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날씨, 천둥번개 소나기 시작… 야구팬들 '걱정'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28 13: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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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날씨 /연합뉴스

 

수원날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28일 오후 1시께부터 수원 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예상 강수량은 10~60mm다.

이날 수원kt위즈파크에서 LG트윈스 대 kt wiz의 경기가 예정된 가운데, 야구팬들은 경기가 우천취소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6시 전까지는 수원지역에 소나기가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오후 3시의 강수확률은 60%, 오후 6시 이후부터는 20%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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