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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지방선거

은수미·박정오·장영하 성남시장 후보, '소중한 한표 주권 행사' 당부

은수미, "투표는 민주주의 참여의사 첫 걸음, 가장 적극적인 의사표현"
박정오, "공직자 진정성과 도덕성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아"
장영하, "소중한 투표로 정직, 청렴한 성남시장으로 선택해 달라"

김규식기자

siggi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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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민주주 참여의사 첫 걸음"이라 강조하는 은수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은수미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은수미·자유한국당 박정오·바른미래당 장영하 후보는 12일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면서 소중한 한표의 주권 행사를 각각 유권자들에게 당부했다.

은 후보는 "투표로 성남의 미래를 보여달라"며 "성남시장 예비후보로서 2달여 간, 성남시장 후보로서 13일 간의 시간은 성남시민과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과 함께 살기 좋은 성남, 대한민국의 미래가 가장 빨리 오는 성남,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고 싶다"면서 "투표는 민주주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의 첫 걸음이고, 가장 적극적인 의사표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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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성남시 행정을 행정전문가에게 되돌려 줘 할 때다"라고 당부하는 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 후보. /박정오 후보 캠프 제공

박 후보는 "행정전문가가 성남시정을 책임지는 시대를 열수 있도록 개인이 정치하는 시대는 이제 끝내야 한다"며 "선거운동 과정에서 공직자에게 진정성과 도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제 성남시의 행정을 행정전문가에게 되돌려 줘 할 때다"며 "25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검증된 행정전문가로서 성남시의 비전을 실현시킬 자신이 있다"고 현명한 선택을 부탁했다.

장 후보는 "적극적인 투표로 최근 돌풍이 불고 있는 장영하를 선택해 '새로운 성남시대'를 열어 달라"면서 "자질이 의심되는 후보, 막말 정당 후보를 뽑는 것은 부끄러운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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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투표로 새로운 성남시대를 열라"고 당부하는 장영하 바른미래당 성남시장 후보./장영하 후보 캠프 제공

이어 "성남의 자존심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대한 성남시민의 힘으로, 소중한 투표로 정직하고 청렴한 성남시장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남/김규식기자 siggi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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