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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화제의 팀|최다 참가 '배드민턴을 즐기는 사람들'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화제의 팀|최다 참가 '배드민턴을 즐기는 사람들' 지면기사

    "역사와 권위의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 대회는 운영도 깔끔하며, 경기장이 체육관 한 곳에서 펼쳐지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접근성이 좋아 회원들의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되어 많이 참가하는 대회다."제7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 대회에 45팀 총 80명의 선수를 내보내, 4회 연속 최다 참가팀으로 영예를 얻은 '배드민턴을 즐기는 사람들'(이하 배즐사) 김영록 리더의 수상 소감이다. 배즐사는 인터넷 동호회 연합모임으로 경기 인천에서 결성되어, 280여 명의 회원들이 승패보다는 실력향상을 위해 대회 규모와 관계없이 전국의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2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두터운 동호인 층을 확보하고 있어, 지난 9월 서울 마곡체육관에서 제1회 배즐사배 배드민턴 대회를 성대히 마쳐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새로운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다. 김영록 리더는 "임금님표 이천쌀배 대회는 다양한 상품과 이천쌀밥 식사와 간식 등 전국 최고명품 대회로 성장했다"며 "주최 측의 원활한 경기 진행 등 대회에 참가한 배즐사 회원들은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취재반

  •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전국 마니아 2천여명 '스매싱 맞대결' 셔틀콕 하모니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전국 마니아 2천여명 '스매싱 맞대결' 셔틀콕 하모니 지면기사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6년 제7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배드민턴대회'가 22일과 23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내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830팀(1팀 2명)과 자강조 20팀, 가족 등 2천여명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뤘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20대 연령의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 남녀복식에 170여개팀이 참가해 생동감 넘치는 최강의 스매싱을 선보였다.대회 첫날인 22일 연령대와 기량별로 나눠 펼쳐진 일반부 혼합 남녀 복식 경기 20대 C조에서는 김태양· 민광미 (BMW)조가, 20대 D조에서는 김용진·박은주(용문클럽)조가, 30대 A조에서는 한규남· 나채영(이천클럽) 조가, 30대 B조에서는 조명훈·이수민(시름시름) 조가, 30대 C조는 이관수· 전수자(대소) 조가, 40대 A조에서는 정대식· 이성수(이마스타) 조가, 40대 B조는 김태연· 차정애(이천 클럽) 조가, 또 이번 대회에 새롭게 편성된 45대 B조는 정재균 ·이광실(이천클럽) 조가, 50대 C조는 임장성 ·김미옥(나래울 클럽)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엘리트와 함께한 대준 자강전에서는 김재민· 안유진(조이민턴) 조가 우승했다.남자복식 30대 E조에서는 최우영· 변희섭(대월) 조, 40대 E조에서는 김민석·위재량(대월)조가, 50대 E조는 김석근·권혁두(호암클럽) 조, 60대 B조에서는 전영기· 길광섭(대성) 조, 60대 D조는 한재용· 차구영(청솔)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고, 여자 복식에서는 30대 E 조 전희수· 정지혜(북샘클럽) 조, 40대 E조에는 모경임· 주은자(사동)조, 70대 C조에서는 원옥분· 배의협(복지클럽) 조가 각각 정상에 올라 라켓의 주인공이 됐다. ※ 전체 경기결과는 홈페이지 경기결과 공지(https://goo.gl/37pKic) 참고. 2일 차인 23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임영길 이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강원 횡성군 배드민턴 협회

  • 배드민턴 마니아 2천명 '스매싱 맞대결'

    배드민턴 마니아 2천명 '스매싱 맞대결'

    23일 이천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내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열린 '2016년 제7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강승호기자

  • 자신있는 스매시 '콕' 찌르는 재미

    자신있는 스매시 '콕' 찌르는 재미 지면기사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 2016년 제7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22~23일 이천 장애인훈련원에서 열린다. 이천시와 이천시배드민턴협회, 경인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많은 경기를 부여하기 위해 연령별 남녀 복식, 혼합복식 경기로 치러진다. 남녀 복식 및 혼합복식은 20·30·40초·40후·50·60대로 구분되며 실력에 따라 A·B·C·D조로 나뉜다. 또 남자 복식 자강조 경기와 혼합복식 준자강조 경기도 열리며, 장수부(1947년 이전 출생자·이천지역 동호인만 해당) 남녀 복식 A, B조 경기도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제주도와 거제도 등 전국에서 직장 및 일반 동호인들이 대회 참가와 숙박 등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850여 팀 2천여 명(가족 포함)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혼합복식이 열리는 2일째 경기인 23일 오전 11시 30분에 있을 예정이다.또 이 대회는 동호인들을 위해 스포츠 전문 업체와 제휴, 관련 용품 등을 80%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주최측은 판매 수익금 전액을 관내 엘리트 선수지원과 장애인 클럽인 부발이삭클럽에 지원하기로 결정, 대회의 격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더불어 이번 대회 기간에는 이천 설봉공원에서 23일까지 이천 쌀 문화 축제가 함께 열려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주최 측 관계자는 "대회전부터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점점 대회 규모가 커지고 있다"면서 "동호인들이 최상의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대회에는 700개 팀에서 1천400여 명이 참가하는 등 가족을 포함해 1천800여 명이 대회에 참석해 성황을 이룬 바 있다.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제7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22~23일 이천 장애인훈련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대회 경기 모습. /경인일보 DB

