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턴 투 센더' 두 얼굴의 복수가 시작된다, 로자먼드 파이크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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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턴 투 센더' 포스터
 

영화 '리턴 투 센더'가 1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지난 2016년 국내 개봉한 영화 '리턴 투 센더'는 포아드 미카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타고난 외모부터 패션센스 그리고 커리어까지 빠지는 것 하나 없이 완벽한 외과 간호사 미란다. 그녀는 절친의 소개로 집에서 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던 중 의문의 남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한다. 범인은 곧 체포되지만 이전과 같지 않은 일상에 미란다는 좌절한다.

그리고 얼마 후,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범인에게 알 수 없는 편지를 보내기 시작한 미란다. 계속해서 거부를 당하던 어느 날 반송된 편지에 적혀진 메시지를 발견하고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교도소를 찾아간다.



로자먼드 파이크, 실로 페르난데즈, 닉 놀테 캠린 만하임, 알렉시 워저, 루머 윌리스, 일레나 더글라스, 스티븐 루이스 그루쉬 등이 출연했다.

특히 영화 '나를 찾아줘'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로자먼드 파이크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화 '리턴 투 센더'의 국내 관객 수는 6천2명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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