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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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016 평택항 마라톤대회 '가을을 달리다'
'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2016 평택항마라톤대회가 9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전국 3만여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안고 절정에 오른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반'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2016 평택항마라톤대회가 9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전국 3만여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안고 절정에 오른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반'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2016 평택항마라톤대회가 9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전국 3만여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안고 절정에 오른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반'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2016 평택항마라톤대회가 9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전국 3만여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안고 절정에 오른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반'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2016 평택항마라톤대회가 9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전국 3만여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안고 절정에 오른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반'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2016 평택항마라톤대회가 9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전국 3만여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안고 절정에 오른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반'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2016 평택항마라톤대회가 9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전국 3만여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안고 절정에 오른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반'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2016 평택항마라톤대회가 9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전국 3만여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안고 절정에 오른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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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마라톤 9일 오전 스타트]개항 30주년 '시간을 달리는 레이스' 지면기사
'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제16회 평택항마라톤대회가 오는 9일 오전 8시30분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개막한다.특히 올해는 평택항 개항 3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와 안전을 강조한 대회 운영을 준비해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1만여 마라토너들은 남녀별로 하프코스와 10㎞ 코스, 5㎞ 코스 등 3개 코스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선의의 경쟁을 통해 부문별 우승자를 가린다.또 주최 측은 참가 마라토너들과 그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각종 체험부스와 먹거리부스, 인기 가수들의 공연 등을 준비했고, 참가자들과 초보 달림이들을 위해 평택시마라톤연합회 회원들로 구성된 페이스메이커가 코스별로 운영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더불어 올해는 평택항 개항 30주년을 맞아 평택항의 과거와 현재, 미래 등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어서 참가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더욱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행사 관계자는 "이 대회는 평택항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시작된 행사인 만큼 올해로 개항 30주년을 맞은 평택항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데 주력해 나감은 물론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안전을 위한 운영에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인일보와 Tbroad기남방송, 평택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평택시체육회가 주관하며 평택시와 쌍용자동차가 후원한다. 평택/김종호·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제16회 평택항마라톤대회가 9일 오전 8시30분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대회 모습. /경인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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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 ‘그림같은 가을항구’ 낭만의 레이스[영상]
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18일 오전 9시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의 마라토너와 가족 등 3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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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 ‘그림같은 가을항구’ 해풍 품에 안고 낭만의 레이스 지면기사
전국 1만여 마라토너들이 평택항 일원에서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절정에 오른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 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18일 오전 9시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의 마라토너와 가족 등 3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경인일보사와 평택시, Tbroad 기남방송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송광석 경인일보 사장과 공재광 평택시장, 허승범 Tbroad 기남방송 대표,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 이해영 평택시생활체육회장, 김학중 평택경찰서장, 신동삼 평택해양경찰서장, 최광일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평택시와 해외우호교류도시인 일본 마쓰야마시와 아오모리시, 중국 샤먼시 등에서 시장과 시의회의장, 경제인 등이 대거 참가해 대회가 더욱 빛났다.송 사장은 “마라톤을 뛰기에 참 좋은 날씨에 전국의 많은 마라토너들과 그 가족들로 인해 대회가 더욱 빛나는 것 같다”며 “대회 모든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평택항을 달리며 좋은 추억을 많이 쌓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공 시장도 “매년 성장하는 평택시와 더불어 평택항 마라톤대회도 매년 성장하게 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다”며 “이번 대회에는 우호도시가 있는 일본과 중국에서도 대거 참가해 의미를 더한 만큼 모든 분들이 경쟁보다는 화합과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안전한 대회로 마무리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평택항 동부두 제8정문 앞에서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식전행사를 감상한 뒤 전문 스트레칭 강사의 지도로 몸을 풀고, 9시부터 하프코스(21.0975㎞)와 10㎞코스, 5㎞코스에 참가해 차례로 출발선을 통과했다. 대회 하프코스에는 지난해 남녀 하프코스·10km에 참가해 2위를 차지했던 조엘 키마루(Joel Kimaru, 케냐·33)씨와 류승화(38)씨가 각각 남녀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조엘 키마루씨는 평택항 동두부 8정문을 출발해 만호사거리~서부두 내항입구~아산수문입구를 지나 평택호 관광지 자동차극장에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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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 이모저모 지면기사
