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개장

전상천 기자

발행일 2015-03-02 제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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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그룹이 지난달 27일 김포 아라뱃길 터미널에 프리미엄아울렛 1호점인 김포점을 개장했다.

이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개막식에는 정교선 현대백화점 그룹 부회장과 우경숙 현대백화점그룹 상임고문, 유영록 김포시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은 개점식에서 “단순한 쇼핑이 아니라 가족과 쇼핑·문화·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다른 아웃렛에서 경험할 수 없는 입지적 강점, 차별화된 상품 구성, 가족 중심의 콘텐츠를 앞세워 프리미엄아울렛의 새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영록 김포시장도 이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개점식에 참석, “김포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시민들의 휴식과 활기찬 쇼핑문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버버리 등 고가 수입 브랜드 54개를 포함해 총 239개 브랜드 매장을 갖췄다.

김포/전상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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