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kt 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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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수원 kt위즈파크 찾은 시민들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조재현 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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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수원 kt위즈파크 찾은 시민들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조재현 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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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수원 kt위즈파크 찾은 시민들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조재현 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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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수원 kt위즈파크 찾은 시민들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조재현 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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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수원 kt위즈파크 찾은 시민들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조재현 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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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수원 kt위즈파크 찾은 시민들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조재현 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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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숨은 보석' 남태혁·송민섭]좌절 겪고 일어선 두 친구 '봄 날은 온다' 지면기사
남, LA다저스 → kt 2차 드래프트"힘들었지만 미국 도전 후회 안해"송, 2014년 신고선수로 kt 유니폼"주전이든 백업이든 최선 다할 것""쟁쟁한 선배들이 많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기회는 온다고 믿는다." 프로야구 수원 kt의 야수 남태혁과 송민섭의 각오다. 91년생 동년배인 남태혁과 송민섭은 각기 다른 사연으로 팬들의 시선을 끈 선수다.인천 제물포고를 졸업한 남태혁은 지난 2010년 미국 LA다저스에 입단해 조명을 받았다.하지만 2016년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서 kt에 지명받아 2시즌을 보냈다.송민섭은 2014년 신고선수로 kt 유니폼을 입었지만 곧바로 다음해에 정식 선수로 등록돼 1군 무대에서 28경기를 뛰었다.대주자와 대수비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지만 송민섭은 상무에 지원해 퓨처스리그에서 기량을 쌓은 후 지난해 9월 다시 kt에 합류했다.송민섭은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을 때는 야구를 그만두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부모님이 신고선수로라도 프로에 도전하라고 설득하셨다. 하지만 너무 힘들었다"고 입단 당시를 회상했다.그는 "친형도 야구를 했는데, 고교때 둘다 지명을 못 받았다. 부모님께서는 한이 맺히셨을거 같았다. 그래서 부모님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고 전했다.남태혁도 "마이너리그에서 그동안 겪지 않았던 부상을 많이 당했다. 지금 돌아보면 모두 내가 나를 잘 관리하고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인거 같다. 힘든 시기였지만 다시 그 시기를 돌아가도 다시 도전할거 같다"고 말했다.이어 남태혁은 "당시에는 '잘하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뛰었다. 힘들었지만 미국 도전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남태혁은 "제가 잘하면 팬들이 먼저 좋아하시겠지만 제 플레이로 부모님께 웃음을 드리고 싶다"며 "개인적으로는 아마추어부터 지금까지 야구를 하면서 끝내기 홈런을 쳐 본 적이 없다. 끝내기 홈런을 한번 쳐 보고 싶다"고 전했다.송민섭은 "한 경기 한 경기 다치지 않고 저에게 주전이든, 백업이든, 대주자든 주어지는 자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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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프링캠프 총평]고영표·주권·정현·심우준 급성장 '젊은 피가 끓는다' 지면기사
프로야구 수원 kt가 2018시즌 스프링캠프를 통해 그동안 숙제였던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어냈다.김진욱 kt 감독은 11일 경인일보와의 인터뷰에서 "36일간 진행된 1~2차 캠프를 통해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가시화 됐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성장세가 두드러진 선수로 투수는 고영표와 주권, 타자는 정현과 심우준을 꼽았다.김 감독은 "1~2선발을 라이언 피어밴드와 더스틴 니퍼트가 맡는다. 고영표는 3선발, 주권은 4선발로 눈도장을 받았다"고 말했다.그는 "5선발에는 금민철이 근접해 있다. 류희운도 많이 성장해줘서 5선발 경쟁에 가세해 있다"고 전했다.타자들의 경쟁은 치열하다.우선 탈꼴찌를 위해 야심차게 영입한 황재균, 주장 박경수, 지난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kt 유니폼을 입고 후반기 타선을 이끌었던 윤석민, 유망주들의 숨은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는 유한준 등 고참 선수들은 개막전에 맞춰 컨디션을 조절 중이다.