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 [화보]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화보]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인터뷰 |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인터뷰 |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생활체육인들과 함께하는 대회를 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은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게 된 소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채 회장은 " 배드민턴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스포츠라고 생각한다.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의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게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채 회장은 생활체육이 국민 건강증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그는 "생활체육은 우리삶에 녹아 들어있는, 늘 우리가 해야 하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배드민턴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편리한 종목이다. 이런 운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또 선수들을 향한 건강관리 당부도 잊지 않았다. 채 회장은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부상을 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며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그는 "이 대회는 경기도지부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민 뿐만 아니라 경기도민의 건강을 증진 시키는 목표로 대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대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취재반■취재반 =김종화 부장,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금보 기자(사진부)8일 수원시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에서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8일 수원시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에서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이 경품 추첨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화제의 선수 | 배드민턴 입문 6년차 이석원·손호건씨

    "생활체육인을 위한 대회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50개부에 출전한 수원 화홍클럽 이석원씨와 손호건씨가 대회 주최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대회 개막식장에서 만난 이씨와 손씨는 6년전쯤 우연한 기회에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이씨는 "조기축구회에서 축구를 즐기다 뇌진탕이 발생하는 사고를 겪었다. 거친 운동은 나이가 들어서 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종목을 찾아 보다 배드민턴을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배드민턴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두 사람 모두 운동을 통해 이웃들과 교류할 수 있는 점을 꼽았다.손씨는 "살이 빠지는 것 외에 이웃들과 교류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거 같다. 친적과 회사 동료 밖에 없던 삶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이웃사촌으로 만들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운동인거 같다"고 전했다.이씨도 "이웃들과 어울리며 유대감을 쌓는 것을 장점으로 꼽고 싶다"며 "이런 대회에 나와서는 지역을 넘어 더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게 된다. 바로 이게 배드민턴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인거 같다"고 설명했다.이어 손씨는 "동네에서 이웃들과 운동을 하다 이런 대회에 나오게 되면 내가 얼마나 기량을 쌓았는지 알게 된다. 우승을 하면 좋겠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운동을 한다는게 좋다.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취재반■취재반 =김종화 부장,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금보 기자(사진부)

  • 경인일보 공동 주최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개막… 1천여명 '셔틀콕 대결'

    경인일보 공동 주최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개막… 1천여명 '셔틀콕 대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게됐다.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찬열 국회의원, 김봉균 경기도의원, 박옥분 경기도의원, 최종현 경기도의원, 김기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 박성희 OBS 대표 등 내빈을 비롯해 1천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7명이 한팀으로 구성되 경기를 치루는 직장인부와 복식으로 진행되는 치러진다.일반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로 구분해 20대부터 50대까지는 실력에 따라 A~D조로 구분해 경기를 치른다. 60대와 70대는 A~C조로 구분해 우승자를 가린다.경기는 예선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점수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로 하고 순위 결정은 다승, 승자승, 총점수득실차, 팀합산 연령 연장자 순위로 결정한다.직장인대회 우승팀에게는 최고급라켓이, 준우승 팀에게는 고급라켓이 각각 수여된다.일반부 대회도 우승과 준우승 공동3위에게 최고급라켓과 고급라켓, 다용도 가방 등을 부상으로 수여한다.특히 주최측은 TV, 전기밥솥, 전자렌지, 무선청소기, 가방, 라켓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개막식에 참석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했다. /취재반■취재반 =김종화 부장,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금보 기자(사진부)8일 수원시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수원시베드민턴협회 산하 클럽 회원들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8일 수원시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수원시 배드민턴협회 산하 클럽 회원들이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8일

  • 코트마다 불꽃 랠리 '셔틀콕으로 하나 되다'

