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실검 오른 이유… '찜통더위'로 에어컨·제습기 사용량 ↑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6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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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실검 오른 이유. 찜통더위. /삼성전자·LG전자 서비스센터 홈페이지 캡처

 

'LG전자 서비스센터', '삼성전자서비스센터'가 16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이는 '찜통 더위'로 인한 에어컨, 제습기, 선풍기 등의 가전제품의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서비스센터 이용 시간, 가전제품 설치, A/S 수리 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여파로 보인다.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 서비스센터 홈페이지는 이용객이 몰려 접속이 더딘 상황이다.

LG전자와 삼성전자는 각 서비스센터 홈페이지(https://www.lgservice.co.kr), (https://www.samsungsvc.co.kr/index.do) 를 통해 채팅상담, 원격상담, 센터 찾기, 출장 예약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는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에어컨에서 냄새가 날 경우'에 대한 조치 방법을 안내했다. 

 

그에 따르면 주기적으로 에어컨의 극세필터(먼지거름필터)와 PM1.0 (PM2.5) Filter System을 제품에서 분리해 물로 세척한 후 그늘에서 충분히 말려 주면 된다. 만약 탈취필터가 냄새로 오염된 경우는 세척하여 재사용 할 수 없으니, 새 탈취필터로 교체하여 사용해야 한다. 

 

또 에어컨 근처 창문을 열고 냉방모드를 2시간 정도 가동하고, 청정모드로 30분 정도 운전해 주면 냄새를 더욱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에어컨 운전 종료 시 자동청소건조 기능을 꼭 실행해 주는 것이 좋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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