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백운밸리 아파트 공사현장서 근로자 추락사고

민정주 기자

입력 2018-07-14 14: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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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백운밸리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의왕소방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께 학의동 효성해링턴 공사현장에서 공사근로자 강모 씨가 추락해 안양 한림대성심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송할 때 강씨가 의식이 없었으며 응급센터에 도착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강씨는 현재 응급중환자실에 입원해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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