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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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택항 마라톤대회]인터뷰|공재광 평택시장 지면기사
"평택항마라톤은 전국 3대 마라톤에 들어갈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마라토너들과 10㎞ 구간을 함께 완주한 공재광(사진) 평택시장은 "저를 통해서 평택시가 건강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싶어서 10㎞ 구간 완주에 도전했다"며 "순위를 떠나 평택항 마라톤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공 시장은 "평택항마라톤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을 수 있는 건 평택항의 중요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또 다른 마라톤대회에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인프라, 그리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해안을 바라보며 달릴 수 있다는 장점도 많이 홍보된거 같다"고 말했다.이이 공 시장은 "이번 마라톤대회를 통해 참가하신 분들은 평택시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더욱 건강하셨으면 한다"며 "평택항 마라톤이 마라톤 저변 확대를 위해 좋은 역할을 했으면 한다. 또 평택시가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거듭 발전하는데 기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공 시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평택시민들의 마음의 정을 나누며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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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택항 마라톤대회]마라톤·행사장 지킨 자원봉사자 '든든' 지면기사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2017 평택항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쳤다.2만여명이라는 많은 사람들이 몰린 행사였지만 사고 없이 마칠 수 있었던 건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라톤 코스와 행사장 곳곳에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컸다.평택항마라톤대회는 첫회부터 이번 17회까지 매 대회마다 수백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왔다. 이번 17회 대회의 경우 8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마라톤 코스 운영과 행사 진행, 교통 통제 및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한익수 평택시마라톤연합회장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시는 분들이 첫회 대회부터 지금까지 내 일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해 주시고 있다"며 "평택시와 평택항을 홍보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한 회장은 "자원봉사자로 묵묵히 참여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은 참가한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즐기고 가실 수 있게 하자는 것"이라며 "평택항마라톤대회가 한국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손님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취재반24일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앞에 설치된 2017평택항마라톤대회 행사장에서 공재광(앞줄 왼쪽 5번째) 평택시장과 자원봉사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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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택항 마라톤대회]전국의 건각들, 탁트인 서해 껴안고 가을을 누비다 지면기사
하프·10㎞·5㎞코스 마라토너·가족 성황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부두·내항 돌아日 마쓰야마·아오모리시 동호인 참가도전국 1만여 마라토너들이 평택항 일원에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2017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24일 오전 9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경인일보사와 평택시체육회, Tbroad 기남방송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김화양 경인일보 사장과 공재광 평택시장, 남철희 Tbroad 기남방송 대표,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김윤태 평택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평택시와 해외우호교류도시인 일본 마쓰야마시와 아오모리시 마라톤 동호인이 대거 참가해 대회가 더욱 빛났다.이날 참가자들은 평택항 동부두 제8정문 앞에서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식전행사를 감상한 뒤 전문 스트레칭 강사의 지도로 몸을 풀고, 9시부터 하프코스(21.0975㎞)와 10㎞코스, 5㎞코스에 참가해 차례로 출발선을 통과했다. 대회 하프코스에는 이홍국(46·수원사랑마라톤클럽)씨와 문선미(41)씨가 각각 남녀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이홍국씨는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하만호길을 지나 서부두입구~내항입구~당진항만로를 통과해 성림글로벌공장을 반환점으로 출발지로 돌아오는 남자부문 하프코스(21.0975㎞)에서 1시간14분15초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 여자부문 하프코스에서는 문씨가 1시간29분59초로 1위에 올라, 5번째 출전만에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대회장을 출발해 내항입구를 반환점으로 출발지로 돌아오는 10km코스에선 최홍경씨와 남영주(여)씨가 각각 38분55초, 48분18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취재반<입상자 명단>▲하프 남자 = 1위 이홍국, 2위 김수용, 3위 윤현철, 4위 강두희, 5위 소커룬▲하프 여자 = 1위 문선미, 2위 전정자, 3위 윤근영, 4위 박희경, 5위 전병희 ▲10km 남자 = 1위 최홍경, 2위 김주한, 3위 손동현, 4위 문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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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택항 마라톤대회]여자 하프코스 우승 문선미씨 지면기사