    코트마다 불꽃 랠리 '셔틀콕으로 하나 되다' 지면기사

    2천여 동호인 안양서 이틀간 열전20대부터 70대까지 조별경기 진행예선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 가려'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안양시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 외 1곳에서 2천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700개 팀 2천여명이 참가했다.또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로 실력에 따라 A~D조로 구분해 경기를 가졌다. 1948년 이전 출생자들은 70대부로 통합해 경기가 진행됐다.고등학교 이상 선수 출신자들이 겨루는 자강부는 20대와 30대부로 나눠서 진행했다. 20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눠서 진행했고, 30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만 경기를 가졌다.스코어는 랠리 포인트 25점으로 승부를 가렸고 경기는 3~4개팀이 예선 리그전을 벌인 뒤 본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렸다. 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 자강부의 경우 우승팀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준우승과 3위팀에게는 각각 2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한편, 지난 25일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충환 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 최영길 안양시배드민턴협회장, 모연모 경기도배드민턴협회 수석부회장, 강진수 도배드민턴협회 부회장, 감성주 도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도내 시군배드민턴협회장, 도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특히 주최측은 건조기, 공기청정기, 만능 구이팬, 전자레인지, 굴비세트, 가방, 라켓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개막식에 참석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했다. /취재반■취재반 = 이석철 중부권취재본부장(지역사회부), 김종택 부장(사진부), 김종화 부장, 강승호 기자,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이경진 차장, 황성규 기차(이상 지역사회부)25일 호계체육관 배드민

  • [화보]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

    [화보]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

    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전국 600개팀의 승부, 우승보다 값진 우정을 나누다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전국 600개팀의 승부, 우승보다 값진 우정을 나누다 지면기사

    남·여·혼합복식 30·40·50대 구분예선·본선 토너먼트 진행 1위 가려TV·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8 제18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6일과 27일 양일간 용인 (구)경찰대학 문화공원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경인일보와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와 경기도배드민턴협회,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 용인시의회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600개 팀이 남·여·혼합복식 30대(20세 이상 39세 이하), 40대(40∼49세), 50대(50∼59세), 60대(60세 이상) 등 연령별로 구성돼 실력에 따라 자강 조, A∼D조, D-1, 초심 등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다.스코어는 랠리 포인트 25점으로 승부를 가렸고 경기는 3~4개팀이 예선 리그전을 벌인 뒤 본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렸다. 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한편, 대회 둘째날인 27일 (구)경찰대학 문화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윤재준 경인일보사 상무이사, 왕항윤 용인시체육회 사무국장, 구필완 기흥구배드민턴협회장, 이재범 수지구배드민턴협회장, 정영희 용인시여성부배드민턴협회장, 최종민 용인시지도자협의회장, 양상철 용인시청준장년부회장, 김운봉 플리트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주최측은 LED TV를 비롯 자전거, 라켓, 가방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개막식에 참석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했다. /취재반■ 취재반 = 박승용 동부권 본부장(지역사회부), 김종화 부장,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임열수 차장(사진부)제18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 대회 개회식에서 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윤재준 경인일보사 상무이사, 왕항윤 용인시체육회 사무국장 등 내빈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취재반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부문별 우승자 명단 지면기사

