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폐막식' 중계 여파… MBC '부잣집 아들' 결방, SBS·KBS 2TV 정상 방송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02 20: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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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안게임 폐막식 중계. MBC '부잣집 아들' 결방·KBS 1TV '뉴스9' 편성 변경. /MBC '부잣집 아들' 포스터

 

2018 아시안게임 폐막식 중계로 MBC '부잣집 아들'이 결방한다. 

2일 지상파 TV 편성표에 따르면 KBS 1TV와 MBC는 이날 오후 8시 40분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을 생중계한다. KBS 2TV와 SBS는 폐회식을 중계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결방을 확정했다. '부잣집 아들'은 100부작으로 현재 80회가 방송됐다. 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밤 11시 10분에 정상 방송한다. 

 

KBS는 KBS 1TV에서 아시안게임 폐막식을 생중계한다. 오후 9시 방송되는 KBS 1TV '뉴스9'는 오후 7시로 2시간 앞당겨 미리 방송됐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폐막식에는 슈퍼주니어와 아이콘이 출연해 축하무대를 펼친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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