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당 이현재 후보, 하남지하철5호선 공사현장 방문

최규원 기자

입력 2016-04-07 13: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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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현재(하남) 후보는 지난 6일 선거 운동을 잠시 중단하고 하남지하철 5호선 검단산역(가칭 5공구), 풍산역(가칭 3공구) 현장을 방문해 관계 직원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 후보는 "2018년 풍산역, 2019년 검단산역 조기개통을 위한 발판이 마련된 만큼 2017년 국비 역시 2016년 확보한 1천300억원 이상 확보해 2019년 검단산역 조기 개통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3월 강호인 국토부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에세 예산 확보를 요청, 긍정 답변을 받았다. 하남지하철 5호선의 차질없는 진행으로 반드시 조기개통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지난 2009년 4월 2만4천여명의 시민 서명을 받아 국토부, 기재부 등 관계부처에 전달, 5호선 하남연장을 확장시켰으며, 지난 3년간 하남지하철 사업비 2천390억원, 국비 총액 56%를 확보해 조기개통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남/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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