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국내외 봉사 370회 넘겨

이윤희 기자

발행일 2017-02-27 제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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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국 여왕이 수여하는 자원봉사상을 수상하며 봉사활동의 새장을 열어 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올들어서도 국내외에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새해들어 국내외에서 실시한 봉사활동이 370회를 넘겼다.

이달에는 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대구·청주·동해·여수 등 전국 각지에서 긴급 제설작업, 농어촌일손돕기,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호주·페루·영국·대만·인도 등 세계 곳곳에서 환경보호활동을 비롯한 이웃돕기 물품지원, 제설작업, 헌혈운동, 스포츠대회 서포터스 등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영하 40도를 밑도는 몽골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폭설과 혹한 속에서 가축들의 출산 준비로 힘겨운 축산 농가를 돕고자 몽골 식품농업경공업부(농목축경공업부)를 방문해 1천200켤레의 목축용 장갑을 지원했다.

식품농업경공업부는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관심과 정성으로 화합해준 교회측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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