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성분 없는 천연비타민 '네토나 비타민D', 가정의 달 선물로 인기

김태성 기자

입력 2019-04-22 09:18:4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2201001996300096511.jpg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부모님이나 가족, 지인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전할 수 있는 기념일을 대비한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선물은 주는 쪽도 받는 쪽도 부담이 없으면서, 누구에게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품목이 좋다. 이런 점에서 건강보조식품은 가장 실패확률이 적은 선물 품목이라 할 수 있다.

건강보조식품도 체질에 따라 부작용이나 효과 등의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가장 적은 비타민 종류가 인기가 높다.

특히 요즘같이 기온 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는 비타민D 제품을 선물하면 더욱 유용한 선물이 될 것이다.

㈜유비윈에 따르면 유비원이 출시한 천연비타민D3 '네토나 비타민D'는 특히 한국인에게 부족하다고 알려진 비타민D3 성분을 무합성의 천연원료로 제조한 제품으로, 캡슐 하나에 담긴 고함량의 비타민디 2000IU 한 알만으로 하루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미국국가공중위생국의 NSF인증 및 캘리포니아 식약청의 FDB 인증을 거쳐 그 안전성과 품질을 검증받은 해당 제품은 흡수율이 높은 콜레칼시페롤 형태의 천연비타민D 제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 가능한 건강보조제라는 설명이다.

체내에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 면역력뿐만 아니라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칼슘과 인의 흡수율을 떨어뜨려 골다공증에 걸릴 수 있으며, 임신기간 중에는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세르토닌 수치에도 영향을 미쳐 결핍될 경우 우울증과 만성피로의 증상을 보일 수 있는 만큼 결핍에 주의해야 할 주요 영양소라 할 수 있다.

유비윈 관계자는 "비타민D는 골다공증 위험인자가 늘어나는 중장년층뿐 아니라 근골격 발달이 왕성한 성장기 어린이비타민, 체내 칼슘요구량이 늘어나는 임산부비타민으로도 필수적인 영양성분이기에 결핍없이 섭취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네토나 비타민D는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에서 온라인구매가 가능하며, 총 4개월분 120알분이 선물용 박스에 담겨 쇼핑백과 함께 제공된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김태성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