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점검, 종료 시간 미정에 불만 폭주 "주말에 무슨 날벼락?"…'타워의 보상' 버그 수정?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11-12 0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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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점검 /로스트아크 홈페이지 캡처
 

로스트아크가 점검을 알린 가운데, 유저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로스트아크 측은 공식 카페에 지난 11일 "11월 11일 로스트아크 임시점검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공지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부터 8시, 2시간동안 게임 서비스 임시점검이 진행됐다.

점검내용은 일부 게임 시스템 오류 수정을 위한 임시점검 진행으로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게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며, 점검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그러나 유저들의 불만 속에 로스트아크 측은 점검 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연장했다. 

 

이후 로스트아크 측은 "점검 진행 중 확인된 문제 현상의 해결에 좀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어, 부득이하게 점검을 연장하게 되었다"며 "모험가 여러분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말했다. 

현재 점검 종료 시간은 정확히 공지되지 않았다. 

이에 게임 유저들은 "첫날에도 불편했는데 점검까지", "주말에 이게 무슨 날벼락", "서버 수용가능인원좀 늘려주세요", "공홈 터짐" 등의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한편, 현재 많은 유저들이 '타워 오브 쉐도우(타워의 보상) 무한 획득과 관련된 버그'의 수정을 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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