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6일 바이오헬스·소프트웨어 등의 일자리 창출 방안 논의

송수은 기자

입력 2018-09-05 17: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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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5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재정 국무총리 비서실장,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서실장, 김동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 총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반장식 일자리수석./연합뉴스

당·정·청이 6일 국회에서 바이오헬스와 소프트웨어, 지식재산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키 위해 머리를 맞댄다.

5일 더불어민주당 등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보건복지부가 '바이오헬스 신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계획'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 혁신성장 전략'을 각각 보고한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와 특허청은 '지식재산 기반 민간일자리 창출방안'을 설명한다.

당에서는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의장, 서영교 원내수석부대표, 한정애 정책위 수석부의장, 기동민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김성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홍의락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김정우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김성환 당대표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다.

청와대와 정부에선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과 정태호 일자리수석, 이호승 일자리위원회 기획단장,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권덕척 보건복지부 차관,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김태만 특허청 차장 등이 나선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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