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포토]장마에 쓰러진 530년 된 수원 영통 느티나무 보호수

손성배 기자

입력 2018-06-26 16: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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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장마에 쓰러진 530년 된 수원 영통 느티나무 보호수
26일 오후 쓰러진 수원 영통 느티나무 보호수를 염태영 수원시장과 공무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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