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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앞장' 광주 하나님의 교회, 경기도의회의장 표창

3개 교회 지역 발전·주민 화합 등 공로

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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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경기 광주의 3개 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들 교회는 지난해에도 그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장과 광주시장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교회 측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생활하려는 성도들이 선한 일에 한마음으로 힘써왔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이웃들과 행복한 삶을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 광주 초월읍, 오포읍, 곤지암읍 일대를 쾌적하게 가꾸고 매년 설과 추석마다 생필품, 식료품 등 명절 선물을 이웃들에게 전달해왔다.

올봄에는 광주 오포 하나님의 교회에서 대대적인 헌혈행사를 개최해 광주는 물론 이천, 용인, 하남, 여주, 양평에 거주하는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과 가족, 친구, 이웃 등 557명이 고귀한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수원, 화성 등 4개 지역과 여주에서도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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