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합정역, 화재로 인한 연기 '지연 운행 중'… 출근길 불편 호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07 08: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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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연기. 사진은기사와 관련 없음. /연합뉴스

7일 오전 8시 20분께 2호선 합정역에서 연기가 나며 차량고장이 발생하며 출근길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시청역 방향 홍대입구 역에 지하철이 경유하지 않는 상황이다. 합정역 연기의 원인은 화재가 발생 원인으로 현재 지하철 2호선은 지연 운행 중이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합정역에서 홍대입구역으로 향하는 내선 구간 터널에 연기가 나 119에 신고가 접수됐다.

공사는 당산역에서 합정역으로 향하던 열차의 승객을 하차시키고 잠시 이 방향 운행을 멈췄다가 현재 속도를 늦춰 운행 중이다. 공사는 연기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시민들은 "합정역 터널내에서 연기발생해 열차가 서행 운행중", "전철이 20분째 정차중" 등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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