    ■ 혼합복식 ▲30-B 김규태·이지혜(이상 민턴79) ▲30-C 이희준(신동백)· 유덕례(뷰티풀) ▲30-D 이진숙·박주현(이상 스매싱) ▲30-D3 김백향·박동훈(이상 송담) ▲40-B 이연·윤응조(이상 포이) 40-C 김금란·이형우(이상 블라썸) ▲40-D 안은정·오윤석(이상 최고서포터즈) ▲40-D3 김연희·안영대(이상 매봉) ▲50-B 오미경·이상용(이상 용천) ▲50-C 김효순·이등범(이상 전국민턴) ▲50-D 신재영·김순태(이상 블루오공) ▲50-D3 김언숙·박동수(이상 토월) ▲60-C 김미자·강철중(이상 삼부클럽) ▲60-D 한순이·박광수(이상 대성)■ 남자복식 ▲30-자강 박상운·김경태(이상 조이민턴) ▲30-A 김원빈·최진혁(화랑) ▲30-B 한재우·이지현(이상 개미지옥) ▲30-C 박영석·김영화(이상 송탄플리트) ▲30-D1 박근형·박주현(이상 스매싱) ▲30-D2 이재곤·정상옥(TEAM ABM) ▲30-D3 김영준·이성종(이상 죽전) ▲30-초심 오일석·정대균(이상 상현) ▲40-B 임태용·윤용덕(이상 망포) ▲40-C 전광진·양승희(이상 토월) ▲40-D1 오윤석·김명현(이상 보라) ▲40-D2 한창호·배국한(이상 팀389) ▲40-D3 양유진·이용수(이상 토월) ▲40-초심 윤현석·고지호(이상 죽전) ▲50-B 전문주·권관희(이상 구운클럽) ▲50-C 김종철·정원삼(이상 포곡) ▲50-D1 송헌기·조영왕 ▲50-D2 이문희·조영왕 ▲50-D3 이면복·강경철(이상 신동백) ▲60-C 김민수·진정주 ▲60-D 정영식·서정남(이상 전국민턴)■ 여자복식 ▲30-C 감일주·이세화(이상 신갈) ▲30-D1 황형숙·이진숙(이상 스매싱) ▲30-D2 박선자·김한나(이상 ATTEN) ▲30-D3 강유미·김순덕(이상 나르샤) ▲40-A 박선희·차은영(이상 내정클럽) ▲40-B 고영임·김경남(이상 백석) ▲40-C 정연미·이옥연(이상 처인) ▲40-D1 채혜선·김희경(이상 송담) ▲40-D2 신연희·서혜진 ▲40-D3 최주옥·이소영(이상 신동백) ▲50-D1 김인순·임인자(이상 팀스) ▲50-D2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인터뷰]최종식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인터뷰]최종식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 지면기사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성장시켜 나가겠다."27일 용인에 위치한 (구)경찰대학 문화공원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2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18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에서 만난 최종식(사진)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의 일성이다.최 회장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용인대회는 다양한 지역의 동호인간 기량을 겨뤄 볼 수 있는 명문 대회로 자리 잡았다"며 "용인대회는 용인지역 동호인들이 성장시켜 나가는 대회가 아닌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함께 성장시킨 대회다"고 말했다.그는 "용인대회는 참가하는 동호인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접수내역을 실시간으로 공지함은 물론 팀 수가 적어 경기 진행이 어려운 60대 어르신들을 위해 급수간 어드밴티지를 반영해 통합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최 회장은 "지금 운영 방식에 만족하지 않고 동호인의 입장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참가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며 "승부를 가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벽을 허물고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취재반

  •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화제의 선수]선수대표 김방울·유기인씨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화제의 선수]선수대표 김방울·유기인씨 지면기사

    제18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대표로 선서를 한 김방울(용인풍덕배드민턴클럽), 유기인(여·용인 열린배드민턴클럽)씨는 "용인을 찾아 주신 분들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씨는 "이번 대회 메달을 위해 매일 저녁 2~3시간씩 꾸준히 연습했다"며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배드민턴 클럽 회원과 경기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멋진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이어 김씨는 "여러 운동을 해봤지만 배드민턴이 가장 잘 맞아 계속 치고 있는데,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사람이 배드민턴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전업주부인 유씨는 4년 전 우연히 열린 배드민턴클럽에 가입하면서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졌다.유씨는 "육아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배드민턴을 하면서 많이 해소됐다"며 "승부욕과 성취감을 느끼게 되면서 배드민턴 매력에 빠졌고, 지금까지 활발하게 클럽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유씨는 "이번 대회는 우승을 목표로 매일 아침 2시간씩 꾸준히 연습했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취재반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대표로 선서를 한 김방울(오른쪽), 유기인 씨. /취재반

  • [포토]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②

    [포토]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② 지면기사

    앞서 열린 개막식에서 내빈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취재반

  • [포토]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①

    [포토]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① 지면기사

    27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구)경찰대학 문화공원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고 있다. /취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