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 사랑꾼 면모 "나경은 도움 없다면 못했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2 0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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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서울 계동을 찾은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골목에 있는 한 타로집을 방문해 프로그램과 자신의 운세를 봤다.

김성주를 닮은 타로 선생님은 조세호에게는 "겸손해라"고 조언하며 연애운에 대해서는 "도끼병에 걸리면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에게는 "요령을 피우고 있다"면서 나태하지 말고 혼을 불사르라고 말했다.

타로 선생님은 "사업을 하면 안된다"면서 유재석이 적어도 20년은 롱런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유재석은 "지석진이 유기농 빵집하자고 했다"며 신기해했다.

타로 선생님은 또 "가정의 행복에 힘쓰라. 유재석 씨가 잘된 이유 중 20%는 나경은 씨의 덕"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그 이상이죠"라며 "나경은 씨의 도움이 없다면 못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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