"나에게 코스가 딱 맞다고 생각한 평택항마라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돼 정말 좋습니다."대회 하프코스 여자 부문 우승을 차지한 문선미(41·사진)씨는 "전날까지 무리하게 훈련한 나머지 컨디션이 최악이어서 우승할 줄 꿈에도 몰랐다"며 "기대하지 못한 대회에서 우승해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전국 각지에서 마라톤대회가 많이 열리는 날이라 그런지 날씨가 완벽했다"며 "매번 입상은 해왔지만, 훌륭한 마라토너들이 분산된 덕분에 이번에 우승을 거머쥐게 된 것 같다"고 겸손해 했다.그는 또 "날파리가 얼굴에 붙어 잠시 페이스가 흔들릴 뻔했다"며 "시간 기록은 평소보다 좋지 않지만 등수는 최고를 기록했다"고 말했다.8년 전 본격적으로 마라톤을 시작했다는 그는 마지막으로 "학창시절부터 달리는 것을 워낙 좋아했다"며 "대회를 앞두고는 주 2회씩 훈련에 매진했다"고 말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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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택항 마라톤대회]남자 하프코스 우승 이홍국씨 지면기사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우승을 하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하프코스 남자 부문 우승의 영광은 1시간 14분 15초의 기록으로 이홍국(46·수원사랑마라톤클럽·사진)씨가 차지했다.이씨는 "우승을 목표로 참가한 것은 아니었는데, 마침 케냐 출신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아서 운 좋게 우승한 것 같다"며 "마라톤을 할 적당한 날씨와 주최 측의 깔끔한 도로통제 덕에 뛰기 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1등 비결로 '꾸준함'을 꼽은 이씨는 "평소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많지 않다"며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오전 운동을 하고, 오후 8시에 퇴근한 이후에는 오후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춘천마라톤대회 풀코스에서 3년 연속 우승을 하다가 지난해 부상으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며 "이번 평택항마라톤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기세를 이어 다음 달 열리는 춘천마라톤대회에서도 우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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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택항 마라톤대회]인터뷰|김윤태 평택시의회 의장 지면기사
"평택항마라톤대회는 평택을 넘어 전국 마라토너들의 축제입니다."평택시의회 김윤태(사진) 의장은 "매년 많은 마라톤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평택항 마라톤대회는 평택시민의 축제가 아닌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축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평택항 마라톤대회는 처음 시작할때는 풀코스 부문이 있는 전국대회였지만 현재는 마라톤 동호인과 가족단위 참여를 위해 하프코스와 10km, 5km로만 운영되고 있다"며 "매년 성장하는 대회인 만큼 풀코스 부문도 다시 부활해 폭 넓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어 김 의장은 "평택항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제 무역항으로 분부신 발전과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며 "마라톤을 사랑하듯이 우리 평택항이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장은 "평택항과 평택호를 연결하는 멋진 코스를 달리면서 아름다운 평택시의 매력에 흠뻑 빠지셨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평택항마라톤대회가 여러분이 평택의 매력에 흠뻑 젖어 보는 행복한 시간이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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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택항 마라톤대회]이모저모 지면기사
혈압·당뇨·금연… 건강체험 부스 '인기'○…"혈압, 당뇨 검사하고 가세요." 평택시 안중보건지소가 차린 '시민 건강체험' 부스가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 금연 퀴즈와 당뇨, 고혈압 검사 그리고 '2017 국가 암 검진' 홍보까지,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은 '일석삼(三)조'라며 대만족. 한 참가자는 "마라톤도 하고 당뇨, 고혈압, 암 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지식도 얻어 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호평. 조재복 안중보건지소 건강증진팀장은 "마라톤대회 등 지역행사가 있을 때마다 시민 건강을 위한 부스를 차리고 질병 예방,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며 "참가자들이 건강 관련 정보들도 잘 챙겨갔으면 좋겠다"고 설명. 법무보호공단, 범죄안전퀴즈 어린이 호응○…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여성기술교육원 평택시보호위원회가 마련한 '범죄안전 OX 퀴즈'에는 어린이들의 호응이 최고. '범죄신고는 112, 재난신고는 119다', '가정폭력은 집안일이니까, 간섭하지 말아야한다'라는 문제에 각각 O와 X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 있게 풀이. 정답을 맞힌 자에게는 달콤한 꽃잎차 한잔이 제공. 평택시 안중읍에서 온 김모(12)군은 "문제도 풀고 꿀맛같은 차도 마시니 잘 뛸 수 있을 것"이라며 미소. /취재반'힘찬 출발' 격려하는 내빈들 24일 평택항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참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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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택항 마라톤대회·이모저모]스포츠테이핑·마사지 부스 문전성시