■中·日 우호교류도시 선수단 참석 눈길○…평택시와의 우호교류를 위해 매년 대회에 참가하는 중국 샤먼시와 일본 마쓰야마시, 아오모리시의 선수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대회에 참가해 평택시와의 우의를 과시.특히 올해는 마쓰야마시와 아오모리시에서는 우호교류 10주년을 기념해 노시 가츠히토 시장과 뉴노야 토시마즈 시의회 의장(이하 마쓰야마시), 사카나이 히로시 시장, 오오야 타므쯔 시의회 의장(이하 아오모리시) 등도 대회에 참석해 눈길.총 100여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각각 3박4일과 2박3일의 일정으로 평택시를 방문해 대회에 참가함은 물론 시 관계자와 민간단체 회원들과 함께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평택시의 곳곳을 둘러본 뒤 모국으로 귀국. ■봉사활동 왔다가 ‘쌍용차 티볼리’ 행운○…3만여 참가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2천만원 상당의 쌍용차 ‘티볼리’ 경품은 평택시 비전동에 거주하는 조상현(48)씨가 당첨.백인회라는 봉사단체 소속인 조씨는 “회원들과 함께 마라톤도 뛰고 봉사활동을 하려 대회에 참가했는데 1등 경품까지 받게 됐다”며 싱글벙글.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는 조씨는 1등 경품이 자동차라는 회원들의 꼬임(?)에 넘어가 실제로 1등 경품을 받게되는 횡재를 했다는 후문./취재반내빈들 무사 완주 “파이팅” 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 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출발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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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 영광의 얼굴들| 여자 하프 우승 류승화씨 지면기사
“평택 마라톤 단골 손님이었는데 드디어 우승했네요.”대회 하프코스 여자 부문 우승자 류승화씨는 “대회가 처음 열린 지난 2003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대회에 참가했는데 늘 순위권에만 들어 아쉬움이 많았다”며 “하지만 오늘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그동안의 아쉬움을 한 번에 날릴 것 같다. 속이 후련하다”며 기쁨을 만끽했다.이어 그녀는 “매년 대회에 참가하다보니 코스가 익숙해 페이스 조절 등을 잘했던 것이 우승의 비결인 것 같다”며 “내년에도 연속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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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 영광의 얼굴들| 남자 하프 우승 조엘 키마루씨 지면기사
“마라톤을 뛰기에 좋은 날씨였고, 해풍을 맞으며 뛴 것이 오히려 기록 갱신에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대회 하프코스 남자 부문 우승을 차지한 조엘 키마루(Joel Kimaru, 케냐·33)씨는 “지난달 DMZ마라톤 풀코스에서 우승한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기분이 좋다”며 “지난 1년 간 대회를 준비하며 대전 계룡산과 대전대학교에서 오전·오후로 나눠 연습한 결과가 우승이라는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그는 “평택항 마라톤대회는 참가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코스가 업다운 없이 완만해 마라토너들 사이에서 최상의 코스로 정평이 나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참가해 좋은 성적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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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 인터뷰|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 지면기사
“해를 거듭할수록 대회 규모가 커짐은 물론 준비도 점점 알차지는 등 비약적으로 대회 위상이 높아지는 평택항 마라톤대회에 참가하게 돼 평택시민의 한사람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은 “이번 대회는 현대 생활에서 소홀하기 쉬운 체력단련과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것은 물론 지역체육발전을 이끄는 장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그는 “마라톤은 흔히 인생에 비교되는데 마라톤은 삶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인생의 축소판”이라며 “달리다 보면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더 달리기 어려울 만큼 다리에 힘이 빠지지만 끝까지 완주하고 난 다음의 희열과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만큼 다음 대회에도 더 많은 전국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해 이같은 즐거움을 만끽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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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 인터뷰|공재광 평택시장 지면기사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마라톤 축제로 거듭난 것 같아 기쁩니다.”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일궈낸 공재광 평택시장이 대회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공 시장은 “‘달리기는 평생 좋은 친구 하나를 얻은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며 “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마라톤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만큼 마라톤이 생활과 대중 속으로 친근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대회를 알차게 준비했는데 참가자들이 그 의미에 맞게 대회를 즐겨준 것 같아 뿌듯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번 대회로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마라톤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성공적인 대회가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 건설에 큰 기여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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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15회 평택항 마라톤대회 화보 내려받기(파일첨부)
2015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18일 오전 9시 신성장 경제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의 마라토너와 가족 등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대회 참가자분들과 대회 준비에 수고하신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대회 사진은 아래 파일을 내려받아 압축을 풀면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