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배상만 인천시 교육의원 (제1선거구, 남구·중구·옹진군)후보는 주말 주택단지와 공원, 시장 등을 다니며 학부모 표심공략에 주력. 배 후보는 "학부모들이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아 선거운동 도중 학부모들로 부터 상담을 요청받기도 한다"면서 "시의원, 구의원은 몰라도 교육의원 만큼은 똑바로 뽑아야 겠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고 주민들의 분위기를 전달.

한편 배 후보는 자신의 이름을 따 '배워 상받으면 만세'라는 구호를 만들고 선거운동을 펼쳐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