  •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전국 중고생골프] 이모저모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전국 중고생골프] 이모저모 지면기사

    ■ 시타 관람한 내빈들 "나이스 샷"3일 열린 개막식에는 주최사인 경인일보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 정찬민 용인시장,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 이동준 G·A코리아 회장, 이용성 골드CC 대표이사, 강성식 AK노보텔 엠버서더 대표,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시타식을 거행. 또 내빈들은 이날 승정민(서울 한서고 3년)과 이슬기(의왕 모락고 2년)가 학생 대표로 시타를 실시하자 "나이스 샷"을 연호하며 격려.■ G·A코리아 회장 2천만원 후원이동준 G·A코리아 회장은 경인일보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위해 후원금 2천만원을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전달. 이 회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인일보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을 환영한다"고 소개.■ 가족들 목소리 '최고의 응원가'선수 가족과 관계자들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클럽하우스 인근 홀에 나와 선수들의 플레이를 참관해 눈길. 이 대회는 관전자들의 코스 내 입장이 허용되지 않지만, 각 코스 1번, 10번홀 티잉 그라운드, 9번, 18번홀 그린에서 관전할 수 있도록 규정. 가족들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박수로 화답.■ 폭염마저 비웃는 '버디 폭풍쇼'비가 내렸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에는 무더운 날씨가 선수들 컨디션에 악영향을 줬지만, 선수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플레이를 펼치며 연신 버디를 잡는 실력을 발휘. 일부 선수들은 잇따라 버디를 기록하는 등 평소 숨은 실력을 과시.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바람 가르는 열정 스매싱… 2천여 셔틀콕 '건강 대축제'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바람 가르는 열정 스매싱… 2천여 셔틀콕 '건강 대축제' 지면기사

    남·여복식 혼합복식 700개 팀30·40·50·60대 등급나눠 열전선수 못잖은 실력에 '박수갈채'LED TV·냉장고 등 경품 눈길대회 준비 관계자에 공로패도'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경인일보 창간 71주년'을 기념해 용인시체육회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 전국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700개팀이 남·여·혼합복식 30대(20세 이상 39세 이하), 40대(40∼49세), 50대(50∼59세), 60대(60세 이상) 등 연령별로 구성돼 실력에 따라 자강 조, A∼D조, D-1, 초심 등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동호인들은 개인전 경기로 남녀복식과 혼합복식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일부 동호인들은 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뽐내며 관람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경기는 3~4개팀 예선 리그전을 벌인 뒤 본선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러 우승팀을 가렸고, 스코어는 랠리포인트 25점으로 정했다.대회결과 30대 남자복식 B·C조에선 조명훈-김중원과 조성상-김용문(이상 배즐사)이 나란히 정상에 올랐고, 50대 남자복식 D조에선 김송민-서종영(토월)이 우승했다. 혼합 복식 40대 C조에선 서경덕-김현자(나래울)가, B조에선 이재도-이옥진(이상 72쥐띠)이 1위에 올랐다.또 30대 여자 복식 B조와 C조에선 김선우-엄세미와 임유지-최유리(이상 챌린지)가 나란히 1위에 올라 실력을 뽐냈고, 30대 D-나에선 백현준-서승화(용인ACE)가 정상에 올랐다. 40대 여자 복식 B조에선 김정숙-진정훈(이상 구오)이, C조에선 송선미-김여라(이상 배즐사)가 나란히 1위를 차지했고, 60대 여자복식에선 신옥심-권영숙이 그동안 실력을 마음 껏 발휘하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 특히 주최측은 LED TV를 비롯 냉장고, 세탁기, 자전거, 라켓, 가방 등 많은 경품을 마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지면기사

