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더쇼' 1위… 벌써 음악방송 4관왕 '하드캐리'

이상은 인턴기자 기자

입력 2016-10-18 21: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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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더쇼 1위 /SBS MTV '더쇼' 방송 캡처

갓세븐이 '더쇼' 1위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갓세븐이 신곡 '하드캐리'로 다비치, 세븐을 꺾고 1위에 올랐다.

1위 확정 후 갓세븐은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뒤 "잭슨이 이 자리에 없는데, 잭슨과 함께 더 멋진 무대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갓세븐은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 이어 '더쇼'까지 정상을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파워풀한 808베이스가 돋보이는 EDM 트랩 넘버로 갓세븐이 무대의 분위기를 하드캐리(Hard Carry)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다비치, 세븐, 갓세븐, 여자친구, 빅스, 라붐, 달샤벳, 업텐션, 레이디스 코드, HIGH4, 스누퍼, 빅브레인, 크로스진, SF9, 헤일로, 투포케이, HIGH4 20(Feat. 유정), 100%가 출연했다.

이번 '더쇼' 부산특집 편은 한류 메가이벤트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상은 인턴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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