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는 20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김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0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이학재 사장의 시축과 후원금 전달식 등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추석을 맞아 경기장 광장에서는 전통 놀이 체험과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특히 구단 최초로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MD 아웃렛을 운영해 팬들에게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 유나이티드 관계자는 “1부 승격이라는 목표에 모두의 힘이 필요하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승격 후 첫 3연승을 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가운데, 순위 경쟁 중인 울산HD를 꺾고 강등권과도 격차 벌리기에 도전한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오는 2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울산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앞서 안양은 지난 27~2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3-2), FC서울(2-1), 제주SK FC(2-1)에 차례로 승리하며 K리그1 승격 후 첫 3연승을 이뤘다. 이로써 안양은 29경기 11승3무15패로 승점 36점을 쌓아 리그 8위로 올라섰다. 울산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