기사

    아마추어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202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15~16일 이틀간 과천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과천시·경인일보 주최, 과천시체육회·과천시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89개 종목에 400여 개 팀, 1천여 명이 참여해 이틀간 열전을 펼쳤다.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 관문실내체육관, 과천시청소년수련관 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 올해 대회는 11월로 일정을 옮겨 청명한 날씨와 어우러진 ‘가을 셔틀콕 축제’로 거듭났다. 지난 15일 오전 11시 시민회관

  • 건전한 경쟁 ‘동호인들의 잔치’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

    건전한 경쟁 ‘동호인들의 잔치’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 지면기사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한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김경희(사진) 이천시장은 “제14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 참가를 위해 이천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천시배드민턴협회 남기환 회장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대회가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한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 시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6번 수상하고 해외로

  • 남녀노소가 즐긴 셔틀콕 잔치… 건강미까지 뽐냈다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남녀노소가 즐긴 셔틀콕 잔치… 건강미까지 뽐냈다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지면기사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2025년 제14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대회’가 지난 25·26일 양일간 이천종합운동장 대교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인일보와 이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22~26일) 기간 중 주말을 맞아 열렸으며 별도 개막식 없이 전국에서 400여 팀(1팀 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남·여·혼합복식 방식으로 20·30대(20세 이상 39세 이하), 40대(40~49세), 50대(50~59세),

  •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인터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23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인터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면기사

    “배드민턴 활성화를 위한 대회로, 동호인들의 우정도 많이 쌓아가길 바란다.” ‘2025 제23회 용인특례시·경인일보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한 이상일(사진) 용인특례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이같이 격려했다. 이 시장은 “용인시는 반도체 세계 최대 규모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며 “반도체는 국가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고 용인시 재정에 도움을 주지만 시민 삶의 질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것은 문화 예술과 생활 체육”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도 대회에 1천여명의 선수 및 가족들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