반면 정현과 오정복, 김동욱, 심우준, 남태혁 등 지난시즌 기량 향상을 위해 꾸준히 출전했던 선수들도 전지훈련지에서 한껏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김 감독은 "멜 로하스 주니어, 박경수, 황재균, 윤석민, 유한준 등은 자신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개막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게 맞는 거 같다. 주전 1자리와 백업 자리는 시범경기를 통해 결정된다"고 밝혔다.그는 "신인 강백호는 컨디션이 나쁘지 않으면 기회를 주려고 한다. 컨디션 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지난해 같이 선수들의 편의나 심리적인 입장을 배려해서 기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 후 "팀이 이기는데 중점을 두고 선수를 기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프로야구 수원 kt의 불펜 투수 심재민이 전지훈련지인 미국 샌버나디노에서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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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을 가다]활약 기대되는 심재민·류희운 지면기사
심 "다른 해 보다 페이스가 좋아몸 잘 관리해 좋은 모습 보일 터"류 "제구력 다듬기 위해 구슬땀어떤 보직을 맡아도 잘던지겠다""올해는 유망주가 아닌 팀에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프로야구 수원 kt 코칭스태프가 2018시즌을 준비하며 가장 눈여겨 보는 투수는 심재민과 류희운이다.kt가 최하위 탈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다.심재민과 류희운도 이런 기대를 알고 있는 듯 올해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심재민은 "매년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만 만족하지 못한다. 팀에서 필요로 할때 던져 줄 수 있는 투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류희운도 "지난해 제구력이 안정되지 않아 타자들과의 수싸움에서 질 때가 있었다. 올해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좌완 투수인 심재민은 지난해 필승조로 투입되기도 했고, 류희운은 선발 투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기회를 부여받고 있다.불펜과 선발이라는 각기 다른 보직을 받고 있는 두 투수의 공통점은 kt로부터 신생팀 특별우선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는 점이다.kt는 심재민과 류희운 외에도 박세웅을 1차지명으로 선발해 육성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지명 순위에서 봤을 때 2014년 드래프트에 나온 선수 중 가장 주목받았던 유망주가 심재민과 류희운이었다. 하지만 박세웅은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유니폼을 입은 후 10승 투수 대열에 합류했다.심재민은 "세웅이가 롯데에서 자리 잡은 건 나름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질투라기 보다는 세웅이는 세웅이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좋은 투수가 돼서 마운드에서 만나면 재미있을 거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그는 "페이스가 다른 해 보다 좋다. 연습경기이기는 하지만 최고구속이 146㎞까지 던졌다. 몸을 잘 관리해 정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류희운도 "세웅이를 의식하지 않는다. 제가 잘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며 "팀이 필요로 할 때 역할을 해주는 투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전지훈련을 통해 제구력을 잘 다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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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을 가다]kt '최후방어선' 투수 김재윤 지면기사
작년 후반 컨디션 하락 아쉬움신무기 보다 제구력 보완 초점주자 있어도 '퀵모션'에 자신감 구속 140㎞/h후반 세이브 사냥"올해는 마무리답게 3점대 방어율을 보여 드리겠다."프로야구 수원 kt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 주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5일 kt의 전지훈련이 한창인 미국 샌버나디노에서 만난 김재윤은 "지난해 후반 컨디션이 하락하면서 방어율이 많이 높아졌다. 올해는 마무리다운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김재윤은 "아직까지 방어율 3점대를 찍어 본적이 없다. 마무리답게 3점대 방어율을 보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그는 150㎞를 넘나드는 묵직한 직구와 슬라이더가 주무기다. 제구력이 뒷받침되는 구종이기에 상대 타자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김재윤은 구종 추가에 대해 항상 고민했었다.전지훈련을 앞두고 경인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도 전지훈련을 통해 몇년전부터 연습하고 있는 스플리터를 완벽히 제구해 낼 수 있도록 훈련을 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었다.김재윤은 "스플리터를 준비하고 있지만 지금은 그 당시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구종의 제구력을 더 높여서 더 위력적으로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김재윤은 "지난해까지 제 투구폼을 보면 주자가 있을때와 없을때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부분도 많이 보완했다. 주자가 있을때 자연스럽게 퀵모션으로 던질 수 있는 상태까지 왔다"고 설명했다.그는 "마무리 투수 3년차에 접어드는 만큼 한층 성숙한 투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또 그러기 위해서 전지훈련 기간 동안 투수코치님과 많은 대화를 하며 준비했다"고 덧붙였다.김재윤은 전지훈련기간 동안 진행된 연습경기에서 140㎞ 후반대 구속을 보이고 있다.지난해보다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는게 코칭스태프의 설명이다.김재윤은 "지난해 후반기 컨디션이 떨어져 고생을 했는데 돌이켜 보면 마무리 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런 결과가 나온거 같다. 지난해와 같은 실수는 하지 않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컨디션은 지난해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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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을 가다]kt가 야심차게 영입한 '핵심 전력' 황재균 지면기사