    "배드민턴은 좋은 운동입니다."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를 후원한 용인시의회 신현수(사진) 의장은 "이번 주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생활체육 대회가 열려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많은 동호인들이 이 대회를 잊지 않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신 의장은 "배드민턴은 '생활체육의 꽃'처럼 건강을 지키는데 좋은 운동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런 배드민턴대회를 용인시에서 16년 동안 개최한 것에 대해 기쁘다"고 말했다. 신 의장은 "그동안 용인시의 재정난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제 75% 정도의 빚을 되갚은 것 같다"며 "시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것은 스포츠일 것이다. 앞으로 시민들의 건강 복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또 그는 "이 대회가 앞으로도 전국의 동호인들로부터 모범이 되고 최고의 대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동호인들이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우정을 쌓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정찬민 용인시장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정찬민 용인시장 지면기사

    "전국 최고의 대회로 만들겠습니다."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용인시 정찬민(사진)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이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모두 배드민턴을 아끼는 분들"이라면서 "이 대회는 전국에서 가장 큰 대회로 소문이 난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규모를 키우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정 시장은 "용인시는 재정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는 빚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면서 "이제는 복지와 행복의 도시 '사람들의 용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정 시장은 생활체육 저변확대에도 중점을 두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는 "관내에 소규모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이 있지만, 큰 대회를 치를 수 있는 경기장은 없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숙원 사업인 대규모 전용구장 건립에 노력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이르면 내년부터 체육시설의 임대료와 사용료를 감면하고 시가 부담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정 시장은 "용인시에는 에버랜드를 비롯, 한택식물원, 민속촌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며 "배드민턴이 끝난 후 용인시의 관광 명소도 둘러보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화제의 팀/용인 수지죽전배드민턴클럽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화제의 팀/용인 수지죽전배드민턴클럽 지면기사

    "결과보다는 참여와 재미를 중점으로 두고 있습니다."용인시 수지죽전배드민턴클럽은 지난 2005년 창단된 뒤 11년 동안 이어져 오고 있는 명문 배드민턴 클럽이다. 현재 25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수지 레스피아 배드민턴 전용구장과 신촌초 체육관 등 2개의 경기장을 사용하고 있다. 수지죽전배드민턴클럽은 그동안 용인시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번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에도 35개 팀이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유경래 수지죽전배드민턴클럽 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클럽 차원에서 식사를 제공하고 응원단도 조직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모인 동호인들이다 보니 우승보다는 대회에 참여하는 것을 강조한다"며 "배드민턴은 누구나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종목이다. 그런 종목을 알리는 것이 클럽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지면기사

    "어느 시·도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는 게 용인시 배드민턴 동호회의 자랑입니다."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 대회에서 만난 최종식(사진)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의 일성이다.최 회장은 "용인시에는 공식 등록된 회원들만 3천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비등록 회원까지 더하면 이보다 많은 숫자의 회원들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는 셈"이라며 "내년부터는 용인시의 생활체육인들이 체육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용인시 배드민턴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했다.그는 "현재 용인시는 5개의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큰 규모의 배드민턴 대회를 유치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며 "16면 정도가 되는 큰 규모의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보유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설명했다.이번 대회를 위해 용인시배드민턴협회는 접수 내역과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대회에 참가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고, 선수층이 얇은 60대 어르신들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급수 간 어드벤티지를 반영, 통합 경기를 운영했다.최 회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며 "이 대회가 즐겁고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 [화보]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화보]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620여개 팀 '셔틀콕 향연'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620여개 팀 '셔틀콕 향연' 지면기사

    '경인일보 창간 71주년 기념' 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용인시와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20여개팀이 참가해 용인시 실내체육관과 용인시 처인구배드민턴경기장 등에서 자웅을 겨룬다.이번 대회는 30대(20세 이상 39세 이하), 40대(40∼49세), 50대(50∼59세), 60대(60세 이상)로 나뉘며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으로 구성된다. 또 실력에 따라 자강 조, A∼D조, D-1, 초심 등으로 나누어 경기를 치른다.경기는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하며 예선 리그 전 조 편성은 3∼4개 팀으로 한다. 스코어는 듀스 없이 랠리포인트 25점이다. 3위는 별도의 3·4위전 없이 우승팀에게 준결승에서 패한 팀으로 한다. 만약 리그전에서 두 팀이 승패 동률일 경우 승자 승으로, 세 팀 이상이 승패 동률일 경우에는 득점을 합산해 득점이 높은 팀이 우선한다. 득점이 같은 경우에는 실점이 적은 팀으로 순위를 가르게 된다. 이 중에서 두 팀이 다시 동률일 때는 승자 승 대신 나이 합산 연장자순으로 결정한다. 또 매 경기마다 출전대기석에서 신원을 확인해야 하며 경기 시작 후 신원 확인은 불가능하다.한편, 개회식은 22일 오전 11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대회 경기 모습. /경인일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