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담배꽁초 꼼꼼한 골목청소 '환해진 거리'

하나님의교회 남양주서 환경정화

김종화 기자

발행일 2018-06-01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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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ㄴㄴ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김주철 목사)는 31일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환경정화운동을 개최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과 이웃, 지인 등 70여 명은 마석우리 일대의 대로와 골목, 공원을 누비며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했다.

이들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 비닐, 담배꽁초, 폐휴지 등 생활쓰레기들을 수거해 50L 분량의 쓰레기봉투 50개를 가득 채웠다.

또 건물 벽과 전신주에 부착된 불법 전단지와 길에 버려진 껌도 꼼꼼히 제거해 거리를 한결 환하게 만들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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