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이끌어가는 종합미디어그룹

수도권 최고의 종합미디어 그룹 디지털 경인일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945년 언론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대중일보’로 출범한 경인일보는 73년 역사를 지나오며 수도권 최고의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는 언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우리 사회와 독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변신을 거듭한 결과입니다.
첨단 디지털 시대로 대표되는 21세기는 뉴미디어의 급속한 보급에 따른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론(正論) 미디어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입니다.
독자들과 지난 73년을 함께 해온 종합미디어그룹 경인일보는 지금까지 정통 언론의 역사를 새기며 걸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정론의 큰 길을 걸어갈 것을 약속 합니다.
아울러 첨단 디지털 미디어의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해 독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할 것도 약속드립니다.
창간 73주년을 맞아 더욱 새로워지고 더욱 편리해진 디지털 경인일보는 2천500만 수도권 주민과 독자들 곁에서 대한민국 최고를 향해 더욱 정진해 나갈 것입니다.

  •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문
  • 각계각층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가는 신문
  • 지역 경제발전과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는 신문

“경인일보는 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