코칭스태프, 편안하게 훈련 집중할 수 있게 지도강백호, 가장 질문 많은 후배… 정현과 활약 기대개막 맞춰 착실히 준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것"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선수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프로야구 수원 kt가 2018시즌을 위해 자유계약선수시장에서 야심차게 영입한 황재균이 첫번째 캠프에 참가한 소감을 전해줬다. 5일 kt의 전지훈련 캠프인 미국 샌버나디노에서 만난 황재균은 "야구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모든 선수가 열심히 하고 있다. 올 시즌은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그는 "코칭스태프도 선수들이 편안하게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고 선수들도 야구에만 매진하며 기량을 쌓아 왔다"며 "강압적인 분위기 없이 선수들이 열심히 한다. 훈련 분위기가 좋다"고 귀띔했다.이어 황재균은 "많은 분들이 제가 어떻게 훈련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신다. 매년 해왔던 대로 저에게 주어진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동료 선수들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황재균은 FA 계약 체결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준 수원팬들을 빨리 만나고 싶어 했다.그는 "현대에서 선수생활을 할때 수원야구장은 홈팬들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kt가 창단한 후 성적이 나쁜데도 불구하고 홈경기 때마다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 주시는 수원팬들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황재균은 "보통 개막 2연전을 원정으로 진행하게 되면 그 다음주에는 홈에서 3연전을 하는데, 개막 일정이 5경기 연속 원정이라 많이 아쉽다. 홈 팬들을 빨리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후배 선수 중 2018시즌 기대되는 선수를 꼽아 달라고 하자 머뭇거리지 않고 강백호와 정현을 선택했다.황재균은 "(강)백호는 저한테 질문을 가장 많이 하는 후배다. 제가 선수 생활을 하며 느꼈던 것을 많이 이야기해 주고 있다"며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좋은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든다. 제가 그 나이였을때 보다 더 열심히 하는 거 같다"고 칭찬했다.정현에 대해서도 황재균은 "기량이 많이 좋아졌다. 올해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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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을 가다]수원 kt 강백호 프로 첫 전훈 캠프 지면기사
안타 7개 중 '홈런 2개·2루타 4개'"처음 맡은 외야수 수비훈련 집중내년 이맘때 한·두단계 성장할것""내년 이맘때 한단계 또는 두단계 성장한 강백호가 되겠다."프로야구 수원 kt 야심차게 영입한 신인 외야수 강백호가 프로 첫 전지훈련 캠프에서 연일 장타를 날리며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강백호는 지난 2일까지 kt가 진행한 6번의 연습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며 안타 7개를 기록했다. 눈에 띄는 건 안타 7개 중 2개가 홈런, 2루타가 4개라는거다.거의 모든 타구가 외야로 뻗어 나간다.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미국 샌버나디노 샌 마뉴엘 스타디움에서 만난 강백호는 "아직 배울게 많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강백호는 "구단에서 나에게 좋은 기회를 주셨고 팬들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 주시고 있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실 KBO의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리기 전 미국 진출설이 돌았었다.특히 강백호는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한 후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오타니 쇼헤이처럼 투타 겸업하는 선수가 될 거라는 기대도 받았다.kt의 2차 전지훈련지인 샌버나디노에서 훈련하고 있는 40여명의 선수 중 신인 선수는 강백호 한명이다. 김민을 비롯해 함께 입단한 동기들은 대만에서 진행되는 2군 전지훈련 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강백호는 "미국에 진출하지 않고 kt 유니폼을 입은 것에 만족한다. 그리고 많은 기회를 주고 계시기 때문에 구단과 팬들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투타 겸업에 대해서도 강백호는 "현재 투수 연습은 하지 않고 있다"는 말로 현재 훈련 상황을 대신했다.그는 "수비 포지션을 외야수로 변경했다. 지금까지 야구를 하면서 아직 해보지 않은 포지션이기 때문에 수비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어 강백호는 "이진영 선배를 비롯해 외야수 선배들이 수비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 주신다. 선배들의 경험을 새겨 듣고 하나하나 배워 나가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귀띔했다.강백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