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5회 지방선거 배상만 교육의원 후보 삼행시 표심공략 눈길 입력 2010-05-17 02:32 지면 아이콘 지면 ⓘ 2010-05-17 5면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경인일보=]○…인천시 교육의원 선거 제1선거구(남구·중구·옹진군)에 출마한 배상만(사진) 후보가 자신의 이름으로 지은 삼행시로 표심 공략에 나서 눈길. 배 후보는 '좋은 교육, 행복한 학교'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배워 상받으면 만세!'라는 자신의 이름으로 지은 삼행시를 홍보물에 삽입,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 배 후보는 남구, 중구, 옹진군의 교육도우미로서 학생들의 학력을 신장시키는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삼행시에 담은 것이라고 설명.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