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오브라이즈' 사상 최악의 미션, 끝까지 살아남야아 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3-31 19: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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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디오브라이즈' 포스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바디오브라이즈'가 화제다. 

 

31일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영화 '바디오브라이즈'가 방영됐다. 

 

'바디오브라이즈'는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배후를 찾기 위해 사상 최악의 미션에 투입된 테러요원 페리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 또 다른 요원 호프만(러셀 크로우 분)의 이야기다. 

 

페리스는 호프만을 통해 본부의 임무를 전달 받고, 테러리스트 우두머리를 잡기 위해 복잡한 감시망을 피해 위험 속으로 파고든다. 

 

그러나 목표물에 다가갈수록 그가 발견하는 진실은 목숨과 바꿀만큼 위험하다. 

 

특히 동료인 호프만까지 믿을 수 없게된 페리스는 그의 최고의 미션이 '끝가지 살아남야아 한다'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영화 '블레이드 러너'와 '에이리언: 커버넌트', '마션',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글레디에이터' 등을 연출한 거장 리들리 스콧 작품이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58만9899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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