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바다그리기대회 본선 실기대회 잠정 연기[본선 진출자 명단]

경인일보

입력 2020-06-28 15: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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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바다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인천 남동구 경인일보 인천본사에서 작품을 제출한 뒤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제23회 바다 그리기대회' 본선 실기대회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함에 따라 당초 7월 4일 토요일에서 잠정 연기되었습니다. 

 

코로나19 진행상황에 따라 일정 및 장소는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바다 그리기 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바다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어 인천은 물론 전국에서 매년 수만 명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미술대회입니다.

바다 그리기 대회는 미술 인재의 등용문으로 우수 학생에게는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해군참모총장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 등이 수여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종료되어 바다 그리기 대회가 정상적으로 열릴 때까지 학생, 학부모, 시민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바다 그리기 대회가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큰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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