○…근육 통증과 피로를 낮추고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스포츠 테이핑/마사지' 부스 마라톤 시작 전부터 문전성시. 용인대학교 TSM(TeamSportsMassage) 동아리에서 봉사활동을 나온 학생들은 몰려드는 참가자들에게 일일이 아픈 부위를 물으며 테이핑에 구슬땀. 한 참가자는 "오늘 아침 갑자기 허벅지 쪽에 통증이 느껴져 걱정했는데, 학생들 덕분에 마음 놓고 뛸 수 있게 됐다"고 엄지 척. 봉사활동가 서동수(22)씨는 "한 달에 1~2번씩 참가자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테이핑을 받은 참가자들이 부상을 당하지 않고 완주했으면 좋겠다"고 응원. /배재흥기자 jh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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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6 평택항 마라톤대회 지면기사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달리는 '제16회 2016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9일 오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려 3만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선을 통과하고 있다./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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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평택항 마라톤대회]영광의 얼굴들|남자 하프 우승 가키오 다베페터씨 지면기사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어내게 돼 생애 최고로 기분이 좋습니다."대회 하프코스 남자 부문 우승을 차지한 가키오 다베페터(Gakio Davepeter, 케냐·29·사진)씨는 "지난해 평택마라톤 하프코스에서 8초 차이로 아깝게 준우승을 해서 무척 아쉬웠는데 올해는 우승을 해서 너무나 좋다"며 "지난 2013년에 우승한 이후 재차 우승할 수 있어서 즐거운 달리기였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이어 그는 연신 "기분이 무척 좋다"며 엄지를 치켜 들면서 "이번 대회에서는 코스가 변경돼 적응하느라 지난해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새롭게 정비된 코스가 완만하고 정돈이 잘 돼 무척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학생 신분으로 한국에 와 있는데 한국에 있으면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좋은 경험을 쌓고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며 "마라톤을 통해 평택을 알게 됨에 따라 한국의 매력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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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평택항 마라톤대회]영광의 얼굴|여자 하프 우승 류승화씨 지면기사
"마라토너들 사이에서도 권위를 인정받은 평택항마라톤대회에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하게 돼 감개무량합니다."대회 하프코스 여자 부문 우승을 차지한 류승화(39·사진)씨는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터뷰를 통해 연속 우승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는데 자신하고의 약속을 지킨 것 같다. 기쁨이 두 배"라며 연속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그녀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참가해온 대회라 코스가 익숙해 페이스 조절 등에서 다른 참가자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코스가 변경돼 적응하는 데 애를 먹었다"며 "하지만 주최 측에서 마라토너들에게 적응하기 좋도록 코스를 만들어준 탓에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훈련을 거듭해 내년에는 대회 최초로 3연패를 달성해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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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평택항 마라톤대회]이모저모 지면기사
■'스피드칩' 정확한 기록 측정 호평이번 대회에서는 정확하고 신속한 기록측정 을 위해 '스피드칩(SpeedChip)'이 도입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스피드칩은 지름 4.5㎝, 두께 3㎜ 크기, 원형 플라스틱 형태의 기록 측정 기계로 이번 행사에 참가한 마라톤 주자가 결승선에 들어오는 순간 자동으로 기록이 측정. 이에 따라 수십 명의 주자가 동시에 골인해도 정확한 마라톤 기록 측정이 가능케 돼 대회 운영이 더욱 더 수월.게다가 스피드칩의 무게가 6g 밖에 되지 않아, 마라톤 주자가 운동화 끈에 부착하고 달려도 경기에 전혀 지장 없도록 제작돼 참석자들이 엄지 척.■자원봉사자 18명, 페이스메이커 눈길○…안전한 대회를 위해 평택시마라톤연합회 소속 18명의 자원봉사자가 '페이스 메이커(PaceMaker)'를 자처해 눈길.페이스 메이커는 코스별로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초보 마라토너들의 페이스를 조절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 또 대회에 참가한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별도로 1명의 페이스 메이커가 배치돼 세심한 주최 측의 배려에 장애인 가족들이 감사를 표시.힘찬 출발 응원하는 내빈들 공재광 평택시장, 김윤태 평택시의회 의장,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출발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심장 뛰는' 자동차 경품 경품 추첨을 통해 쌍용자동차 티볼리에 당첨된 박정배(50)씨가 차량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