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제보안내

경인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자 신분은 경인일보 보도 준칙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제보 방법은 홈페이지 외에도 이메일 및 카카오톡을 통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 문의 : jebo@kyeongin.com
- 카카오톡 ID : @경인일보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 수집항목 : 회사명,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 수집목적 : 본인확인, 접수 및 결과 회신
  • 이용기간 :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기사제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가 가능합니다.
단, 추가 취재가 필요한 제보자는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대 용량 10MB

2호선 합정역, 화재로 인한 연기 '지연 운행 중'… 출근길 불편 호소

지하철_2호선.png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연기. 사진은기사와 관련 없음. /연합뉴스

7일 오전 8시 20분께 2호선 합정역에서 연기가 나며 차량고장이 발생하며 출근길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시청역 방향 홍대입구 역에 지하철이 경유하지 않는 상황이다. 합정역 연기의 원인은 화재가 발생 원인으로 현재 지하철 2호선은 지연 운행 중이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합정역에서 홍대입구역으로 향하는 내선 구간 터널에 연기가 나 119에 신고가 접수됐다.

공사는 당산역에서 합정역으로 향하던 열차의 승객을 하차시키고 잠시 이 방향 운행을 멈췄다가 현재 속도를 늦춰 운행 중이다. 공사는 연기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시민들은 "합정역 터널내에서 연기발생해 열차가 서행 운행중", "전철이 20분째 정차중" 등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