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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수상 소감, MBC 연예대상 남자 신인상에 '울먹' "소감 적어왔다"

디지털뉴스부 webmaster@kyeongin.com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제0면 작성 : 2012년 12월 30일 08:08:41 일요일
   
▲ 광희 수상 소감 /연합뉴스

광희 수상 소감이 화제다.

29일 '2012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그맨 강호동, 제국의아이들 광희, 배우 강소라 MC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쇼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신인상으로 '우리 결혼했어요4', '무릎팍도사' 광희와 '라디오스타' 규현이 공동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강호동 강소라와 함께 MC석에 서있던 광희는 신인상 수상에 무대 중앙으로 올라와 수상한 뒤 "혹시 몰라서 수상 소감을 적어왔다"며 소감을 읽어내려 갔다.

광희는 울먹거리며 "처음 받는 상인데 가족들과 소속사 식구과 항상 힘이 되어주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에게도 고맙다.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과 '무릎팍도사' 제작진, 강호동과 유세윤씨께도 감사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규현은 "예능 유망주로 만들어준 '라디오스타' 너무 감사하다. 예능의 세계로 이끌어놓고 사라져 버린 김구라 형 고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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