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오산서 새 성전 헌당식

이윤희 기자

발행일 2018-04-05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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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3)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3일 오산에서 새 성전 헌당식을 개최됐다. 경남 김해와 경북 경주에서 헌당식을 치른 지 한달여 만이다.

강원 원주와 태백, 철원, 서울 마포구와 도봉구, 인천 계양구와 남구, 경기 의정부, 전북 전주 완산구와 덕진구, 충남 서산 등에서도 지역교회가 세워져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오산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는 삼일예배와 겸해 열렸다. 오산뿐 아니라 화성, 안성, 평택 등 인근 지역에서 1천500여명의 신도들이 함께했다.

연 면적 8만393㎡,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두 개의 건물이 연결되고 복도식 통로마다 교육실 등 다양한 공간들이 구비된 것이 특징이다. 오산, 화성, 평택, 안성 지역 하나님의 교회 청소년들은 오산역 일대에서 거리정화 활동도 펼쳤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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